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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향의 역할

인간의 후각은 퇴화중이다

후각의 역할 후각의 인식기작
- 후각은 가장 원시적(원초적) 감각으로 유전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 후각은 시각정보에 의존하면서 퇴화중이다
- 감정과 기억력에 관여하고 중요도까지 적어진 것은 아니다

►  많은 유전자가 관여 = 중요 : 1천개의 후각 유전자 발견됨,
    1,400/25,000 = 포유류의 게놈중 가장 큰 유전자군이다. 척추동물의 시각유전자 4종 (야행성 2종, 인간은 3종)
► 갯수의 감소. & 직립 : 후각 의존도 감소
   사람은 500만개의 후각세포를 가진 반면 토끼는 1억개, 개는 그의 44배로 2억2000만개에 달한다
►  퇴화중 : 실제로 기능하는 것은 3백75개 정도
    색각이 불안전한 쥐, 여우원숭이, 신대륙원숭이는 18% 화석화
    콜롬부스원숭이, 구대륙원숭이 : 29% 화석화
    인간이외의 유인원(우랑우탕,침팬지,고릴라) 33% 화석화
    인간 60% 이상 화석화

지구상의 모든 포유류의 공통점은 ‘후각’의 발달이다. 하지만,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면서 ‘후각’은 퇴화하고 시각이 발달했다. 동물들의 의사소통에는 대충 네 가지 종류가 있다. 촉각·후각·시각·청각에 의한 소통이 그들이다. 우리 인간은 이 중에서 특별히 시각과 청각에 의존하는 동물이지만, 이 세상 절대다수의 동물들은 주로 후각을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한다. 인간도 제한적이나마 후각을 사용한다. 남성에 비하면 여성들이 훨씬 더 후각에 의존하는 편이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지만 후각 기능에 관한 한 부끄러운 수준이다.

개는 인간보다 ‘티올’이라는 화학물질의 냄새를 맡는 능력이 2000배,  ‘낙산’이라는 물질의 냄새를 맡는 능력은 1000만배 이상 발달해 있다. 인간의 후각은 개뿐 아니라 대부분의 포유류나 파충류보다 못하다. 이처럼 동물들마다 후각 기능이 다른 이유는 생존 전략으로서의 후각 기능의 중요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새는 지표에서 높은 곳에서 날기 때문에 그들의 생존에 냄새 맡기가 별로 중요치 않다. 따라서 그들은 후각기관을 퇴화시키고 대신 시각기관을 발달시켰다. 인간 역시 진화과정 중 서서 걸어 다녔기에 후각이 퇴화했다. 가장 예민한 후각은 역시 네 발 달린 짐승들이 갖고 있다. 뱀과 곤충과 코끼리도 후각이 발달한 축에 속한다. 수컷 나비는 몇 km 떨어진 곳에 있는 암컷 나비의 냄새를 맡고, 돼지는 15cm 땅 속에 있는 송로버섯 냄새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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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2-09-10 / 등록 2011-05-11 / 조회수 : 11635 (77)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