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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산업  

다이어트산업 : 아주 나쁘다   

- 비만 : 단지 과식의 문제다. 다른 이유를 찾으면서 문제가 복잡해졌다
- 비만의 확산범 : 다이어트 지식과 이에 기반한 다이어트 활동
   지방과 칼로리 : 섭취와 흡수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무시한 어리석은 고집
- 비만의 완성자 :  비타민 C가 세포골격의 확장을 가능케하여 비만이 완성된다
- 공연히 스트레스나 주지말자. 특히 청소년에게는

비만은 의료사업측면에서 이상적인 병이다

- 질병에 시달리면서 죽지 않고
- 효과적으로 치료도 안되면서
- 치료하고자 노력하는 병
- 다이어트 시장 Review :  비만인구
- 비만 판매학, 비만히스테릭
- 미국 학교급식 논란만 키워

나빠요1 :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다

70년간 종류만 26,000종 : 모두 실패했는데  자기 방법만은 성공한다고 한다
    현재의 다이어트법의 대부분 1900~1925년 사이에 등장. 동일한 다이어트가 이름과 효과에 대한 설명만 달리하여 재등장
지금까지 모든 다이어트는 실패했다.  2년 안에 99.5% 실패
   10명중 1명 만이 체중을 줄였다.  200명중 1명 만이 그 체중을 유지하였다.
   25kg 이상 감량한 의지력이 강한 사람도 95%는 2년 후 다시 살이 찜
- 대규모 집단 교육 : 또한 실패했다
1990년대, 8년간, 2000만달러, 사우스웨스트 41개 초등학생 1704명 특별개입학교 : 정기적 교육 – 덜 살찌는 음식 선택법, 학교 식단변경, 매월 또는 격월 초청행사 : 좋은 음식 보여주기, 직접 만들기, 채육활동 : 1일 1시간 목표, 결과 : 지식충분, 식단 변화(지방 34%27%) 그러나 감량실패, 2003년에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발표  연구 결과는 완전히 무시되고 있음,  완전 침묵, 참조수 0 ..... 후속연구, 96개교(56 개입, 40 대조구), 5106명 대상, 지식을 충분히 받았고, 지방을 덜 섭취하였으며, 운동을 더 많이 했음. 그렇지만 체중은 대조구 학교와 전혀 다를 것이 없었다. 두 실험이 유일한 대규모 실험이지만 부정적인 증거를 무시하는 놀라운 능력의 발휘로 무관심 속에 무시되고 있음

- 미국 1980년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후 비만율만 높였다


미국 세계 최대의 다이어트 국가 = 세계 최고의 비만의 왕국
다이어트와 전쟁선포, 영양성분표시, 대규모 다이어트 교육등   ... 비만율은 계속 증가
- 단 1%라도 맞은 지식이 많았다면 조금씩이라도 나아졌을 것이다.
다이어트는 할수록 비만해진다는 역설을 보여주는 국가
다이어트를 하여도 대부분 원래 날씬한 사람은 계속 날씬할 것이고 뚱뚱한 사람은 더욱 뚱뚱해 질 것이다

나빠요2 : 비만의 위험이 과장되었다

* 정상체중의 기준이 안 맞다. 표준체중이 장수한다는 것은 미국 기준. 아시아.한국.일본.중국 모두 과체중이 사망위험율 가장 다
여기 키가 163cm인 사람 다섯이 있다. 이들의 몸무게는 각각 46kg, 54kg, 65kg, 70kg, 75kg이다. 이중 가장 오래 사는 사람은 누구일까? 또 사망할 확률이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일까?  대부분이 54kg이나 46kg인 사람이 가장 오래 살고, 75kg의 사망위험도가 가장 높다고 대답할 것이다. 약간 마른 몸이 더 건강하고 장수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BMI지수가 23 이상이면 과체중, 25 이상이면 경도 비만, 30 이상은 고도 비만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BMI지수가 23만 돼도 주의해야 하고, 25를 넘으면 각종 질환 및 사망 위험이 1.5~2배 높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한국인을 비롯한 동아시아인의 BMI 지수를 조사한 결과는 조금 달랐다. BMI지수가 22.6~27.5일 때 사망할 확률이 가장 낮았던 것이다. 이는 과체중으로 분류되는 사람부터 비만에 속하는 사람에 해당하는 범위다. 기존의 BMI지수 기준으로 봤을 때 약간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사는 셈이다. 비만으로 분류된 사람의 사망 확률이 높다는 보고는 주로 유럽인과 미국인을 연구한 결과였다. 하지만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은 서양인과 체질이 다르다. 따라서 서양에서 개발한 BMI지수 기준을 한국에 무조건 적용하는 것은 곤란하다. 실제로도 아시아인에게 맞는 BMI지수 판단 기준이 바뀌어야 한다는 지적은 꾸준히 있었다. 이에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유근영, 강대희, 박수경 교수가 ‘아시아 코호트 컨소시엄(Asia Cohort Consortium)’을 꾸렸다. 이 연구팀은 한국과 일본, 중국 등 7개국을 대상으로 대규모 조사를 실시했다. 연구대상은 한국인 2만 명을 포함해 114만 명에 이르렀다. 2005년부터 평균 9.2년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동아시아인의 BMI지수와 사망위험도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었다. 동아시아인의 BMI 지수-사망위험도 연구 결과 동아시아인의 사망위험도가 가장 낮은 구간은 BMI지수가 25.1~27.5일 때였다. BMI지수 기준치로 본다면 경도비만 구간이다. 심지어 정상 체중에서 사망위험도는 경도 비만보다 높았다. 비만에 해당하는 BMI지수를 가졌다고 해도 사망위험은 크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 BMI지수가 35 이상인 초고도 비만일 경우의 사망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5배 정도 높았다. 초고도 비만일 경우 사망 위험이 2배가 넘을 수 있다는 경고와는 다르다. 이는 그동안 비만과 사망위험을 분석할 때 인종 차이가 고려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인도인이나 방글라데시인들은 비만한데도 사망 확률이 높아지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극심한 저체중’이다. BMI지수가 15 이하로 매우 낮은 사람에 경우는 BMI지수 22.6~25.0인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2.8배나 높았다. 건강을 지키려고 하는 다이어트가 오히려 사망위험도를 높일 수도 있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키가 163cm인 사람의 몸무게가 63~73kg일 때 사망위험도가 가장 낮다. 앞에 소개한 5명 중 사망위험도가 가장 낮은 이는 몸무게가 70kg(BMI지수:26.35)인 사람과 65kg(BMI지수:24.46)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 뒤를 몸무게 75kg(BMI지수:28.23)과 54kg(BMI지수:20.32), 46kg(BMI지수:17.31)인 사람이 따른다. 키가 163cm이고, 몸무게가 70kg인 사람은 약간 뚱뚱해 보일 가능성이 높다. 또 BMI지수도 25를 넘어 비만 판정을 받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사망위험도는 다른 몸무게보다 낮았다. 우리가 너무 과도한 살빼기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는 대목이다.

* 효능도 과장되었다. 단기적 효과임.
  - 장기 효과는 Data가 존제하지 않음. 모두 다이어트 실패해서
* 저체중이 훨씬 위험함에도 이는 강조하지 않는다
  - 체중 잡으려다 사람 잡는다
* 한국 : 영양섭취, 체중 모두 매우 우수함
  - 불안 마케팅의 피해자

나빠요3 : 진화의 과정을 역행한 미의 기준


女직장인 93.5% 다이어트 필요 느껴 (연합뉴스) 2011.05.31    20~30대 여성 직장인 열 명 중 아홉 명 이상은 스스로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20~30대 남녀 직장인 854명에게 설문한 결과 여성은 93.5%, 남성은 76.5%가 '나는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대답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전체 응답자의 59.6%는 '다이어트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강박증의 증상(복수응답)으로는 '다이어트 생각에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다'(45.4%), '수시로 몸무게를 잰다'(36.1%), '폭식과 굶기를 반복한다'(26.7%), '섭취 열량을 일일이 점검한다'(18.9%) 등의 답변이 나왔다. 다이어트의 목적에 대해 여성은 '날씬하고 멋진 몸매를 만들기 위해'(56.8%)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나빠요4 : 진화의 과정체를 무시하고, 촛점만 흐리고 있다

- 비만과 관련된 요인이 3000가지인데 단편적 지식으로 한두가지로 해결하려 한다
- 체중의 항상성 : 동적 다이나믹 상태다
- 본능위반 : 우리의 숨은 지배자 DNA와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어리석은 행위
- 요요현상 : Rebound - 점점 살빼기 힘들어지고, 오히려 뚱뚱해진다
- 의지력은 쓸수록 약진다 : 참을수록 욕구는 강해진다

비만의 원인으로 자꾸 다른 핑게를 만든다
- 거짓말 : 특정음식이 원인이고 식사량을 줄이는 것 이외의 방안을 제시하는 것
- 서구식이 원인이다 : 동양식으로 바뀌면서 더 빨리 비만해지고 있다
- 간식이 원인이다 : 비만의 진범은 주식(하루 3끼에 얼만큼 먹느냐)이다
- 지방, 칼로리 문제다 : Atkins 다이어트의 교훈을 모른다
- 운동을 지나치게 강조 : 운동은 건강에는 좋으나

현재까지의 대부분의 다이어트 : 몸 버리고, 마음 버리고, 돈버리고

- 몸 버리고 : 요요, 살더찌고, 살 더 안빠지는 체질
- 마음 버리고 : 자신감 잃고
- 돈 버리고 : 다이어트 비용
- 국가적 돈 낭비 : 칼로리 표시 - 이미 실패한 정책이다


 


100년전의 모델이 지금의 기준으로는 ..

    



Hint for 쉽게 알기

사이트 소개
- about Me, 질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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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식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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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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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방향
- 전체를 시각화




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6-09-08 / 등록 2010-02-16 / 조회수 : 15036 (199)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