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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지식학계  ≫ 겉보기 지식, 다른 해석, 뒤집히는 주장, 무책임

학계 : Publish or Perish

학문적 성과로 많은 기여를 하였다

- 과학의 성과
- 전문가 or 전문적인 문외한

하지만 그림자도 짙다

- 이분법적 장점 및 문제점
- 과학의 한계, 과학의 종말

생명은 우주와 같은 복잡계 전체의 시각이 필요한데
- 자신의 편의대로 나누어 공부하고 해석한다
- 시간의 축 DNA, 원초적 운영 시스템에는 관심이 적다
- 상호 관계는 너무 복잡하여 염두에 두지 않는다

지식의 파편화 : 단편적 지식이 대부분이다
- 이사람 다르고 저사람 다르고
-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고
- Disconnected (연결이 안되고)
- Solo-playing (독주하고)
- Demarcated (서로 경계 울타리가 쳐지고, 타 전공분야의 의사소통, 정보교환 불가)

오류. 겉보기 지식이 많다
- Junk Science, 지적사기
- 거짓말을 파는 전문가
- 잘못된 실험 설계, 실험 오류, 해석오류
- 통계의 허상과 실상

○ 편견, 차별, 시류 편승
- 단지 과식문제를 질의 문제로 둔갑시켜 비용을 낭비시켰다

○ 숫자조작, 골대 옮기기, 부정, 부패
- 연구비 지원을 댓가로
- 실적 부풀리기를 위한 조작, 원치않은 자료의 폐기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아무도 연구비를 주지 않는다. 평범한 진리에는 대부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학자로 이력을 쌓을려면 저명한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거나 전문가 회의에서 발표하여야 한다. 연구에는 엄청난 비용이 들기 때문에 연구 지원금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를 연구해야 한다. 연구비가 나오는 주제를 정하는 것도 논문을 실어주는 사람도 그 들이다. 주류에 맞지 않으면 연구비를 받기도 인정을 받기도 힘들다. 그만 그만한 주제로 상식적인 내용이 주류를 이룬다. 적당히 과장한다

사람의 몸은 60조의 세포로 되어 있고 한끼의 식사에는 수천가지 성분(화학물질)이 들어가는데, 이들 성분이 60조의 세포가 네트워크를 이루는 몸에서 일어나는 전체적인 모습을 실험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독성에 대한 인체 실험은 불가능하다 . 빨리 살다, 빨리 죽는 동물에 정상량보다 과량으로 가속실험을 하는 정도만 가능하다

실험결과도 특정성분이 특정 부위에 미치는 영향만을 조사한다. 관찰하고자 하는 부분만 보지 나머지 부작용은 보지 못한다. 또한 생명은 적응의 동물이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 더 좋게 또는 더 나쁘게 반응한다. 이 것 또한 시간상 관찰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양적인 의미는 크게 따지지 못한다. 전체적인 모습은 보지 못한다
주류를 형성하는 사조에 맞추어 실험 결과를 발표해야 한다. 메스컴의 관심을 끌기위해 효과나 위험을 과장하기도 한다



No one knows everything, Somone knows something, All knowledge resides in network
A specialist is one who knows everything about something and nothing anything else
전문가란 그것밖에 모르는 전문적으로 문외한이다

- 유영만 교수(지식생태학자 한양대 교육공학과)의 파리학과 출신들의 지식경영 추진 방법중에서
"여러분이 대학의 파리학과를 졸업하고 입사한 파리학사라고 가정해보자. 파리학사는 파리개론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파리 앞다리론, 파리 뒷다리론, 파리 몸통론 등 파리 각론을 배우고 졸업하기 이전에 파리를 분해조립하고 파리가 있는 현장에 가서 인턴십 등 실습을 한 다음 파리학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이제 파리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 것 같다”고 말한다. 파리에 대해서 전문지식이 부족한 파리학사는 파리학과 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한다. 파리석사는 파리 전체를 연구하면 절대로 졸업할 수 없기 때문에 파리의 특정 부위, 예를 들면 ‘파리 뒷다리’를 전공한다. 파리 뒷다리를 전공하는 파리학과 대학원생은 파리 뒷다리를 몸통에서 분리한 다음 실험실에서 2년간 연구한 다음 ‘파리 뒷다리가 파리 몸통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파리 석사학위를 받는다. 파리석사는 이제 무엇을 모르는지 알 것 같다고 한다. 파리 뒷다리 전공자에게 절대로 파리 앞다리를 물어봐서는 안 된다. 파리 뒷다리 전공자는 파리 앞다리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기 때문이다. 파리 석사는 파리에 관한 보다 세분화된 전공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파리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한다. 리학과 박사과정생은 파리 뒷다리를 통째로 전공해서는 절대로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없는 현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파리 뒷다리 발톱’을 전공한다. 박사학위 논문을 쓰기 전에 파리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생은 전국추계 파리발톱 학술대회에 나가서 그 동안 연구한 파리 발톱의 특정 부위 성분이 파리 발톱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라는 부논문을 발표한다. 이런 부논문을 더욱 세분화시켜 1년생 파리 뒷다리 발톱의 성장패턴이 파리 먹이 취득 방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다. 파리 박사학위는 “나만 모르는지 알았더니 남들도 다 모르는 군” 이런 깨달음이 오면 주어지는 학위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파리 발톱을 전공한 박사전공자간에도 발톱 부위별 전공부위가 달라서 커뮤니케이션이 쉽게 일어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제 파리학과 교수는 보다 세분화된 전공을 선택해야 교수사회로 입문할 수 있다. 교수가 전공하는 파리 부위는 ‘파리 발톱에 낀 때’다. 파리 발톱에 낀 때를 전공하는 교수들도 까만 때를 전공하는 교수, 누리꾸리한 때를 전공하는 교수, 30년산 때나 21년산 때를 전공하는 교수, 18년산이나 15년산 또는 12년산 때를 전공하는 교수로 나뉘어서 동일한 파리의 때를 전공하지만 전공영역이 달라서 때를 전공하는 교수들끼리도 사용하는 전공용어상의 차이로 인하여 커뮤니케이션이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교수가 되면 “어차피 모르는 것, 끝까지 우겨야 되겠다”라는 말을 하게 된다. 파리는 파리 전체를 이해한 다음 각론으로 들어가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파리 특정 부위가 파리 몸통 전체와 어떤 구조적 연관성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지식 없이 파리를 이해할 수 없다."

건강 정보에 불량지식이 많은 이유
건강 만큼이나 복잡한 변수가 개입하는 영역도 없는데 꼭 허접한 실험결과 하나로 대단한 효능이나 부작용을 발견한 양 세상을 시끄럽게 한다. 그런데 그런 결과물은 1년에 수십만건이 된다. 그 중에서 시대의 조류에 맞고 언론의 입맛에 맞는 것만 과장되어 보도되니, 인기에 야합하는 연구결과가 더 많아진다

왜 과학은 논문 공장이 되어버렸는가?

원본 : http://ppss.kr/archives/28959  by: 지니

이 글은 우고 바르디(Ugo Bardi)의 과학의 쇠퇴: 왜 너무나 많은 논문이 출판되고 있는가? (The Decline of science: why we are publishing too many papers)를 번역한 글입니다.

우리는 과학자들이 지구 온난화에 의해 초래된 임박한 재난에 맞서서 무언가를 행할 긴급한 필요성을 의사 결정권자들에게 납득시키는 데 대단히 실패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은 과학적 연구의 쇠퇴에 대한 한 증상일 뿐인데, 과학적 연구는 연구비를 간절히 추구하지만, 대중의 무관심과 관료지배체제에 시달리면서 만연하는 사이비과학의 현상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이 글에서 나는 과학의 쇠퇴의 원인들 가운데 하나는 출판을 강조하는 것(“출판하라 그렇지 않으면 사라져라” 규칙)이라고 주장한다. 나는 과학 논문들이 현대 금융 시장을 괴롭히는 모든 문제점들을 겪고 있는 화폐의 한 형태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금융 세계와 과학 세계 둘 다 처리량을 최적화하지만 반드시 편익을 최적화하지는 않는 “창발적” 특성들을 발달시켰다. 요약하면, 논문들이 너무나 많이 출판되고 있다.

과학 세계는 모든 종류의 논문들의 진짜 쓰나미에 잠긴 듯 보이는데, 소리와 분노와 설전으로 가득차 있다. 좋은 정보(그런 것이 있다면)를 압도하는 저질의 정보에 잠긴 월드 와이드 웹의 일반적인 불협화음의 상황과 더욱더 비슷해 보이는 상황이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가 되기 시작하고 있으며, 과학자들은 수는 적지만 질은 더 높은 논문들을 출판해야 한다고 명시적으로 요청한 사람들도 있다(예를 들면, 티모 한네이(Timo Hannay)가 주장했듯이).

그런데 우리는 왜 이런 상황에 처해 있는가? 무엇 때문에 과학은 논문 공장이 되어 버렸는가? 여기서 나는, 그것은 복잡한 체계들의 기본적 특성들의 결과라고 주장한다. 이런 체계들은 일견 매우 상이한 듯 보이는 분야들에서 흔히 비슷한 창발적 특성들을 생성한다. 특히 과학 출판은 세계의 금융 체계와 매운 비슷한 것으로 판명되는데, 통제되지 않은 성장과 자원 낭비와 관련된 모든 문제점들을 나타낸다. 내 주장을 설명하겠다.

과학1

경력을 시작할 때부터 과학자들은 출판하라, 출판하라 그리고 출판하라는 압력에 시달린다. 그것은 저자들의 동료들이 투고된 논문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권한, 또는 수정을 요청할 권한을 지니고 있는 “동료 평가” 과정으로 시행되는 “출판하라 그렇지 않으면 사라져라” 규칙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단순한 듯 보이지만 이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데, “동료 평가”의 다양한 변양태, 과학 저널들의 상이한 명성, 상이한 확산 방법(예를 들면, 공개 접근 방식 또는 구독료 지불 방식) 등이 존재한다.

과학 출판 체계와 관련된 문제점들 가운데 하나는, 동료 평가 체계가 일반적으로 정말로 나쁜 논문들은 걸러낼 수는 있지만, 그저 평범한 논문들은 거의 걸러낼 수 없다는 것이다. 동료 평가의 한계점들은 때때로 “과학계량법(scientometry) 또는 “과학계량학(scientometrics)”이라는 이름―사이엔톨로지(Scientology)와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으로 제시되는 불가해한(그리고 효과 없는) 출판 후 평가 방법들을 창출했다.

비과학자들에게는 출판하라는 요구와 과학 출판 방법들이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 문제를 우리 모두가 친숙한 것, 즉 통상적인 화폐에 비교하면 그것이 전적으로 명료해질 것이다. 포괄적이지 않은 목록으로 다양한 유사점들을 검토하자.


아홉가지 유사점

1. 화폐.

오늘날 우리가 화폐로 사용하려고 꾀하는 방식은 아무런 고유 가치가 없는 것인데, 그것은 종이 형태 또는 컴퓨터의 비트 형태를 갖는다. 그런데 이런 비트 또는 종이를 소유함으로써 명품과 사치품을 획득하고, 사회적 사다리를 오르게 된다. 과학 논문의 경우에도 상황은 정확히 동일하다. 그것 자체로 논문은 거의 또는 아무 가치도 없을 것이지만, 어떤 과학자가 논문을 더 많이 출판할수록, 그의 명성은 더욱 더 높아지며 과학적 사다리를 타고 더 높고 더 명망 있는 위치에 오를 수 있다. 또한 논문도 비싼 연구 장비(현미경, 입자 가속기, 스캐너 등)의 형태로 사치품을 가져올 수 있다.

2. 화폐 발행.

오늘날 중앙은행은 화폐를 발행하는 권한이 있는 존재자이고, 그래서 그렇지 않다면 무가치한 한 장의 종이가 ‘돈’이 되게 하는 비준 표식을 찍는 권한이 있다. 과학에서 어떤 논문의 비준은 과학 출판사들의 특권이다. 그런데 누가 과학 출판사들에게 이런 권한을 부여하는가? 그것은 흥미로운 질문인데, 이것은 누가 은행에 화폐 발행이라는 같은 종류의 권한을 부여하는지라는 질문과 꼭 마찬가지로 대답하기 불가능한 질문이다.

3. 화폐를 사용하기.

보통 화폐는 그것 자체로는 아무 가치도 없지만, 시장에서 모든 종류의 품목들과 교환될 수 있다. 과학 논문들은 교환하기가 그렇게 용이하지는 않지만, 그것들을 임금, 승진, 명예 등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교환권으로 사용함으로써 보통 화폐로 변환될 수 있다.

4. 인플레이션.

화폐는 인플레이션을 겪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의 일부를 상실한다. 과학 논문들도 같은 현상을 겪는다. 더 오래된 논문들은 새로운 논문들보다 가치가 떨어지고, 그래서 과학자로서 “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과 싸워야 한다. 논문들이 더 오래되고 새로운 논문들이 출판되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아무 가치도 없을 것이다.

5. 화폐의 이자.

보통 화폐는 더 많은 화폐의 형태로 이자를 획득하기 위해 은행에 예치될 수 있다. 과학 논문의 경우에도, 과학 논문들을 과학자들이 더 많은 논문을 산출하는 데 사용할 연구비로 변환시키는 연구비 지원기관들에 의해 같은 역할이 수행된다. 그것은 강화 되먹임의 고전적 사례이다.

6. 평가.

보통 화폐의 진짜 가치는 귀금속에 대한 화학적 평가를 포함할 절차에 의해 확증될 수 있다. 종이 화폐의 경우에, 그것들이 공인 기관들에 의해 발행되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방법들이 존재한다. 과학 논문의 경우에, 그것들의 유효성은 “심사자들”, 즉 보고된 데이터와 해석이 올바른지 여부를 결정할 과학자들에 의해 확증된다.

7. 위조.

보통 화폐는 다양한 방식으로 위조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귀금속 대신에 무가치한 금속의 형태로, 비공인 기관들에 의해 발행된 종이 화폐의 형태로, 그리고 미지의 소국들의 중앙은행에 의해 발행된 합법적인―그러나 무가치한―화폐의 형태로 이루어질 수 있다. 과학 출판에서 위조는 기성의 출판사들과 동일한 유효성 검증을 수행하지 않는 작은 “포식성” 출판사들에 의해 수행되며, 저자들이 (포준 화폐로) 지불하는 출판 비용을 받는 대가로 무엇이든 그냥 출판될 수 있을 것이다.

8.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이것은 모든 경제에 잘 알려진 현상인데, 귀금속의 함량을 줄이거나 화폐를 너무 많이 발행함으로써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과학에서는 과학 출판사들―흔히 자신의 논문이 출판되는 것을 몹시 보고 싶지만 전통적인 저널들에 실지 못한 과학자들로부터 돈을 벌고자 하는 떳떳치 못한 기업들―이 급증함으로써 동일한 현상이 목격되고 있다. 그 결과는 좋은 논문들의 흐름을 압도하는 경향이 있는 나쁜 논문들의 폭증이다.

9. 폰지 사기와 다단계 마케팅.

폰지 사기는 내부자의 특권을 위해 낮은 단계의 사람들이 높은 단계의 사람들에게 지불하는 피라미드형 구조이다. 다단계 마케팅은 비슷하지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특권을 위해 지불한다. 과학의 경우에도 그런 도식들이 존재하지 않을 까닭은 전혀 없다. 최근에 출범한 몇몇 저널들은 다단계 마케팅 도식과 대단히 비슷해 보이는 피라미드형 구조를 취했다. 이 경우에 과학자들은 “편집자” 임명이라는 미끼로 유혹하는 그런 도식에 이끌린다. 그 결과, 그들은 출판사를 위해 무보수로 일한다.


결론

보다시피, 유사점들은 매우 많고 매우 명백하여 현대 과학의 출판 체계에서 논문은 자체를 창출한 체계 내에서 존재하고 번성하는 일종의 화폐라고 말할 수 있다. 현대 과학의 출판 체계는 매우 깊게 뿌리 박히고 매우 자연스러워서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그것의 기원에 대해 거의 또는 아무 관심도 나타내지 않는 듯 보인다. 그런데, 한 세기 전에는 동료 평가 체계가 알려져 있지 않았던 것처럼 보인다(예를 들면, 마이클 닐센의 이 글을 보라).

예를 들면, 앨버트 아인슈타인이 발표한 300여편의 논문들 가운데 단 한 편만이 동료 평가를 거쳤다. 오늘날 알려져 있는 과학 출판 체계는 20세기 후반이 되어서야 규칙이 된 듯 보인다. 이런 체계가 아무도 계획하지 않은 채 전적으로 자체적으로 출현한 것은 인상적이다. 그것은 “창발적 현상”인데, 이것은 퍼텐셜 에너지의 소산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화하는 경향이 있는 복잡한 체계들의 특성들 가운데 하나이다(예를 들면, 카일라와 아닐라의 논문을 보라).

세계의 금융 체계는 지구의 자연 자원의 파괴를 극대화하기 위해 진화해왔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인데, 그것은 지구의 자원 재형성 역량보다 훨씬 더 큰 속도로 자원 소비를 선호하며, 이것은 명백히 인류에 유익하지 않다. 세계의 과학 출판 체계는 평범하고 쓸모없는 논문의 대량 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해 진화해왔다고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역시 이것은 과학에 유익하지 않다. 간단히 말해서, 논문들이 너무나 많이 출판되고 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5-03-27 / 등록 2010-04-01 / 조회 : 22171 (821)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