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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지식원인, 형태, 피해해결책

Franken knowledge : 잘못된 짜깁기

생명의 network 이해 없이 단편적(Fragmented,겉보기)지식을 오해와 편견으로 짜집기하여 모두에게 피해만을 주는 가짜 지식 . 방대한 생명의 지식에서 여기저기서 일부분만 떼어 와서(부분적으로는 옳다.) 전체를 만듬으로 결과적으로 과학적 사실과 진실과는 동떨어진 주장이 많다. 신체를 여기저기서 떼어 와서 사람 모양을 만들어도 살아 있는 사람은 될 수 없듯이 부분적으로는 옳지만 부분을 모아 전체를 만들 때는 전체는 잘못된 결론에 이를 경우가 많다. 특히 편견을 가질때는 더욱 그러하다.

- Junk Science, Franken Fear
- 편견, 천연에 대한 편견, 천연독은 무시
- 겉보기 지식. 토템이즘 원시인적인 생각이다
-
물질에 신비가 있고 선악이 있다고 보는 원시인적 생각이다  
- 중요한 것도 익숙하면 무시하고,  별난데서 답을 찾는다
- 불균형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 : 편견과 차별만 가득하다
- 인지부조화 : 설득되지 않는다

식품에 대한 사이비 지식의 전형적 특징

양적 개념이 전혀 없다. 단지 양문제를 질문제로 호도한다
- 독과 약은 하나다. 양의 문제다. 양을 무시한다
어떤 음식이 어떤 병에 좋느니, 어떤 효과가 있는지 설명하는 사람들은 효과를 나타내는데 필요한 양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하지 않는다.  음식에 어떤 성분이 들어 있더라도 그것이 건강에 효과를 미치려면 우리가 평소에 먹는 것보다 '훨씬 많이' 먹어야 한다. 또 좋다고 하는 것이 사람마다 다르고 종류도 너무 많다. 모두 챙겨먹으면 큰 문제가 된다. 그리고 그것을 '꾸준히' 먹어야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는데 그런 것을 설명하지는 않느다

거의 유일한 선악의 판단기준이 천연인지 합성인지 뿐이다
- 자연의 공장 = 화학공장 : 둘다 동일하며, 실제 다른 것은 효과가 아니라 가격일 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천연과 합성이 다르게 보일때는 광학이성체나 용해도를 고려치 않은 것이다
- 천연이 나쁠 때는 절대 천연임을 말하지 않는다
   석유 : 100% 천연이다, 3백(설탕, 소금, MSG)도 천연이고, 지방도 천연이다, 꿀도 천연이다
   천연이 나쁘면 정제 공정등을 핑게 삼는다 (ex 백설탕)
- 가공으로 좋아지는 경우는 전혀 이야기 하지 않는다
    모든 천연 식용유는 가공(정제)하지 않으면 산가가 높아서 그대로 먹을 수 없다
    모든 천연 콩은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먹으면 독이 된다
- 천연은 독이나 부작용이 없다고 한다
    천연은 정직하고 신비한 힘이 있다고 한다
- 천연색소가 합성색소보다 진하다. 자연이 더 기가막힌 사기술은 무시한다

선정적인 용어, 스토리로 위험만 과장한다

- 숙변이란 없다
- Detox 는 허구다
- ADHD는 원인은 모른다
- 흥분독소는 허구이다

- Best seller의 조건 : 일반인에게 먹히기 위해서는 단순, 스토리성, 정서적
- 선정성만 있지 아무런 Value는 없다 : 번개의 무서움을 강조하고 번개를 끌어들인다고 비오는데 우산못쓰게하는격
- 새로운 용어로 세상을 속인다 :  흥분독소, 디톡스
- 이득보다 손해에 2.5배 민감한 인간 심리를 이용 위험만 강조한다
-매스미디어가 위험을 좋아하는 이유 :   시청율이 올라야 밥먹고 산다
  정의의 편에서 노력한 것처럼 보인다
- 원리도 모르고 단순화 시킨다. 단순화 시켜야 잘 먹힌다
   선악, 흑백이론,  합성지옥 천연 천국 : 무조건 가공, 첨가물 탓으로 돌린다
- 스토리성 :  개인 체험중시
  가짜약도 30%는 효과 있다. 모든 사람의 통계를 내면 별로 큰차이가 없으므로 재미가 없다
  귀신의 유무를 증명하기는 어려워도. 귀신을 봤다는 사람 찾기는 쉽다
- 상투적 표현 : 내 아이가 먹게될, 축적성, 복합작용, 비밀, 놀라운, ...
- 정서성 :  우리 아기가 먹게 될 , 내 아기가 먹어서는 안되는  ...
   어른이 더 취약한 경우가 많다 :  1~20세 세포교체 = 20~80세 세포교체
- 축적성 : 소량은 독이 없을지 몰라도 조금씩 쌓여서 큰 독이 된다고한다
   축적성이 강한물질은 따로 있다 : 중금속, 난용성물질
   약도 독도 모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모두 사라진다 : 우리 몸도 1년이면 세포의 절반이 없어진다
   숙변도 허구이고, Detox도 허구다
- 알수 없는 복합작용 : 단독일때는 무해해도 복합 섭취할때는 유해할 수 있다고 겁을 준다
   알수 없는 물질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게 137억년이 지나왔다
   어떤 것이 만들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게 수 만년을 그래왔다(불을 이용한 요리의 시작)
- 00을 만들 때 쓰는
   식품의 안전성 못지 않게 건전성도 중요하다. 비록 최종에는 이상이 없어도
   그런데 oo 만들때 쓰는 이라는 표현은 100% 기만 행위다. 공업용 특히 독성이 강한 제품 ...
- 숨겨진 비밀 ?  남들은 모르는, 놀라운 비밀, 놀라운 효과, 숨겨진 효능, 건강을 위협하는, 알고는 먹지 못하는
   인터넷과 상호감시가 절정이 요즘도 이런 문구는 잘 통한다. 숨긴 비밀은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다

이들의 손에 걸리면 어떤 물질도 독극물, 발암물질이 될수 있다

- 엉터리 전문가, 돌팔이, 사이비
  건강염려교, 건강전도사  : Franken myth, Phanthom risk
  사이비 과학자, Junk Science,  Science without sense  
- 죽음의 물질 : 일산화이수소
- 모유는 불량 음식, 우유는 발암 물질
- 가장 은밀히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합성보존료 hexuronic acid

불량지식의 피해

1. 시간낭비, 비용만 증가시킨다 : 의미 없는 걱정
2. 나쁜 지식은 건강을 해친다.
3. 불안증폭사회, 불신의 증가

- 대표예: 스펀지 2.0  알아야 산다, 달콤한 유혹 2
- 쓸데없는 걱정과 불안이 얼마나 유해한 것인지 자신의 죄악은 모른다


Franken food, Junk food는 없다.

Franken knowledge, Junk Science,

과학의 탈을 쓴 몰상식, 지적사기가 있을 뿐이다





Hint for 쉽게 알기

사이트 소개
- about Me, 질문, 희망
- about Site, 목적, 경과
- 참고서적 : Bookshelf
- 방명록

보면 알 수 있다
- 분자 보인다, 알면 보인다
- 만물은 화학 물질이다
- 구조식에 답이 있다
- Size : 개요
- Shape : 개요
- Movement : 개요
 

지식생태계

지식 생태계
- 생태계 필요성
- 아직은 구호만
- 집단 지성
- 학습 생태계

항해 지도

구성요소
Mapping 방법
- One source
- Multi use
- 인간의 통찰력
Mapping engine
- 개발 방향
- 전체를 시각화




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5-05-08 / 등록 2010-05-20 / 조회수 : 23166 (276)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