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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지식생태계지식생태계

지식 융합(생태계)의 필요성 : 복잡성에 대응, 전체를 보고 역할이해

- 복잡계 : 분할 정복 ?, 나누고 쪼개도 알 수 없는 세상
- 파편화 : 정보의 폭증, 컴퓨터가 답을 구할 수 있을까 ?
- 불량화 : 오해와 모순, 잘못된 식품 지식
- 지식생태계 : 복잡계에 대응한 IT기술과 인간통찰력의 Grand link
- 생명지식의 융합 필요성

정보는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중복, 자원낭비
- 분할정복, Publish or Perish
- 지식의 파편화 : 이해도만 갈수록 떨어진다
- 지식의 반감기 급감
- 검색엔진 : 너무나 많은 검색결과를 어떻게 다 보지

혼란에 빠지고 더 모르게 되었다
- 이말 다르고 저말 다르다.  혼란 : 오늘 말  다르고 내일 말 다르다
- 혼란 : 상식의 오류, 거꾸로가 맞다. 균형을 잃었고, 진짜 중요한 것은 놓치고 있다

잘못 연결되어 엄청난 피해를 가져왔다

- 오해와 모순, 잘못된 식품 지식,
- 시간 낭비, 비용만 증가시킨다
- 나쁜 지식은 건강을 해친다.  불안증폭사회, 불신의 증가

생명의 역할 이해에는 반드시 온전히 전체를 봐야한다

- 왜 미국이 비만과 전쟁을 시작후 오히려 비만인구만 폭증하는지
- 왜 암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있는지
- 왜 아토피, 알레르기는 갈수록 늘어날지  
- 왜 무서운 독도 약으로 쓸수 있는지  
- 시간(진화, DNA)과 관계(동적 평형)의 이해 없이는 답을 찾을 수 없다

지식생태계 : 인간의 통찰력의 Grand link 가 이루어져야 한다
- IT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 했으나
- 지식의 바다(생태계) 항해지도
- 학습생태계= 평생 학습, 영속성= 다음세대

그리고 계속해서 우리는 사악함·아름다움, 그리고 희망 같은 것들에 당도했다. 만일 종교적 은유를 사용한다면, 어느 쪽 끝이 신께 더 가까울까? 아름다움과 희망, 아니면 자연의 법칙? 내 생각에 올바른 길은 당연히 사물의 전체 구조적 연결성을 들여다보는 것이라고 답하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과학, 즉 그저 과학이라는 학문뿐만 아니라 모든 지적 탐구활동은 위계구조 속의 연결성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다. 아름다움을 역사에, 역사를 인간의 마음에, 인간의 마음을 뇌에, 뇌를 신경세포의 전기반응에, 뇌의 전기반응을 화학작용에 연결하여 이해하되 위아래 양 방향으로의 구조적 연결성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이들의 한쪽 끝에서부터 다른 쪽 끝까지 조심스럽게 하나의 선을 그을 수 없을 뿐 아니라, 선을 그을 수 있다고 믿을 수조차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제 거기에 상대적인 위계구조가 있다는 사실을 알기 시작했기 깨문이다. 그래서 나는 어느 쪽 끝도 신께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리차드 파인만

쪼개진 지식을 아무리 모아도 온전한 전체를 만들지 못한다
지식 활동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고, 사람만이 수행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이다.

산업과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사람의 지식은 더욱 전문화되어 왔다. 수백 년 전만 해도 그 당시 상당 부분의 지식을 섭렵한 사람을 종종 찾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 이 세상 모든 지식의 10%라도 온전히 이해하는 사람을 발견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전문화는 지식의 파편화라는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낳았고, 지식 세상의 숲을 온전히 이해하기는 점점 더 불가능해 지고 있다. 나누어진 세상의 파편화된 지식에 익숙한 우리는 통찰을 잃어 가고 있으며, 전체를 관통하는 통찰의 부재는 인류 발전의 뒷덜미를 잡고 있는 것이다.

20세기가 전문화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다. 로버트, 미셸 루트번스타인 부부는 “전문화가 가속하면서 지식이 파편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전문지식이 확장되고 있지만 학문 간 교류는 줄어 인간과 자연에 대한 종합적 이해력은 퇴보하고 있다는 견해다. 이런 자성(自省) 속에서 하버드대를 비롯한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학과와 전공의 벽을 허물어 학문 융합과 통섭(統攝)의 길로 나가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극히 그리스인 다운 관점에서 지식의 표현과 공유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였는데, 이는 나중에 온톨로지(ontology)라는 철학적 영역으로 발전하게 된다. 세상의 모든 사물이 더 이상 나누어 질 수 없는 단위 원소들로 구성되어 있을 것이란 상상처럼, 아리스토텔레스는 의미가 유지되는 가장 작은 단위로 지식을 잘게 나누고, 이를 상호 연결해서 모든 지식을 표현할 수 있다는 술어 논리의 기본을 확립하였다. 그는 변화되지 않는 단위 사실들을 상황에 맞게 연결, 조직화하여 온전히 지식을 표현하고, 시간과 공간을 넘어 지식을 공유할 수 있다 믿었다. 지식의 표현과 공유는 동서양을 떠나 정말 오래된 숙제이고, 이제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 지식이 힘이 되는 사회, 지식 사회의 핵심은 연결되는 것 그리고 연결 구조(네트워크)를 자산으로 가지는 것, 바로 그것이다.

개별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과 수요자들을 연결, 네트워킹하고 이 구조를 통해 지식을 흐르게 하는 것이다.

2000년대 중반, 웹 2.0이라는 개념은 IT 세상을 떠들썩 하게 했다.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공통된 특성이 있다고 주장되었지만, 실상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었다. 소셜 웹으로 규정되는 웹 2.0은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통해 사람들이 상호 연결되어 기여하고, 컨텐트를 생성, 공유게 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주고 있는 트위터와 유튜브가 대표적이 사례일 것이다. 이미 시작된 미래, 지식사회에서는 지식 네트워킹 서비스가 그 자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웹, XML 등의 표준화 기구인 W3C는 차세대 웹 표준으로 시맨틱 웹을 정의하고, 그 미래가 결국 소셜 웹과 만나게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연결된 사람들을 통해 지식이 소통되는 구조인 지식네트워크인 것이다.

 

"인문주의(humanism)라는 말은 15세기 무렵에는 하나의 지식 전체로 받아들여졌다. 피렌체의 귀족에게는 단테를 읽으면서 과학을 무시하는 것이 우스꽝스러운 일이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위대한 예술가이자 위대한 과학자였으며, 위대한 공학자였다. 미켈란젤로는 더욱 위대한 예술가이자 엔지니어였다. 이들은 모든 분야의 지식에 정통한 지적 거인들이었다. 인문학을 끌어안으면서 최근의 과학과 공학의 성과에는 무지하다는 것은 그들에게 납득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이제 바로 그와 같은 전인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한 번 확립해야 할 시대가 왔다.
위대한 과학적 진보를 가져온 20세기에 공식적인 문화는 문학과 예술과 더불어 과학과 기술을 포함하는 통합된 지식 세계의 중심에 과학과 기술을 위치시키기는 커녕 오히려 과학과 기술을 냅다 걷어차서 내쫓아 버렸다. 전통적인 인문학자들은 과학과 기술을 조금은 전문적이고 특별한 산물쯤으로 치부해 버렸다. 세계 유수의 대학들은 교양과목에서 과학을 쫓아내 버렸고 …. 역사 연구가 시간낭비라는 뜻은 아니다. 역사는 우리의 기원을 밝혀주고, 또 우리가 [이미 발명된] 바퀴를 또 발명하지 않도록 막아준다. 하지만 나는 묻고 싶다. 도대체 무엇의 역사냐고. 끊임없이 텍스트나 들락거릴 뿐 실제 세계와의 경험적 접촉이 전혀 없는 닫힌 세계가 우리 문화의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것인가? 시지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미술평론가, 인류학자들이 추적해낸 인간의 보편성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회구성주의’ 계열의 문학평론가, 유전학과 진화생물학에 완전히 무지한 유전자조작식품.식품첨가물.농약 반대론자들…, 정말 놀랍지 않은가?"

-John Brockman, 한글 번역본 p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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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4-07-09 / 등록 2011-03-13 / 조회수 : 20715 (337)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