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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지식업계 문제

식품산업 : 안타까운 신세, 불신의 늪

- 식품의 이해 : 생각보다 단순하다, 생각보다 재미있다
- 안타까운 신세 : 전체는 못보고, 단순 양문제를
  모순 : 좋아 질수록 나빠진다
  혼동 : 이 말다르고, 오늘 다르고 ...
  왜곡 : 흑백론에 양극화
  불신 : 비용만 증가
- 부질없는 노력, 잘못된 대응, 의미없는 노력

식품은 세계 최대 산업이다
가장 근원적 학문이다
- 먹어야 산다. 인간 생존의 가장 기본요소다
- 금강산도 식후경 : 가장 근원적인 욕구를 담당하고 있다

가장 복잡한 학문이다
- 생명체가 만든 화학물질을 먹고사는 생명체
- 원료로써 유기물, 생명으로 유기물
- 미네랄도 무기물, 독성으로 무기물
- 마케팅은 심리학
- 식품은 영양과 건강학 ...

식품산업 : 불신의 늪

식품은 Complex nano dynamic network다
분명 인간의 수명 연장에 가장 큰 기여했건만 불량식품으로 취급을 받고 있다

● 쓰레기 지식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아프게 하고있다
- Junk food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대부분이  Junk science다
- Franken food라 주장하는 내용의 대부분이 Franken knowledg다
- 겉보기 지식 이다
- 이말 다르고 저말 다르다
- 오늘 말 다르고 내일 말 다르다
- 아무 책임 지지 않았다

지금까지 00이 몸에 좋다고 난리를 치다가 나중에 부작용이 있다고 하였을때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을 못봤다
00이 발암성, 또는 독성이 있다고 호들갑을 치다가 나중에 아니라고 밝혀져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었다
문제가 없었다 그만 아니야 할 수도 있으나 문제는 많이 쓰고 많이 검증된 원료가
이런 무식한 실험과 무식한 주장에 의하여 점점 검증되지 않은 원료로 바뀐다는 것이다

● 그래도 대응을 못한다
- 전체를 보지 않는다. 남의 일이라 여긴다
- 의미없는 대응또는 적당히 시류에 편승 하고있다
- 부질 없는 노력
- 아니어도 아니라고 표시할 수 없다

정체하거나 퇴보하기 시작했다

IT제품은 작은 신제품에도 온갖 Reveiw와 환호가 따른다
식품의 신제품은 대부분 나온지도 모르고 사라진다

신제품도 없다
- 아이스크림 베스트셀러 만들어진지 이미 평균 27년전
- 음료 신제품 ?  ..

연구원도 없다
- 전체 3000명/100조
- 전자회사 1곳 보다 적다

신제품 개발 여력도 없다
- 바뀐 법 따라가기도 벅차다
- 품질향상
- 식품업계의 지나친 따라하기(미투) 전략
- 외식업계의 지나친 따라하기(미투) 전략

식품산업은 전형적인 내수업종이다. 자동차, TV, 휴대전화와 달리 ‘먹을거리’는 곧 문화요, 생활이다. 식품은 입맛에 맞고 식생활에 적합해야 반복적으로 구입하는데, 입맛이나 식생활이 하루아침에 달라질 리 만무하다. 따라서 그 나라 사람들이 잘 먹는 식품은 그 나라에서 가장 잘 만들게 마련이다. 국내 식품시장의 성장률은 연평균 4%로 거의 정체 수준이다. 2009년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국내 기업 순위에서 200위에 드는 식품회사는 CJ제일제당(91위)과 농심(168위) 두 곳밖에 없다.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식품업체의 연평균 매출액은 102억원으로 제조업 평균(153억원)의 70%에도 미치지 못한다.
식품업계에는 “나올 수 있는 가공식품은 이미 다 나왔다”는 패배주의적 푸념이 회자된다. 서로가 서로의 제품을 베끼고, 소비자 알게 모르게 중량을 줄이거나 가격을 올려 규모를 유지하는 것은 한두 해 된 문제가 아니다.한편 세계시장에서 식품산업의 규모는 연 4조달러로 추정된다. 이는 반도체산업의 15배에 달하는 것이다. 정체된 내수시장에서 밖으로 눈을 돌리면 거대한 미개척지가 펼쳐 있는 셈. 또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인구가 많고 경제력이 날로 높아지는 시장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
네슬레, 유니레버, 크래프트(KRAFT) 등 굴지의 글로벌 식품기업들도 국내 기업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CJ제일제당 김진수 대표는 올 초 임직원 회의에서 “네슬레의 매출은 삼성전자보다 많고 영업이익률은 우리보다 훨씬 높은 14%대에 달한다”며 “네슬레는 식품기업의 한계에 대한 강한 시사점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구 700만명의 스위스에서 출발한 세계 최대 식품회사 네슬레는 100조원이 넘는 전체 매출 중 90% 이상을 해외시장에서 거둬들인다. .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7-03-21 / 등록 2010-07-05 / 조회 : 17644 (175)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