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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t 음식을 즐겁게 먹어야 건강 불량지식 사 례 바로보기 위 로 자연과학 원 료 제 품 Update Site


불량지식원인, 형태, 피해해결책

불량지식의 피해 : 비용낭비, 상황 악화

- Junk Science  
- Franken Fear : 불안을 부추기는 세력, 불안 장사꾼

모순된 현실 : 안전해지자 불안해 한다
- 불신의 댓가 : 신제품 신기술 설 자리가 없다
- 스트레스, 불신의 증가.  불안증폭사회
- 업체의 대응은 헛수고였고 불신만 증가하였다
- Simple : 없는 것이 자랑인 시대
  
1. 더 이상의 규제는 비용만 증가한다
- 부질없는 노력으로 비용만 증가
- 불신의 비용
- 단순 양문제를 질문제로 호도하여 벌어진 비용의 낭비
- 이물의 비용      
- GMO, 방사선조사, 첨가물 이슈화

2. 나쁜 지식은 건강을 해친다.: 의미 없는 걱정
- 건강을 해치는 음식에 대한 편견
- 검증된 식품/원료 대신에 위험한 선택을 강요한다
- 합리적인 안전수단이 거부된다
- 정신적 피해 : 불안하면 건강할 수 없다
- 건강염려증, 지나친 건강식품 탐닉, 병원쇼핑

위험만 강조하면 ...

백신의 부작용만 강조하여 백신을 사용하지 않게 되자 백신의 부작용으로 사망한 숫자와 비교할 수 없는 숫자의 어린이가 희생되었다. 백신이 당뇨병과 천식 심지어 Bell`s palsy 라는 안면마비 같은 중증 정신신체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오랫동안 생각되어 왔지만 밴더빌트대학 연구팀등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실제로는 백신이 건강에 거의 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일부 건강장애가 백신에 의해 유발되었을 것이라는 일부 생각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미질병예방통제센터는 어떤 백신도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목이 좀 아프거나 미열이 있는등 미미한 부작용이 대부분이며 몇 일내 대개 좋아지는 바 백신 부작용을 걱정 아이들에게 백신 접종을 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미국 연구진, 비닐봉지 사용금지 정책이 식인성 질환 증가 초래

미국 여러 도시들이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려는 노력을 해 왔으나, 이것이 의도치않은 결과를 낳은 것으로 밝혀졌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2007년부터 비닐봉지가 생산 과정에서 석유가 많이 사용되고 쓰고 남은 경우 해양을 오염시키고 수생동물을 파괴시킨다는 이유로 비닐봉지 사용 자제 운동을 벌여 2012년에는 법으로 이 같은 노력을 강화하였다.  미국 서부해안의 시애틀, 로스앤젤리스 등 몇몇 도시 역시 환경과 관련한 이유로 비닐봉지 사용 금지 정책을 택하였다. 워싱턴주는 비닐봉지에 5센트의 세금을 부과하고 있다.  그러나 업계는 비닐봉지를 대체한 재사용 장바구니로 인한 질병 확산 보고를 강조하고 있다. 2011년 미국 연구진 4명은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주에서 재사용 장바구니를 검사한 결과, 51%가 대장균군에 오염된 사실을 확인하였다. 문제의 원인은 장바구니 사용자로, 연구 대상자의 75%는 육류와 채소를 같이 담는다고 밝혔다. 장바구니를 내부 온도가 높은 차 트렁크에 2시간 방치할 경우, 세균은 10배 증가할 수 있다.
다른 연구를 통해 장바구니를 세탁하면 세균이 99.9% 사라지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같은 조사에서 장바구니를 세척한 적이 없다고 응답한 사람이 97%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와 조지메이슨 대학교가 비닐봉지 사용금지가 공중보건에 끼친 영향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한 후 대장균 감염과 관련되어 응급실을 방문한 사람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근 지역에서는 이 같은 증가 추세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샌프란시스코는 비닐봉지 사용금지법이 시행되자마자 증가 추세가 나타났다.  더불어 이 지역에서는 살모넬라 및 다른 세균감염 사례도 증가하였다. 마찬가지로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한 캘리포니아주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확인되었다. 위 연구진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비닐봉지 사용이 금지된 후 식인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총 46%, 연간 5.5%씩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에 연구진은 비닐봉지 사용금지 정책이 성공적이라 할 수는 없으며, 건강관리 비용이 상승하는 결과가 초래되었다고 결론지었다. 또한 연구진은 재사용 장바구니를 정기적으로 세탁하고 건조하는 것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한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스테로이드의 부작용만 강조하여
스테로이드 포비아
그리고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다

오랜세월 검증된 원료대신 위험한 선택

-  대체원료 : 누가 나쁘다고 하면 일단 바꾸고 본다
- 대체 원료를 찾는다
- 검증된 원료 대신 아직 덜 사용하여 덜 욕먹는 원료를 찾는다
- 조금 지나면 그 원료에 대한 ...
- 합성감미료는 오래된 이야기고
- 식물성기름도 트랜스 지방으로 비난하고
- 천연색소에 대한 비난도 이미 시작되었고
- 자일리톨도 화학공장의제품이라고 ...

대체 감미료, 지방 대체제, 소금 대체제 과연 이들이 설탕, 지방, 소금 만큼 안전할 수 있을까
- 감미료에 대한 부질없는 논쟁

가장 많이 사용되는 원료가 가장 많은 실험이 이루어졌다. 가장 많이 부작용이 검증된 원료다.
세상에 독성이 없는 물질은 없다. 심지어는 물마저 독성이 있고 부작용이 있다.
소금은 생명에 필수지만 상당히 맹독성 물질에 속한다
가장 말 많고 탈 많다고 여지지는 원료는 그만큼 많이 쓰이고 가장 많이 검증된 원료다
과식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를 질문제로 호도되어

보존료의 위험성만 강조하지만 아직도 가장 큰 건강의 위협요소는 식중독이다
- 방사선 조사표시 대신에 식중독 ?

합성색소 대신 천연색소가 과연 합성 색소보다 안전할 수 있을까...
- 합성색소를 천연으로 교체하자 천연색소도 비난을 시작했다

원료 바꾸기 : 좋다는 원료를 찾아서

업체는 대안을 찾아 노력했다.
덜 달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감미를 낮춘 제품도 무수히 출시되었었다. 그러나 감미를 낮추면 맛이 없다고 팔리지 않았다.
좋다는 원료를 찾아 대체해주면 오래가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유해론이 등장했다.  
동물성(우지,돈지)은 나쁘고 식물성 지방이 좋다 --> 마가린, 팜유.
트랜스 지방때문에 마가린도 나쁘다 --> 트랜스지방이 없는 에스테르지방. 에스테르 지방도 나쁘다 ...
우리몸에 필수인 지방을 단지 과식문제를 질의 문제로 해결하면 그 끝은 뻔하다.
문제는 해결이 안되고 또 다시 마녀 사냥이 시작된다. 처음에는 호의적인 태도를 돌변하여 온갖 트집을 잡는다
non GMO :  재래종이 아니면 모두 GMO, 진화하면 모두 GMO, GMO 인간기술에 대한 과장된 걱정

업체는 대안을 찾아 노력했다. 덜 달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감미를 낮춘제품도 무수히 출시되었었다. 그러나 감미를 낮추면 맛이 없다고 팔리지 않았다. 무설탕 제품은 세상에 수 도 없이 나왔지만 바로 실패 또는 일시적 유행에 불과 했다.  
좋다는 원료를 찾아 대체해주면 오래가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유해론이 등장했다.  동물성(우지,돈지)은 나쁘고 식물성 지방이 좋다 --> 마가린, 팜유.
트랜스 지방때문에 마가린도 나쁘다 --> 트랜스지방이 없는 에스테르지방. 에스테르 지방도 나쁘다 ... 우리몸에 필수인 지방을 단지 과식문제를 질의 문제로 해결하면 그 끝은 뻔하다. 문제는 해결이 안되고 또 다시 마녀 사냥이 시작된다. 처음에는 호의적인 태도를 돌변하여 온갖 트집을 잡는다

그래도 덜 알려진 원료가 덜 욕을 먹으니 --->가장 검증된 원료 대신 검증안된 원료

대체 감미료, 지방 대체제, 소금 대체제 과연 이들이 설탕, 지방, 소금 만큼 안전할 수 있을까
합성색소 대신 천연색소가 과연 합성 색소보다 안전할 수 있을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원료가 가장 많은 실험이 이루어졌다. 가장 많이 부작용이 검증된 원료다. 세상에 독성이 없는 물질은 없다. 심지어는 물마저 독성이 있고 부작용이 있다. 소금은 생명에 필수지만 상당히 맹독성 물질에 속한다
가장 말 많고 탈 많다고 여지지는 원료는 그만큼 많이 쓰이고 가장 많이 검증된 원료다
보존료의 위험성만 강조하지만 아직도 가장 큰 건강의 위협요소는 식중독이다
방사선 조사표시 대신에 식중독 ?

무대응 또는 엉터리 마케팅  

무대응

- 자포자기 : 잘못된 정보에 대응을 안하고 조용히 넘어가려 한다
- 자포자기 : 언론과 싸워 이길 수 없다
- 남의집 불구경 : 당장 자기일이 아니면 대응을 안한다.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 나만 아니면 되고 이번 만 넘어가면, 조용해지면 잊어지겠지

소비자는 그렇게 큰 대기업이 대응하지 않는 것을 보면 문제가 있기는 있나보다고 생각한다

무첨가 마케팅 Simple  
- 무가당, 무설탕 : 모든 탄수화물은 당류다
- 무MSG : 모든 단백질은 glutamic acid가 가장많다
- 무지방 : 저지방이 살찐다. 포만감이 적다.
- 저염소금 : 위험한 선택
- 무보존료 : 모든 산미료는 보존료다
- 무소포제 : 모든 지방은 소포제다
- 무색소 : 모든 천연색소는 강력한 천연항산화제이다
- 천연색소도 비난을 시작했다
- 무안정제 : 안정제는 가장 우수한 식이섬유이다
- 무유화제 : 모두 유화제다 or 유화제가 건강소재이다
- 카제인나트륨 : 우유가 화학적 합성품이라 주장하는 격
- 무향료 : 향료는 Phytochemical이다

- 화학물질을 넣지 않았습니다 -> 진공상태 ?
    세상의 모든 물질은 화학물이다
    첨가물은 넣지 않았다 ... 첨가물중 기능성물질의 사용이 더 많다. 첨가물의 구분은 없다. 첨가물은 천연도 많다

- 이런 식의 대응은 결국 소비자의 불안을 키울 뿐이다
- 그리고 소비자는 ...거꾸로 더 불안해한다

00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 oo은 안전하지만 우리의 정서를 고려하여 더 안전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생각한다 ???
     그 동안 그렇게 쓰다가 이제야 뺀다고,
     사용이 금지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아직 쓰는 기업이 많겠구나.
     어느 제품인지, 빼겠다고 한것이 무었인지도 조차도 기억하지 않는다.  단지 아! 위험이 남아 있구나 ...

천연원료를 ... 아 역시 천연이 좋은가 보다
     그러면 합성을 쓴 것이 아직 많고, 일일이 기억하지는 않고,
     아! 아직 합성의 위험이 많이 있구나 ...

합리적으로 한다면 그 동안의 식품보다 실제 안전성과는 무관하지만 소위 건강론자가 주장하는 위험요소를 줄이는 방향으로 몇 년간 진행되었고, 온갖 규제, 감시 추적 체계, 표시사항이 강화되었으므로 사람들이 식품에 대하여 좀더 안심해야 한다. 그러나 실제 상황은 정반대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동안 먹어온 식품이 좀더 안전해 졌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더 불안해 한다. 올바른 지식없이 손대면 손댈수록, 규제를 강화하면 강화할 수록 불안감만 커진다. 이물관리 규정을 강화할수록 기대수준이 높아져 사소한 일에도 불안감을 느낀다


엉터리 규제강화, 표시사항 강화

● 표시사항의 확대 : 도움이 좀 되시나요 ?

- 담배 발암,죽는다고 표시해도 ...
- 식품 표시사항 샘플




전성분 표시제 : 알권리 ↔ 면피용

-  종전 : 중요정보 + 위험한 요소 (판단 식약청)
-  현재 : 모든 정보 (위험 판단은 소비자)
-  너무 많고 복잡하다 - 소비자가 합리적 판단 불가  
-  확실히 유해하다면 법으로 사용금지 시키는 것이 책임있는 자세이다

식품의 성분과 제조 과정에 대해 과학적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기만 하면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모두 해소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가공식품의 포장에 수많은 성분을 표시하도록 요구하고, 홈페이지를 만들어 엄청난 양의 정보를 쏟아낸다. 물론 대중의 과학 지식 결핍이 문제라는 ‘결핍모형’은 실효성이 없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는 것이다. 실제로 가공식품의 포장의 표시를 제대로 살펴보는 소비자를 찾아보기도 어렵다. 설사 성분 표시를 살펴보더라도 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소비자는 더욱 찾아보기 어렵다. 아무도 활용하지 않고, 아무 쓸모도 없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과 비용을 낭비하고 있다는 뜻이다. -- 서강대 이덕환 교수
    
Allergy표시 : 안전향상 ↔ 아무것도 먹을 수 없다

-  알러지는 천연물질,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잠정적 알러지 물질이다
-  알러지 반응은 매우 적은양에도 반응하지만 한계 농도에 이하에서는 약해진다
-  ppm 이하, 가능성 마저 조심하라면 알러지 환자는 도대체 무었을 ...

영양성분 표시 : 이미 실패한 미국의 제도

- 비만과 전쟁, 영양성분 표시를 강화한 미국의 비만율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
- 다이어트는 칼로리로 해결되지 않는다
- 칼로리 : 과학의 이름을 뒤집어쓴 사기
- 담배 표시사항으로 줄일수 있었나 ?


● 원산지 표시 : 초기에 수입억제 효과는 있겠으나
- 품질과 원산지는 무관 : 가장 싼 원료를 찾는것 , 그렇게 만드는 구조적 원인이 문제
- 가공식품의 원산지 :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데, 법규만

● 어린이 안전식품 : 다이어트 집단 실험도 이미 실패한 방법
- 미국 일본 콜라소비 줄어든지가 언제인데 비만은 더 늘어나고 있다
- 과식문제를 품질 문제로 해결하려면 절대 답이나오지 않는다


        
● 뻔한 대응 : 검시강화, 기준강화, 인력충원, ....

-  검사강화 : 많은 쓰는 것보다 조금 쓰는 천연 첨가물 먼저

- 첨가물(증점제, ....) : 중금속 규제 강화,
   증점제는 모두 천연물이다, 첨가물을 소량만 사용된다. 다소비 식품의 중금속 모니터링이 중요하지   ...
- 바람직한 첨가물 관리 방안

- 합성색소 대응  : 증거없지만 여론이 안좋으니 불법
- 합성색소를 천연으로 교체하자 천연색소도 비난을 시작했다
-
품목신고제도 : 예전에 폐지되었어야할 제도다
- 미국, 일본, 중국 : 개별 품목 신고제도는 없다
- 품목신고제도 존속의 이유가 없다
   PL법,    전원료 표시,   식품공전, 식품첨가물공전
- 품목신고대로, 아무 문제없이 생산하여도 소비자 단체등이 이슈화시키면 허가 관청은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Hint for 쉽게 알기

사이트 소개
- about Me, 질문, 희망
- about Site, 목적, 경과
- 참고서적 : Bookshelf
- 방명록

보면 알 수 있다
- 분자 보인다, 알면 보인다
- 만물은 화학 물질이다
- 구조식에 답이 있다
- Size : 개요
- Shape : 개요
- Movement : 개요
 

지식생태계

지식 생태계
- 생태계 필요성
- 아직은 구호만
- 집단 지성
- 학습 생태계

항해 지도

구성요소
Mapping 방법
- One source
- Multi use
- 인간의 통찰력
Mapping engine
- 개발 방향
- 전체를 시각화




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3-02-18 / 등록 2010-03-19 / 조회수 : 21188 (1088)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