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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반란 | 먹거리, 먹는다는 것 | 원시인 DNA, 원시인 Mind | 바로보기, 기다리자

모순 : 거꾸로 가는  세상

미래학자 칼 하인츠 슈타인뮬러는 그의 저서 '기술의 미래'에서 "식품이 오늘날처럼 안전했던 적은 없었다. 또 소비자가 지금보다 더 불안했던 적도 없었다. 그 이유는 불신이다"라고 했다

- 우리는 꿈을 이룬 것인가 꿈을 잃을 것인가 ?
- 경제는 성장하지만 행복은 줄어들었다
- 식품이 안전해 질수록 국민은 더 불안해하고 있다

식품은 과거보다 훨씬 안전해졌다
-
1. 이미 건강하다 : 과거 어느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상태다
- 2. 이미 안전하다  : 한국의 식품 안전수준도 세계적 수준이다
- 3. 이미 변했다 : 식품 시장은 소비자의 뜻대로 변했다
   건강 기능식품 개발, 시장확대
   식품시장 이미 축소 : 일본은 15년 이전,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주요판매제품은 20~30년전 제품
   첨가물 사용량도 이미 감소 or 정체

국민은 월씬 불안하게 느끼고 있다
    32%는 약간 불안,  27.4%는 불안,   10.6%는 매우 불안

- 식품업체가 좋아지도록 노력 할수록 불신만 증가하였다
   무대응  ....... 역시 잘못했구나
   무첨가 .......  역시 첨가물은 나쁜 것이구다
   천연원료  ... 역시 천연이 좋은 거구나

지식이 많아졌고,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이 Site의 내용 중 단 한가지도 새로 연구된 결과나 전문적인 자료를 검색한 내용이 아니다
   이미 책으로 정리되 있거나 Google, wikipedia에 한 단어만 입력해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서점에 나와있는 전문 자료를 보면 그사이에 이렇게 발전하였구나 하고 깜짝놀라게 된다

진실은 멀어지고 혼동에 빠졌다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
   이말 다르고 저말 다르다
- 복잡계 : 분할 정복 ?, 나누고 쪼개도 알 수 없는 세상
- 파편화 : 정보의 폭증, 컴퓨터가 답을 구할 수 있을까 ?
- 불량화 : 오해와 모순, 잘못된 식품 지식,
- 통찰력 : 지식 생태계, 온전한 지식 Whole knowledge

꿈에 다가가자  꿈은 사라져가고 있다

- 공부잘하고 풍요로운 우리나라 청소년의 행복지수는 3년연속 꼴찌
- 가장 자본주의적 모습이 가장 공산주의적 모습이 되었다
  최저가 경쟁 --> 이익이 사라지는 사회 --> 원가만 받는 세상 =  공산주의
                         이익을 죄악시, 미술품에 원가만 인정하는 세상
- 위생이 증가할 수록 자가 면역 질환은 증가한다
- 검색 : 검색하지 않고 친구에게 물어본다
- 구매 : 생각하지 않고 결정한다

거꾸로가 맞는 세상이 되었다

- 반란
- 스마트한 기기를 쓸수록 바보가 된다
- 몽상을 하면 성과에 도움이 된다

- 독이 약이된다
- 장염발생 유전자가 장염을 치료한다
- 콜레스테롤이 높아야 장수한다 ?
- 과체중이 장수한다
- 정력식품이 정력 약화시킨다

- 경쟁할수록 평범해진다
- 많이 주는 것보다 적게 주는 게 사람을 사로잡는 이유
- 성장할수록 기업경쟁력이 약화되는 이유
- 평가할수록 성과가 제자리인 이유
- 시장조사를 멀리한 기업이 1등이 되는 이유

시험과 낙제방지법이 창의력을 낮춘다
미국 윌리엄메리대학 김경희 연구원은 2010년 미국 어린이(30만 명 대상)들의 창의성 수준이 과거에 비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창의력 검사인 토란스 테스트(Torrance Test)의 점수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2010년 미국 어린이들의 창의성은 1970년대 수준으로 퇴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990년 이후 약 20년 동안 어린이들이 독창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은 지속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이한 점은 같은 기간 동안 미국 청소년들의 대학입학 자격시험(SAT) 점수는 계속 높아졌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의 원인을 학교 시험이 늘어난 탓이라고 분석한다. 한 문제에 하나의 답만이 존재하는 학교 시험이 아이들의 독창적인 생각을 막는다는 것이다. 오레곤 대학교 교육심리학과 론 베게토 교수는 “학교에서 한 개의 정답만을 강요하면 아이들은 돌발적이고 신선하며 독특한 생각을 할 여지를 가질 수 없다”고 지적한다.  김 연구원은 2001년 미국 조지 부시 행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낙제학생방지법(No Child Left Behind)이 이 같은 현상을 가속화시켰다고 보고 있다. 이 법은 학생들의 성적을 토대로 학교에 지원하는 예산을 달리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법이 시행된 이후 미국 각 학교는 시험 횟수를 늘렸으며 시험 성적의 중요성도 크게 높아졌다.  김 연구원은 “낙제학생방지법을 기초로 시험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한다면 학생들의 창의적인 능력은 더 나빠질 것”이라며 “창의적인 개성을 가진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낙오자가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방송 MSNBC 온라인판이 2011.8. 14일 보도했다.

미국 : 의료비가 증가할수록 건강은 나빠진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3-05-29 / 등록 2010-10-08 / 조회 : 25391 (310)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