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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어트비만의 원인

비만의 원인 : 그냥 너무 많이 먹어서

비만의 원인
- 비만의 원인 - 그냥 너무 많이 먹어서
- 맛집 프로그램
- 비만의 확산범 : 다이어트 지식과 이에 기반한 다이어트 활동
- 비만의 완성자(?) :  비타민 C가 세포골격을 확장시키면서 비만이 완성된다
- 내 몸안의 미생물과 바이러스
- 비만은 염증(면역) 반응

- 비만의 거의 유일한 원인 : 폭식과 과식의 일상화
- 비만의 확산범 : 다이어트 지식과 이에 기반한 다이어트 활동
- 비만의 완성자(?) :  비타민 C가 세포골격을 확장시키면서 비만이 완성된다
- 공연히 스트레스 받지 말고, 특히 청소년에게 스트레스주지 마라

비만의 원인은

    원인 : 과식의 문제, 다이어트도 비만 촉진, 스트레스와 관련

    무관 : 운동, 음식의 종류, 지방섭취 등과는 별로 관계가 없다

    대책 : 식사량, 음식을 대하는 태도, 포만감과 스트레스의 관리가 의미 있음



● 미국인 : 과일과 채소도 많이먹고 균형있게 먹는다

 

고기는 이미 1900년도에 지금 우리가 먹는 것보다 훨씬 많이 먹었지만 그때는 비만이 별로 없었다

 

설탕 이미 1900년도에 이미 40kg으로 지금 우리가 먹는 것보다 많이 먹었어도 비만 별로 없었다

 


● 단지 미국인 많이 먹는다

 

● 운동은 생각보다 칼로리 소비가 적다

 

매일 하루에 3시간이상 운동하지 않으면 운동 초기를 제외하고는 운동으로 살빼기는 힘들다

세상에서 가장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많은 나라가 미국이다
비만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보다
다이어트를 해서 비만해지는 사람이 늘어나는 이유가 크다

 

비만의 주범 : 단순히 많이 먹기 때문
- 주식은 과식, 폭식 = TV 맛쇼, 시청 행위, 다이어트 강박관념
- 누가 폭식을 부추기는가
- 우리는 왜 과식하는가



그런데 먹는 양을 줄이라는 것은 진부하고 쉽지도 않다
따라서 특정 식품이나 성분등에 그 희생양을 찾으려 한다
특이하게 먹어도 큰 문제는 없다
편견, 사회적 분위기, 명성등에 따라 비만의 원흉으로 지목 받는다
그러나 진실을 살펴보면 너무나 비과학적인 것이 많다
대부분의 비만의 원인 분석은 양의 문제를 질/종류의 문제로 호도하고 있다

하루에 3번 먹으면 옛날 사람의 6끼에 해당량을 먹는다

한국식품연구원(원장 윤석후) 곽창근 박사팀은 20세 이상의 성인 남성들의 식생활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12.12. 26일 밝혔다. 남자의 경우 저녁식사로 가정에서는 367.12g, 외식으로는 529.93g을 먹어 외식을 하는 경우 상대적으로 식사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대인의 심각한 문제인 비만은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해 운동부족으로 생기는 문화병이라기 보다는 과잉으로 섭취되는 열량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의학계에서 설득력을 얻고있다. 이처럼 현대인을 비만으로 몰고가는 음식물 과다섭취와 관련하여 미국 코넬 대학의 원신크 교수는 올해 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이라는 학술지에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그는 화가들의 빈번한 소재인 ‘최후의 만찬’이라는 작품에 등장하는 음식물과 그릇의 크기를 시대별로 비교하였다. 서기1000년 ~ 2000년 사이에 다양한 화가들이 그린 52편의 '최후의 만찬'에 표현되어있는 빵, 음식 그리고 접시들을 CAD-CAM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3차원적으로 크기를 분석하였다. 한편 작품의 크기가 다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음식물의 상대적 크기에 대한 편차를 없애기 위해 원신크 교수는 12 제자의 평균 머리크기에 음식물의 크기를 비교하여 상대값을 산출하였다. 분석 결과 지난 천년 간 음식의 크기가 꾸준히 증가하였음이 보여졌다고 한다. 지난 천년간 주요리(메인코스요리)는 그 사이즈가 69.2% 증가하였고 빵과 접시는 각각 23.1%, 65.6% 씩 증가했다. 특히 1500년대부터 2000년대 사이에 그 증가가 두드러지게 관찰되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스트푸드 햄버거 체인점인 맥도날드는 1940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리차드와 모리스라는 맥도날드가의 두형제가 시작하였다. 햄버거를 빠르고 싸게 먹을 수 있는 성공적인 패스트푸드점으로써 맥도날드는 계속적인 성장과 함께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는데 1979년에 시작한 해피밀 (Happy Meal)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아이들을 위한 메뉴인 해피밀은 작은 햄버거와 작은 컵에 들어있는 음료수 그리고 장난감을 함께 주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현대인의 눈으로 보았을 때, 아이들용 사이즈로 보이는 이 해피밀의 크기는 실제로는 1940년대 일반 성인들이 먹던 맥도날드 햄버거 사이즈와 거의 비슷하다고 한다.

비만의 확산범 : 다이어트 지식과 이에 기반한 다이어트 활동

-  다이어트를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비만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다
-  다이어트 지식 : 0.1%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비만율의 증가는 멈췄어야한다

- 칼로리, 지방때문이다  - 지방은 억울하다
- 서구화된 식생활 때문이다 -> 서구에도 더욱 맹렬이 진행중이다
- 패스트 푸드 →  한식이 가장 패스트푸드다
-  간식이 주범이다 → 간식이 다이어트에 좋다
- 초콜릿,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 이미 소비량이 줄고 있다
-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에 좋다
- 탄산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탄산음료의 소비는 10~30 년전 부터 감소하였지만 비만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비만을 조심하라는 말은 살찌라는 주문인 셈
상대방의 몸매에 관해 충고를 하는 것이 오히려 상대방으로 하여금 살이 찌게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14.9.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dailymail)에 따르면 "타인에게 뚱뚱하다는 말을 들은 사람일수록 몸무게가 늘어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 UCL) 연구팀은 4년간 50세 이상의 남녀 3천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실험 대상자들 가운데 타인으로부터 '살쪘다'는 말을 들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몸무게가 평균 2㎏ 증가했다. 비만이 될 확률은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날씬한 몸매를 유지했다. 타인에게 '살쪘다' 혹은  '뚱뚱하다' 라는 말을 하면 상대에게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한다는 것. 상대방들은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기보다는 오히려 더 많이 음식을 섭취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전문가들은 체중과 관련해 타인에게 지적을 당한 사람들은 남들로부터 받을 조롱에 대한 두려움으로 운동마저 피한다고 전했다. 또 체중 차별 발언은 상대로 하여금 스트레스를 받게해 식욕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떨어뜨려 사회활동을 피하게 한다.

비만의 완성자(?) :  비타민 C가 세포골격을 확장시키면서 비만이 완성된다

- 성인 비만은 체세포 성장현상
- 세포골격(콜라겐) 성장없이 세포성장 불가능
- 비타민C 콜라겐 합성속도 좌우

기타 비만의 잡법
- 비만의 원인 : 기타
- 스트레스
- 휴식부족,  수면부족
- 유전적 차이, 체질적 차이,  질환

운동 보다 음식 섭취 줄이는게 더 중요. 운동으로 살을 빼려는 것은 비현실적

비만은 단순히 많이 먹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며 운동으로 살을 빼려는 것은 비현실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존 스픽먼 교수는 칼로리 소비량은 1980년대나 지금이나 그대로인데 칼로리 섭취는 현재 3천500 칼로리로 1980년대에 비해 3분의 1 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지난 25년간 성인 남성은 하루 1천380 칼로리, 여성은 평균 950 칼로리를 소비해왔고 지금도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유행병이 돼 버린 비만은 사람들이 운동을 적게 했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많이 먹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규정했다.  따라서 운동과 같은 신체 활동을 통해 비만을 잡는 것 보다는 음식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그는 조언했다.스픽먼 교수는 “지난 25년간 비만도는 엄청 증가했는데 신체적인 활동 정도는 변화가 없다”면서 “체내 안정을 유지하려는 경향으로 인해 낮에 더 운동하면 할수록 저녁 때에는 덜 움직이게 된다”고 말했다. 실제 예전에는 저녁을 먹은 뒤 독서나 라디오를 들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TV시청으로 바뀌었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일이 많아졌지만 칼로리 소비는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는 강도 높은 운동을 한 시간 가량 할 경우 300 칼로리가 소비되는데 이는 하루 음식 섭취량의 10%로 작은 샌드위치 조각 하나에 해당된다고 덧붙였다. 스픽먼 교수는 “체질량지수가 35인 사람이 표준으로 낮추려면 매일 4~5시간의 운동을 해야 하고 아마도 평생 해야 유지될 것”이라면서 “그러나 음식 섭취를 30% 줄이면 동등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이어트 식단이 아니고 예전에는 이정도가 정상적인 식사량이 었다

  소위 다이어트 식단이 원래는 정상적인 식사량인지 모른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5-12-29 / 등록 2010-04-14 / 조회 : 22286 (275)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