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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언론 기고, 출간도서

내가 쓴 책들
- Seehint 만들기
- 좋아하는 식품책, 자연과학 책
- 나의 질문, 희망1(불량지식 타파), 희망2(지식 생태계)

 

무엇을 먹을 것인가 , 청소년을 위한 식품 이야기
콜라 130년의 비결, 라면의 과학, Flavoring 기술
글루탐산 이야기, 이소프레노이드,포도당  
뇌의 작동 원리 , 분자와 세포사이


불량지식이 내 몸을 망친다






불안 증폭사회 대처법 : 보지말고 듣지도 마라


거꾸로세상 : 국민의 70%이상이 불안하게 느끼고 있다.
  - 스펀지 2.0
식품이 과거보다 훨씬 더 안전해졌고 건강에 크게 기여했다
  - 한국인 기대수명 80세 돌파. 지역격차 미미
  - 모두 장수한다. 장수지역, 장수비결 찾기는 의미가 없어졌다
  - 건강하고 장수하는 현대인
식품시장은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변했다
  - 소비자 뜻대로 변했다. 가공식품 생산량은 이미 정체 or 감소
  - 기능성 식품은 급속히 증가
  - 한국의 식품안전은 세계적 수준이다
  - 내가 아는 국내 아이스크림
  - 내가 조사한 식품 첨가물


제1부 : 먹어야 산다

1. 음식의 역사가 인간의 살아온 과정이다
- 영양 : 먹어야 산다
- 먹거리의 형태 : 우리는 무엇을 먹는가 ?
- 먹는다는 것 :  내 몸에 필요한 자원(저분자화합물)을 확보하는 일이다
- 생각보다 단순하다. 받아들이는 내몸이 복잡한 것이다
- 식품 : 가장 기본적인 원료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것이 우리의 지식이다.

2. 달콤함에 대한 시큼한 오해
- 탄수화물 :  탄수화물 분자의 특성
- 먹는다는 것의 가장 큰 의미는 포도당을 확보한다는 것이다
- 광합성 : 탄수화물의 생산자. 식물

3. 감칠맛에 대한 씁쓸한 오해
- 단백질을 먹는다는 것은 아미노산을 확보 한다는 것이다
- 단백질의 역할
- MSG는 어디에 많은가

4. 지방 - 부드러움에 대한 거친 오해
- 지방을 먹는것은 경계(세포막)을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 지방 구조식과 지방의 특징
- 이중 지방막 - 선택적 투과성, 생명 네트워크의 시작
- 미국인의 과식문제를 지방 문제로 몰아가면서 빚어진 잔혹사
- 동물의 에너지 축적 : 지방으로의 전환해야 하는 이유
- 표시사항 강화가 과연 건강과 비만예방에 도움이 될까 ? : 이미 실패한 제도다

5. 이소프레노이드 - 너무 비난 받거나, 신비화된 물질
- 모노터펜 : 식물의 향기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식물의 언어구실을 한다
- 디터펜 : Phytochemical
- 트리터펜(콜레스테롤) : 세상에 이보다 억울하게 매도된 물질은 없다
- 테트라터펜(라이코펜,카로티노이드) : 색소를 통해 햇볕 에너지를 흡수하고 눈을 발명했다
   천연색소가 합성색소보다 진하다

6. 소금, 독인가 약인가
- 소금에 대한 처절 또는 잔혹한 욕구


제2부 : 감각이 운명이다

1. 감각이 운명이다
- 지금은 영양보다 맛이 식품의 본질이다
- 감각  잘 느낄 수 있어야, 잘 먹고 잘 살 수 있었다
- 느끼지 못하면 살아갈 수 없다

2. 참을수 없는 냄새의 유혹
- 후각은 가장 원시적(원초적) 감각으로 유전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 후각은 시각정보에 의존하면서 퇴화중이다
- 감정과 기억력에 관여하고 중요도까지 적어진 것은 아니다
- 취맹의 고통
- 향신료가 유럽을 깨어나게 했다

3. Flavoring 기술 : 맛은 미각과 후각이 전부가 아니다
- 맵기만한 고추를 좋아하는 이유
- 온도도 맛이다. 과일은 시원해야 맛이 있고 음식은 따뜻해야 맛이 있는 이유
- 색도 식욕을 좌우한다
- 맛은 기분이 좌우한다
- 맛은 조화다. 음식이 맛이 없는 것은 소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즐거워야 건강할 수 있다


제3부 : 문제는 양이다

1. 양에 모든 답이 있다
- 단지 양문제를 질문제로 호도하여 만들어진 모든 혼동과 착각

2. 비만은 오직 많이 먹기 때문이다
- 비만은 단지 과식 문제다. 다른 이유를 찾을수록 엉망이 된다
- 왜 모든 다이어트는 실패하였는가 ?
- 다이어트가 진짜 어려운 이유 : DNA
- 비만의 확산범 : 다이어트 지식과 이에 기반한 다이어트 활동. 다이어트 산업이 나쁘다
- 비만의 완성자 :  비타민 C가 세포골격의 확장을 가능케하여 비만이 완성된다
- 공연히 스트레스나 주지말자. 특히 청소년에게

3. 독과 약은 하나다. 양이 결정한다
- 독이란 무었인가 : 독과약은 하나다
- 천연이면 무조건 안전할까? : 독이 되는 양이 있다
- 독을 희석하면 약이 된다 : 지상 최강의 독 Botox가 만병통치약 ?
- 나쁜 중금속이 따로 있을까 ? : 철분도 조금만 과잉이면 해로운 중금속이 된다
- 독도 약도 작용하려면 투과성이 중요하다
- 왜 독과 약이 하나인가 : 용해도, 수용체의 유무와 양에 따라 결정된다
- 지상 최강의 독 Botox가 만병통치약
- 왜 맹독성 물질도 충분히 희석하면 약이 되는가
- ADI, 축적성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 필요
- 단지 많이 쓰이는 이유로 많이 욕을 먹는다
- 독과약의 경계는 : 비타민 미네랄도 과량은 독이된다
- 좋은 중금속과 나쁜 중금속의 차이는 무었인가
- 철분도 독이 된다. 세포증식의 Key이기도 하다

4. 억울한 물질과 과장된 물질
- 과소 평가 : 중요한 기본은 무시하고 별난데서 비결을 찾으려한다
- 과도 평가 : 항산화제, 비타민에 대한 우상화
- 동물 진화의 꽃 콜레스테롤(조절물질의 원천)에 대한 무지 몽매한 매도
- 아질산 : 역할은 너무 과소평가되었다.  원초적 조절기능 ~ 산화방지
- 아질산 : 위해가능성은 너무 과장되 있다
- 활성산소 : 항산화제로 수명연장의 꿈은 이미 희미해졌다
- 사례) 비타민에 대한 우상화
- 비타민은 마음껏 먹어라 ?
- 혹시 비타민 C의 합성력 상실과 두뇌발달과 관련되지 않을까
- 뼈를 만들기 위하여 칼슘을 흡수한다 ?
- 칼슘으로 뼈를 만든다고 ?  뼈로 비축하는 것이다

5. 첨가물은 무조건 나쁘다 ? 식품사고는 거의 100% 천연물 문제다
- 질소대사 & 아질산
- 아질산의 역할은 과소평가되고 위험만 너무 강조되었다
- 잘못된 평가 : 천연과 합성이 다르다고 ?
- 첨가물은 무조건 위험하다고 ? 완전히 검증된 원료다
- 첨가물을 많이 쓴다고 ? 많이 쓰기에는 너무 비싸다
- 오해와 편견으로 함성첨가물에 대한 맹렬한 매도
- 편견 : 많이 사용한다 ?
- 차별 : 첨가물만 양면성을 가진다, Risk & benefit ?
- 천연이면 안전한가 ?. 천연물과 합성품의 진정한 차이는

6. 그래도 식품은 안전하다
- 걱정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스트레스와 비용만 올라간다
-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 무엇이 더 중요하고 무엇은 덜 중요할 수 있을까


제4부 : 걱정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1. 불량 지식이 문제다 Franken knowledge
- 불량지식의 원인 : 파편화된 지식 그리고 잘못된 연결
  무지 : 아직 많이 모른다
  연결고리(중간과정)를 모르고 무시한다
  편견과 차별
  위험정보의 비대칭성 : 위험과 손실에 2.5배 민감하다

- 생명은 진화의 산물인데 과정을 무시한 어설픈 겉보기 지식
- 생명은 complex network reaction이다
- 나누고 쪼개도 알 수 없는 세상
  지식의 파편화로 온전한 형태의 지식은 멀어졌다
  Divide & conquer, Publish or Perish
  지식의 파편화

- 겉보기는 현대인이나 원시인 마인드 : 먹거리의 지나친 신비화
- 혼란에 빠지고 더 모르게 되었다
  
혼란 : 이말 다르고 저말 다르다
  혼란 : 오늘 말  다르고 내일 말 다르다
  혼란 : 상식의 오류, 거꾸로가 맞다

2. 불량 지식도 해롭다
- Franken Fear : 불량지식이 확대,증폭 시킨 엉터리 불안감   
- 불량지식이 스트레스와 비용만 증가 시킨다
- 발암물질이 진짜 암의 원인이라면 암은 이미 정복되었을 것이다
- 믿을 것은 믿자. 악명은 독성순이 아니라 노출순일 뿐이다
사이비의 전형적인 수법 : 미지에 대한 공포조성
- 슈퍼박테리아 : 부적합한 표현이다
- 보존료 : 전형적 차별. 보존료 : 사용가능한 품목도 별로 없다
- 방사선 : 태양이 수소폭탄인데. UV : 좋은 살균방법 or 돌연변이원
불안을 부추기는 세력, 불안 장사꾼
- 일산화이수소 :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화학물질
- Hexuronic acid : 가장 은밀히 사용되는 합성 보존료
- 모유도 최악의 불량식품으로 쉽게 둔갑시킬수 있다
불량 지식의 해악
1. 더 이상의 규제는 비용만 증가한다
2. 나쁜 지식은 건강을 해친다.: 의미 없는 걱정
3. 스트레스, 불신의 증가.  불안증폭사회
- Risk Communication : 해명과 설득이 아닌 소통의 문제다

3. 없는 것이 자랑인 시대
- 무대응
- 무첨가 마케팅 Simple
- 허구 마케팅
- 천연 마케팅
- 이런 식의 대응은 결국 소비자의 불안을 키울 뿐이다

4. 걱정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 음식은 음식일 뿐 내가 아니다 : 먹는게 모두 내몸으로 가지 않고 전혀 다른 형태로 쓰인다
- 로얄젤리의 비밀 ? : 제 양을 먹으면 제 수명을 누린다
- 이상적인 식품은 이상적인 몸을 가졌을때만 가능하다
- 음식의 평판은 너무 왜곡되었다
- 왜 효과 없는 약은 없고 체험기는 넘치는가 ?
- 식품은 단순하다. 내 몸이 복잡하게 활용할 뿐이다
- 알고보면 단순한 거짓말에 언제까지 속고 살 것인가 ?


제5부 : 기다리자. 아직 적당한 양을 모른다

1. 장수의 비결은 모른다
왜 암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있는가 ?
- 발암물질만이 암의 원인이라면 암은 이미 정복되었을 것이다
- 공인 발암물질 : 확인되었다는 것이지 가장 위해하다는 것은 아니다.
- 암에 대한 오해를 푸는것이 의연하게 대처하는 시작이다
- 담배 : 발암 행위이다
- 항암식품도 발암식품도 없다

2. 아직 내가 나를 모른다
- 갈길은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 불량지식의 늪에 점점 깊이 빠지고 있다
- 생명현상은 일정 공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관계의 시간에 따른 흐름이다

3. 진화의 관점에서
- 왜 남자와 여자는 사소한 이유로 헤어지는가 ?
- 왜 아파야 사는가 ? 가혹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은 질병유전자  
- 왜 알러지, 아토피는 증가하는가 ?

4. 우리는 좋은 식품을 좋아하지 않는다
- 왜 항상 몸에 좋다는 음식과 건강법은 유행처럼 사라지는가 ?
- Flacebo : 왜 효과 없는 약은 없는가 ? 넘치는 체험기
- Pet food : 강아지의 장수식품
- Diet : empty food
- 음식의 평판은 너무 왜곡되었다.
- 우리가 먹는 것은 이미 엄청난 검증을 거친 엄선된 먹거리로 충분히 안전하다
- 모든 것은 단지 과식문제를 단편적 지식으로 좋고 나쁨으로 나누면서 이루어진 미친짓이 었다
- 좋은 음식 나쁜음식의 문제가 아니고 음식에 대해서 나쁜 태도와  나쁜 섭취(과식)의 문제다.
- 무었을 먹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덜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다


보록 : 지식의 융합

생명 현상의 이해를 위해서 지식의 대융합이 필요하다
- 지식의 융합 : 아직은 개념과 구호뿐
- 정답이 없는데 컴퓨터가 답을 찾을 수 있을까 ?
- 인간중심의 지식생태계의 필요성
- 파편화 : 정보의 폭증
- 컴퓨터가 답을 구할 수 있을까 ?

지식의 융합은 섞는 것이아니고 바르게 연결하는 것이다
-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wiki가 가능했는데 왜 wiki에 Navi를 붙이는 것이 불가능 하겠는가
- 시각화 : 지식은 입체다. 거시적 시각과 정교한 detail을 모두 볼 수 있어야 한다
- Wikipedia : 인간은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

좋은 Mapping의 마당만 펼처지면 대부분이 해결될 것이다
- 검증력 : 스스로 검증된다. 한눈에 거짓말이 보이게 된다
- 지식이 연결되면 무병장수에 답도 보일 것이다
- 진짜 나를 알게되면 식품 만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

지식생태계 : 복잡계에 대응한 IT기술과 인간통찰력의 Grand link
- 지식의 융합(link, mapping)이 안 된 이유
- 위키(참여, 경쟁) + 통찰력(one source multi link) + 구글어스(가상화, 시각화) :  생태계(경쟁,공생)
- 생태계 : 지식도 살아있는 유기체 처럼 상호작용, 경쟁(suvival of fitness) 그리고 공존
- 스스로 검증된다. 한눈에 거짓말이 보이게 된다
- 지식의 정리(연결) 만으로도  돈이 되고 지혜가 되고
- 학습 생태계 : 삶과 학습의 경계는 없다
- 평생학습 : 어릴 때 배우면 좋은 것도 있지만 철학 같이 경험이 쌓여야 더 잘 이해되는 분야도 많다

인간은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

모두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지식생태계를 꿈꾸며
- wiki가 가능했는데 왜 wiki에 Navi를 붙이는 것이 불가능 하겠는가
- 모두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지식생태계를 꿈꾸며
- 불량지식의 늪에서 꺼내줄 구원의 손길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며



about Site, about Me  

about Me  
- Seehint 만들기
- 내가 좋아하는 식품책, (자연과학)
- 나의 질문
- 나의 예상 : 식품의 미래

내가 쓴 책  

01. 불량지식이 내 몸을 망친다
02. 당신이 몰랐던 식품의 비밀 33
03. 맛이란 무엇인가
04. 진짜 첨가물 이야기
05. 감칠맛과 MSG 이야기
06. 감각, 착각, 환각
07. 커피향의 비밀
08. 맛의 원리
09. 식품에 대한 합리적인 생각법
10. 모든 생명은 GMO다
11. 맛 이야기

혹시 쓸지도 모르는 책  
12. 물성 이야기
- 식품의 가치
- 청소년을 위한 식품 이야기
- 콜라 130년의 비결
- 라면의 과학
- Flavoring 기술
- 글루탐산 이야기
- 이소프레노이드
- 포도당 이야기  
- 뇌의 작동 원리
- 분자와 세포사이



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6-12-23 / 등록 2011-02-09 / 조회수 : 33443 (345)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