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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 ≫ GMO ≫ GMO 안전성 GMO 이야기 ● 우리나라의 GMO 소비는 위험한 수준인가 - 우리나라 소비량이 세계 1등은 아니다 - 우리나라는 실제로는 GMO 작물을 먹지 않는다 - 탄수화물을 전분당으로 지방을 식용유로 소비한다 - 전분당과 식용유에는 GMO성분이나 글리포세이트가 없다 - 분자의 구조, 영양등에 아무런 차이가 없어 구분할 방법도 없다 ● 몬산토 경쟁업체들의 침묵은 무엇을 말하는가 - GMO로 인해 1차적으로 직접 경제적 타격을 입은 사람들은? - GMO가 위험하면 가장 적극적으로 알려야할 사람들은? - GMO가 위험하면 가장 먼저 알려야할 사람들? ● GMO의 안전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 육종학자 : 미래의 기술 - 과학자 : 식량안보 ● GMO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 GMO의 안전성은 - 한국에서 소비되는 것은 - 현재 수입되는 옥수수와 콩은 - 현재 개발된 것과 재배되는 것은 - 새로운 GMO 작물은 - 이미 지나친 수준이다 ● GMO가 위험하다는 주장의 - 세라리니 실험의 의미는 - 글리포세이트가 발암가능성 물질이라는 의미는 - 그렇게 많은 부작용 사례가 있다는데 - 과학적 증가가 그렇게 많다는데 ● GMO 완전표시제가 과연 소비자에게 이익일까? - 식품회사가 손해일까 - 손해자는 몬산토와 소비자 - 완전표시제가 생협등에 도움이 될까 - 완전표시제로 바꾸면 모든 문제는 끝난 것인가 ● GMO 바로 알기, GMO란 무엇인가 - 유전자의 변형이 가장 심한 육종법은 - GMO는 정말 자연에 없는 현상일까 - 인간의 GMO는 위험하고 천연의 GMO는 안전할까 - 인간의 GMO가 많을까 천연의 GMO가 많을까 - 그동안의 GMO는 단지 제대로 알고 싶어하지 않았을 뿐이다 ● GMO는 성과는 초라하고 악명은 과장되어있다 - GMO의 성과는 왜 그리 초라할까 - GMO개발의 어려움은 무엇일까 ● GMO가 사라지면 유전자 조작은 끝난 것일까 - 유전자 가위 - 오래되면 안전하고 새로우면 위험할까 - 화학이면 위험하고 천연이면 안전할까 - 정말로 알 수 없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들어가는 말 _ GMO, 알고 나면 너무나 간단한 문제입니다 1장. 소비자가 알아야 할 것은 정말 간단합니다 1) 우리나라는 GMO 소비는 정말 단순합니다 - 우리나라에 재배가 허용된 GMO는 없습니다 - 수입되는 GM작물은 콩과 옥수수가 전부입니다 - 식용으로 수입한 것마저 절반정도만 식용으로 씁니다. - 세계에서 GMO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 전분당과 식용유는 GMO 여부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2) 한국인이 GMO를 걱정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 한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삽니다 - 늘어난 질병보다, 줄어든 질병이 더 많습니다 - GMO가 육종 중에 유전자의 변화가 가장 적습니다 - 인간이 GMO를 활용한지 40년이 넘었습니다 - EU도 GMO의 안전성은 완전히 인정했습니다 3) 우리나라의 GMO 표시제가 짝퉁이라고요 - 우리나라가 세계 2번째 GMO 표시 국가입니다 - 우리나라는 완벽하게 알권리와 선택권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 미국은 가장 많이 생산하고 소비하면서 아무런 표시도 안 했습니다 - 우리나라의 식품법규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편입니다 4) 이미 완전한 GMO 표시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전분당과 식용유도 이미 충분히 구분 가능합니다 - 선택할 권리는 늘지 않고 비용만 높아집니다 - GMO 논란은 소통의 실패로 벌어지는 일입니다 - 조심은 지혜지만 과도한 집착은 질병입니다 2장. 그동안의 위험성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1) 단 한 건의 구체적 부작용 사례도 없었습니다 - 가장 까다롭게 심사되며 10년마다 재심사를 합니다 - 역사상 가장 많은 수천 건이 검증 실험이 있었습니다 - 숨겨진 위험이라더니 상관관계가 98% 라고요 -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는 전혀 아닙니다 2) 세라리니, 장기간 섭취하면 위험하다고요? - GMO를 장기간 먹으면 암 발생율이 크게 높아진다고요 - 모든 보건 당국이 그의 논문은 가치가 없다고 했습니다 - 세라리니 실험의 데이터는 정말 뒤죽박죽입니다 - 오히려 글리포세이트의 안전성만 증명합니다 3) 글리포세이트가 GMO보다 위험하다고요? - 글리포세이트는 제초제이지 GMO가 아닙니다 - 킬레이트제는 중금속을 억제하고, 미네랄 흡수를 도와줍니다. - 글리포세이트의 발견은 정말 우연한 행운이었습니다 - 글리포세이트는 제초제 중에는 안전한 편입니다 4) BT 단백질, 렉틴단백질 - BT단백질은 100년간 친환경 농사의 대표적인 소재였습니다. - BT단백질은 곤충의 특별한 생리적 기작 때문에 가능합니다 - 푸스타이 박사가 최초로 GMO의 위험성 확인했다고요 - 그런 유전자를 사용한 감자는 상품화된 적이 없습니다 5) 괴담은 왜 GMO 제국인 미국보다 개발도상국에 많을까요? - 딱 하나의 구체적 증거만 있으면 됩니다- 미국은 GMO의 왕국이자 변호사와 소송의 왕국입니다 - 청부의 과학 뿐 아니라 선동의 과학(불안장사꾼)도 있습니다 - 과학의 반대말이 체험담이고 진실의 반대말은 신념입니다 3장. GMO,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1) 변형된 유전자를 먹으면 내 몸의 유전자도 변형이 된다고요? - 소젖(우유)를 먹으면 소가 되고 번대기 먹으면 번대기 되나요? - 어떠한 음식이던 외래 유전자가 수십만 종 존재합니다 - GMO는 유전자가 변형된 것이 아니라 1~2개 추가된 것입니다 2) 유전자 변화가 GMO에만 있다고요? - 모든 진화는 유전자 변이의 결과물입니다 - 유전자의 변화량은 육종 중에서 GMO가 가장 적습니다. - 육종의 엄청난 성과는 엄청난 유전자의 변화에 의한 것입니다 3) GMO는 자연에 없는 인간만의 신기술이라고요? - GMO는 원래 세균과 바이러스의 기술입니다 - 고구마가 천연 GMO입니다 - GMO 즉 유전자의 수평적 이동은 자연에 너무나 흔합니다 4) GMO는 유전자의 변화도 초라하고 성과도 초라했습니다 - 털 없는 닭이 GMO의 산물이라고요? - GM연어는 괴물처럼 커진다고요? - 시작은 화려했습니다. 최초의 GMO 제품은 인슐린 - 육종에 비해서는 그 실적이 초라하기 그지 없습니다 5) 맨 처음 GMO를 두려워한 사람들은 과학자 였습니다 - 오래되었다고 안전한 것도 아닙니다. - 잠재적 대재앙은 무의미한 상상입니다 4장. 유전과 진화에 대해서도 오해가 많습니다 1) 진화의 속도는 선택의 속도가 결정합니다 - 지금 우리가 먹는 농산물은 100년 전과 완전히 다릅니다 - 코끼리의 상아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2) 변화의 속도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 진화에 목적이나 방향성은 없습니다 - 자연은 그렇게 여유롭지도 아름답지도 못합니다 3) 슈퍼박테리아는 없습니다. 내성균만 있습니다 - 유전자를 계속 온전히 보존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세균은 선의도 악의도 없습니다 4) 생명은 진화가 아니고 퇴화가 숙명입니다 - 유전자는 매순간마다 거친 공격을 받습니다 - 막강한 복원시스템 덕분에 그마나 이 정도를 유지합니다 5) 암수의 진정한 목적은 번식이 아니고 돌연변이 유전자 정화입니다 - 짚신벌레의 삶에 답이 숨겨져 있습니다 - 성(Sex)의 목적은 해로운 돌연변이의 정화에 의한 퇴화의 억제입니다 - 인간의 돌연변이 유전자 정화기능은 수명을 다했습니다. 5장. 유전자 기술에 대한 진짜 고민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1) 지금까지 GMO 성과가 소문과 달리 초라했던 이유 - 이미 극한까지 개조된 종자들입니다 - 유전자 1~2개로 해결될 문제는 많지 않습니다 - 유전자에 대한 이해가 미흡했습니다 2) 유전자가위, 진짜 유전자 기술은 이제 막 등장 했습니다 - 유전자가위는 지금과 차원이 다른 기술입니다 - 유전자를 추가하는 것보다 없애는 것이 쉽고 강력합니다 - 미국에서 유전자가위 기술은 GMO 규제대상이 아닙니다. - 활용의 대상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벌써 의료용 사용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3) 합성생물학, 앞으로 유전자 기술은 어디까지 갈까요 - 합성생물학은 인공 생명체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 GMO는 이미 구시대의 기술입니다 - 갑자기 출현한 인공지능만큼 충격을 줄 것입니다 - 진짜 고민은 지금부터입니다 마치는 말 _ 이제는 GMO를 제대로 알아야 할 시간입니다 식약처가 드디어 내년부터는 GM 옥수수로 만든 전분당은 그 안에 GMO 관련 성분이 하나도 없어도 GMO라고 표시하라고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그딴 것을 GMO 완전표시제도라고 한다. 그런데 왜 고작 간장, 전분당, 식용유지만 대상으로 하면서 완전표시제도라 우기는 것일까? 미국에서 생산되는 옥수수의 약 90%가 유전자 변형(GMO) 작물이므로 버번 위스키 등 옥수수를 주원료로 하는 대량 생산 위스키는 GMO 옥수수를 사용할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러니 위스키에도 대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원료용으로 재배되는 콩의 대부분이 GM콩인데, 여기에서 천연 유화제이자 건강기능식품의 소재인 레시틴과 천연 항산화제라고 자랑하는 토코페롤(비타민 E)이 추출되므로 이들도 GM 여부를 표시해야 맞다. 그리고 비타민, 효소, 아미노산 등을 수많은 소재가 GM 미생물로 만든다. 예를 들어 치즈 제조에 필요한 응고제인 ‘응유효소’는 예전에는 송아지 위장에서만 얻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GM 미생물에서 만들어진 응유효소로 만든다. 대부분 치즈가 GM 효소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GM 옥수수로 만든 전분당도 GMO라 표기해야 하지만, Non GM 옥수수로 만든 전분당도 GMO라 표기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당연히 GM 미생물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한발만 더 나가면 우리가 먹는 고기는 대부분 GM 사료로 키운 고기도 표시대상이 맞다. 전분당은 단백질과 무관한 전분만 분리 정제하여 분해한 것이라 GM 성분이 있을 가능성이 O이지만, 고기에는 절대 없다고 보장할 수 있는가? 확률은 벼락을 2번 연속 맞을 정도로 낮지만 그래도 전분당이나 식용유보다는 GM 사료를 먹여 키운 고기 쪽이 높다. 왜 식품과 의약품을 같이 관장하는 식약처가 초고농도 GMO 물질을 주사로 직접 몸에 주입하는 인슐린, 코로나 백신, 위고비 같은 다이어트 약 등에는 아무 말도 안하고, 만만한 식품만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나는 지금까지 광우병부터 일본 오염수 방류까지 국민 안심을 위해 제대로 된 활동을 한 것을 본 적이 없다.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나은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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