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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첨가물  ≫ 편견과 차별

첨가물에 대한 오해와 편견

첨가물에 오해와 편견 : 편견과 차별
- 사이비의 전형수법 : 사례1 : 스펀지 2.0
- 첨가물은 양면성이 있다 -> 만물이 그러하다
- 첨가물은 알수 없는 복합작용을 한다?
- 첨가물은 축적성이 있어서 독성이 있을 수 있다?
- 첨가물이 미각 장애를 일으킨다?


왼쪽이 원본,         오른 쪽이 번역본 (출판사의 상술이 놀랍다)


오해
- 식품과 식품첨가물은 명확히 구분 가능하다?


▪ 식품과 식품첨가물은 명확히 구분 가능하다 ? 
참을 수 없는 모호함
     설탕, 포도당, 소금, 트레하오스 중에서 첨가물은 ?
     비타민C, .... 중에서 첨가물(화학적합성품)은 ?    비타민 C

▪ 첨가물은 양면성(Risk & Benefit)을 가지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만물이 그러하다

▪ 1일 허용 섭취량(ADI ; Acceptable Daily Intake)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 양의 1/100 이다
- ADI 값이 알려져 사용량이 제한된 품목이 있고
- ADI 값이 없는 = 사용량이 제한이 없는 첨가물이 있다 (물론 목적 달성에 최소량, 비싸서 많이 쓸수록 손해다)

▪ 편리성때문에 위험함을 감수하는 것이다
천연 독이 훨씬 더 많다
천연 독이 수 백배 강하다
통제하기 힘든 위험은 모두 천연물 문제다 : 중금속, 잔류농약, 식중독, 천연독, 환경호르몬, 방사선, GMO ...
합성품의 Risk : 통제 가능, 위험한 물질은 법적으로 안전수준 이하로 사용량 제한됨

▪ 미량의 독도 나쁜 것은 나쁜 것 아닌가
- 허용량(ADI)의 100배를 먹어야 (개인차등이 크지만)
- 대부분의 독은 희석하면 약이된다

▪ 미량이 독이 계속 남아서 영향을 주는 것이지 않을까 ?
- 모든 물질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시간의 차이 뿐이다
- 축적성 물질은 난용성물질, 중금속으로 제한된다
- 합성첨가물은 이런 물질이 오염되지 않고 순도가 높다. 축적성 물질은 허용이 안된다
- 난용성의 중금속, 잔류농약, 환경호르몬등은 그대로 섭취하는 천연 원료에 존재한다
 
▪ 복합작용, 칵테일효과으로 알 수 없는 독성이 만들어진다
과대망상증
사이비의 전형수법

▪ 종류가 많고 많은 종류가 들어간다
→ 숫자과장 : 요리에 쓰는 조미료 종류와 비교하면
→ 그만큼 만능의 첨가물이 없다

▪ 첨가물은 마법의 물질이다. 첨가물만 넣으면 대부분 문제가 해결된다
  → 매우 제한된 능력이다.  대부분 결함을 가지고 있다
   - 식품 유화제만으로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다
   - 식품 보존료만으로는 세균의 증식을 막을 수 없다

▪ 첨가물이 없으면 가공식품을 못만들 것이다
→ 문제없다. 제품가격이 오를 뿐이다. 공정하기만 하면 된다
→ 미네랄, 비타민등의 첨가를 못하게 된다

▪ 첨가물을 많은 양을 쓴다
잘못된 숫자 인용
→ Self limiting : 비용, 맛
→ 사용량 정체 또는 감소

▪ 첨가물은 모두 합성품이다 
천연 첨가물도 많은 종류가 있다

▪ 합성첨가물은 싸다
천연물이 더 싸다

▪ 매우 적은 양을 사용한 속임수이다 → 천연물은 더 심하다
- 해파리 99%가 물이다, 야채 95%가 물이다
- 놀랍고 다양한 색상 : 0.0001% 이하의 색소차이다. 천연 색소가 훨씬 진하다
- 수 백가지의 다양한 천연의 과일, 식재료의 맛 : 0.001% 이하의  향기성분 차이뿐이다

몸에 아무런 필요가 없는 성분이 위험할까?
아니면 몸에 필요한 성분이 위험할까?
당연히(?) 몸에 필요한 성분이다

3대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다
예전에는 지방이 심장병, 비만의  원인으로 독극물 취급을 받다. 지금은 탄수화물이 당뇨와 비만의 주범으로 독극물 취급을 받는다. 3대 영양소중 유일하게 남는 것이 단백질인데, 사실 단백질이 훨씬 위험하다.
현재는 암의 시대, 앞으로는 면역질환의 시대인데, 알레르기 유발 물질의 대부분은 단백질이다. 심하면 알레르기, 아토피를 일으키지만 내 몸에 사소한 염증 반응은 수시로 일으킨다.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면 중독을 일으킬수소 있다. 따라서 미래에는 반드시 지방은 독이다, 탄수화물은 독이다에 이어 단백질이 독이다 라는 책이 등장할 수 밖에 없다

첨가물 중에 가장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이 비타민과 미네랄이다. 둘다 내 몸에 꼭 필요하기에 섭취 권장량이 있다. 그런데 필요량의 몇 배만 과다하게 먹으면 부작용이 나타나기에 섭취 상한량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이론일 뿐이다
소비자가 먹는 식품을 일일이 통제하기 힘들기 떄문이다. 모든 식품에 똑같은 비율로 비티만과 미네랄을 첨가한다면, 총량만 조절하면 되는데, 누가 어떤 식품을 얼마만큼 먹을지 모르기에 어떤 식품에 얼마만큼의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넣어라고 정하기 힘들다. 개사료처럼 매일 똑같은 것을 먹으면 정량 복용이 될텐데, 그렇지를 못한 것이다.

보존료, 사카린이나 합성 색소는 몸에 아무런 필요가 없는 성분이다. 그래서 굳이 먹어야할 필요가 전혀 없는 물질이다. 그런데 식품기업에서 쓰겠다고 하면 필요량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독성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양을 확인한후 어떤 식품이건 그보다 적게 쓰도록 하면 그만이다.
그 양이 너무 적어서 식품에 효과를 발휘하건 말건은 고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완전히 안전한 수준에서도 기능을 하면 쓸 것이고, 아니면 다른 원료를 찾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카린, 합성색소는 완전히 안전한 수준에서 그 기능을 한다. 그래서 쓰였던 것이다. 사카린, 보존료, 합성색소 ... 대부분 내 몸에 쓸모 없는 물질이 그렇듯이, 내 몸에 아무 짓도 하지 않고 금방 빠져나간다. 그래서 신경쓸 필요가 없는 물질들인 것이다

우리는 쓸모없는 물질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쓴다. 그래서 쓸모있는 것이 오히려 과잉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자주 잊는다

첨가물의 부작용? 비타민의 부작용보다 훨씬 없다

비타민 부작용
- 비타민C : 부작용
- 비타민C : 암치료를 방해할 수도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부작용이라는 주장 (근거는 없음)


식약처에서 공식 인정하는 비타민의 부작용
 


식품역할, 부작용, 오해

오해와 편견

식품 자체에 대한 오해
- 더 이상 먹을 것이 없다?
- You are what you eat?
- 가공식품
- 햄버거

개별 성분에 대한 오해
- 설탕
- 글루탐산 MSG

첨가물에 대한 오해
- 유화제 vs 계면활성제
- 보존료 vs 방부제

여러가지 오해
- 이름 때문에 생기는 오해
- 콜레스테롤
- 운동
-
-
- 발암물질

괴담과 괴담 패러디
- 불안만 부추기는 세력 : 그들의 상투적 표현
- 불소 괴담,  전자렌지 괴담, 체르노빌 괴담,  
- 소주 괴담,  콜라 괴담
- 라면 괴담,  햄버거 괴담
- 설탕 괴담
- 알카리 수,  식후 찬물 = 암?
- 숙변과 디톡스, 흥분독소, 칵테일 효과



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5-08-19 / 등록 2010-05-13 / 조회수 : 13866 (183)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