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Mobile
Hint Food 맛과향 Diet Health 불량지식 사 례 바로보기 위 로 자연과학 원 료 제 품 Update Site

건강Mind, Stress불량지식

건강은 상태가 아니라 태도이다

건강은 삶의 기쁨속에서 피어난다.  두려움은 삶의 즐거움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불량지식은 삶의 즐거움을 죄책감으로 만들어 건강을 해친다


- 대부분 제기된 위험성은 Franken knowledge, Junk science, 몰상식한 과학이었다
- 단순 양문제를 좋고 나쁜 것으로 나누어 위험한 엉터리 대응을 낳았을 뿐이다
- 음식의 잘못된 상식이 건강을 망친다
- 더이상 넣지 않겠습니다. 천연원료를 사용했습니다. 식물성이라 ...

★ 담배는 피웠으나 술은 마시지 않았던  린바오[林彪]... 63세 사망
★ 술은 마셨으나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주은래[周恩来]... 73세 사망
★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웠던 모택동[毛泽东]... 83세 사망
★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고 카드도 즐겼던  등소평[邓小平]... 93세 사망
★ 술마시고 담배피우고 카드 즐기고 첩도 있었던  장학량[张学良]... 103세 사망
★ 술도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우고 카드도 안하고 여자친구도 없고 오직 좋은 일만 한
레이펑[雷锋]... 23세 사망

소비자가 식품이 더 안전해졌다고 생각하겠는가
전혀 아니다. 국민 70%가 불안해 하고 있다
00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 oo은 안전하지만 우리의 정서를 고려하여 더 안전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생각한다 ???
         그 동안 그렇게 나쁜 것을 쓰다가 이제사 뺸다고, 사용이 금지된 것도 아니면 아직 쓰는 기업이 많다.
         어느 제품인지, 빼겠다고 한것이 무었인지도 조차도 기억하지 않는다.  단지 아! 위험이 남아 있구나 ...
천연원료를 ... 아 역시 천연이 좋은가 보다
        그러면 합성을 쓴 것이 아직 많고, 일일이 기억하지는 않고, 아! 아직 합성의 위험이 많이 있구나 ...

합리적으로 한다면 그 동안의 식품보다 실제 안전성과는 무관하지만 소위 건강론자가 주장하는 위험요소를 줄이는 방향으로 몇 년간 진행되었고, 온갖 규제, 감시 추적 체계, 표시사항이 강화되었으므로 사람들이 식품에 대하여 좀더 안심해야 한다. 그러나 실제 상황은 정반대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동안 먹어온 식품이 좀더 안전해 졌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좀더 불안해 한다

- 피그말리온효과, placebo효과는 유명하다
- 믿을 것은 믿자

좋은 음식도 나쁜 음식으로 알고 먹으면 건강에 나빠진다. Placebo효과를 보면 마음이 얼마나 건강에 중요한지 알 수 있다. 국민에게 짜증과 불안감을 주는 것은 단순히 정신적인 측면뿐 아니라 실제 육체적으로도 건강을 해친다

좋은 이미지를 가지면 맛이 좋아진다. 예전에 프로야구 초반 해태와 롯데가 지역구조와 맞물려 상당한 라이벌을 형성하였다
해태 연고지에는 해태과자가 잘팔렸고 , 롯데 연고지에는 롯데 과자가 잘팔렸다
전문조사기관에 조사를 하였다
     과자의 선택에 지역감정을 고려하는지 .... 절대 아니라고 했다.  이유:  과자의 맛이 달라서
     해태 연고지에서는 해태과자가 더 맛이 있어서 사먹는다고 했고
     롯데 연고지에서는 롯데과자가 더 맛이 있다고 사먹는다고 했다
과자를 고르는 것 같은데 지역 감정거의 작용하지 않고 단지 맛의 차이 떄문이라는 것이었다. 롯데에서 맛있게 만들어진 제품은 롯데 연고지에 해태에서 맛있게 맘들어지 제품은 해태 연고지에 따로 보냈을리는 만무하다. 그런 기술이 있다면 오히려 약점 지역을 공략하기 위해서 반대로 하였을 것이다. 좋거나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면 맛은 저절로 좋아진다
나쁜 이미지를 가지면 맛도 나빠진다. 두번 다시 회복하기 힘든 이미지의 손실을 가진다. 고름 우유, 기생충 김치, 쓰레기 만두, 광우병 소고기

우리는 행복할 권리가 있고 즐거울 권리가 있다. 웃으면 복이 온다 : 엔도르핀과 세라토닌이 나와 면역기능이 상승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 된다.쓸데없는 걱정, 지나친 걱정 … 없던 병도 생긴다. 공포는 부신피질호르몬 같은 호르몬을 증가시켜 도피 또는 투쟁을 준비하고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면역력을 떨어지게 한다

생각의 차이가 생사를 가른다
고장난 냉동고에 갇혀 얼어 죽은 사람에 관한 것이다. 실제 있었던 사건으로 일하는 도중 동료들의 실수로 냉동고에 갇힌 사람이 냉동고에서 자신이 죽어가는 과정을 기록에 남겼다고 한다. 손발이 마비되고 몸을 움직일 수 없으며 천천히 죽어가는 자신을. 하지만 앞서 말한바와 같이 냉동고는 꺼져있었고 환풍도 잘되었기 때문에 하룻 밤만에 그가 죽을 이유는 없었다. 스스로의 정신이 육체를 죽인 것이다.

1960년대 초, 의사 로버트 구드는 환자에게 최면술을 걸어 면역계가 어떤 영향을 받는지를 확인했다. 최면 상태에 걸린 사람의 양팔에 알레르기 환자의 혈청을 주입한 후 다시 알레르겐을 주사했다. 이론상 양팔에는 모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 똑같이 붉게 부어야 한다. 하지만 그는 마지막으로 피실험자에게 다음과 같은 암시를 걸었다. “당신의 한쪽 팔에는 반응이 일어난다. 그러나 다른 한쪽은 안 일어난다”. 결과는 의사의 암시대로였다. 이 실험은 면역계가 마음의 작용만으로 간단히 조작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즉, 마음가짐에 따라서 면역기능이 강하게 또는 약하게 될 수 있다.

“사랑합니다” 말하는 것이 암예방
부부 사이에 말 한마디가 ‘암예방’과 ‘노화방지’에 효과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내에서 나왔다.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김재엽 교수는 최근 부부 사이에 주고받는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긍정적인 표현이 암예방과 노화방지에 효과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노인 남성 30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배우자에게 매일 이런 표현을 한 그룹(10명) 피험자의 혈액 내 산화성 스트레스 지표가 50% 감소하고, 항산화 능력 지표는 30% 늘었다”고 주장했다. 체내 산화성 스트레스가 줄면 암과 고혈압, 당뇨병, 파킨슨병 등의 발생확률이 낮아지고 노화도 늦춰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먼저 갈게" 태평하게 농담하는 환자가 癌 이기더라
김의신 박사 : 2011.10.08

유난히 근심 많은 한국 환자 - 치료 받으면서도 일 집착하고 항암제는 부작용만 달달 외워
시골 환자가 치료 잘 돼 - 큰 병원에 온 것에 만족, 밥도 잘먹어 암에 잘 견뎌
수치에 일희일비 말라 - 약간만 나빠져도 잠 못이뤄… 제풀에 암세포 더 키우는 꼴
웃는 자, 저항력도 높다 - 항상 밝고 믿음 강한 사람, 면역세포 수치 1000배 높아

30년 동안 매일 암 환자들을 봤다. 환자를 처음 맞닥뜨리면 '이 환자는 치료가 잘 되겠구나!' 아니면 '안 되겠구나!' 짐작이 간다. 결론부터 말하면, 암에 걸렸어도 담대하고 비교적 표정이 밝은 환자는 치료가 잘 되고, 암 치료를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걱정이 태산인 사람은 이상하게 잘 낫지 않는다.

가만 보면 재미교포나 한국서 온 환자들은 유난히 근심이 많다. 어느 중년의 유방암 환자는 수술도 받기 전에 자기가 죽으면 남편이 어떤 여자랑 재혼할까 걱정한다. 회사 중역은 자기 아니면 회사 결딴난다고 생각하고, 정치가는 자기 아니면 한국이 망한다고 초장부터 안절부절못한다. 직업이 의사인 환자들도 마찬가지다. 항암제 관련 자료를 뒤져서 유독 부작용 관련 내용만 줄줄 외운다. 그리고는 이 약이 괜찮으냐고 따진다. 그런 상태에서 약이 들어가니 치료가 잘 되겠나 싶을 때가 잦다.

백혈병을 앓았던 한 의사 환자는 암 치료 1년 후 재발해 왔다. 이 환자는 빌딩을 몇 채 가진 재력가였다. 그런데 어느 날 새벽, 숨이 넘어갈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 됐다고 해서 급히 병실에 가봤다. 사정을 들어보니 부부싸움이 발단이 됐다. 남편이 입원비(하루 1000달러)가 너무 비싸다며 내일 무리해서라도 퇴원하겠다고 하기에, 부인이 "휴가 한 번 안 가고 일만 해서 돈 벌어 놓고 죽을 판인데 당신 미쳤느냐"며 말렸다는 것이다. 그 환자는 6개월 후 세상을 떴다. 그런 면에서 대개 시골에서 온 환자들이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 온 환자보다 치료가 잘 된다. 시골 환자들은 큰 병원에 왔다는 것에 만족하고 표정이 밝다. 병원 밥도 맛있다며 잘 먹어 암 치료에 잘 견딘다.

한국 환자들이 암센터에 와서 예외 없이 하는 질문 2가지가 있다. "내가 얼마나 살 수 있나?" "치료 효과는 얼마나 있나?"이다. 물론 그것이 제일 궁금할 것이다. 하지만 여기 미국 의사들은 그 질문에 절대 대답 안 한다. 할 수도 없다. 그것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치료 효과가 80%라도 나머지 20%에 속하면 효과는 '제로'(0)이기 때문에 섣불리 그런 말을 안 한다.

그러나 한국 환자들은 수치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한다. 암이 얼마나 치료됐는지를 알기 위해 CT를 찍으면, 그날부터 결과에 목숨을 건다. 밤새 초조해하다가 새벽에 전화를 걸어와 물어보기도 한다. 약간 나빠졌다고 말하면, 그때부터 환자는 잠을 못 이룬다(항암 치료 과정에서 병세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일주일 뒤 병실에 가보면 그동안 밥도 안 먹어 바짝 말라 있고, 얼굴에는 수심이 가득하다. 제풀에 자기가 죽는 꼴이다.

항암 치료가 잘 되던 어느 환자가 한 달 뒤, 거의 다 죽어 온 적이 있다. 사정을 물어보니, 요양원에서 야채만 먹었다는 것이다. 고기를 먹으면 암이 더 자란다는 잘못된 속설을 따라 했다가 몸이 망가진 것이다. 항암제는 몸속 단백질을 깨뜨린다. 그래서 암 환자는 살코기 같은 양질의 단백질을 계속 먹어야 잘 견딘다. 영양이 부실하면 빈혈이 생기면서, 헤모글로빈 수치가 떨어진다. 그 수치가 낮으면 항암제 효과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잘 먹어야 병이 낫는 법이다.

근심과 스트레스는 뇌에서 나오는 '10번 부교감 신경'을 자극한다. 이로 인해 위(胃)와 장운동이 떨어지고 식욕이 감소한다. 잠도 못 잔다.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죄다 수면제를 줘야 겨우 잠을 자는데, 수면제는 위장 활동을 떨어뜨려 더 식욕을 잃게 한다.

미국 환자는 환자 같지 않은 환자가 많다. 항암 치료 사이에 태평스럽게 골프를 치거나, 악기를 신나게 연주하는 이도 많다. "하늘나라에 먼저 가 있을 테니 나중에 보자"라고 농담을 하는 환자들도 있다. 그런데 희한하게 그런 사람이 잘 낫는다. 한국 사람들은 일만 하다 살아서인지 고통을 잊고 항암 치료의 무료함을 달랠 방법을 모른다. 일을 못하면 인생이 끝난 것 마냥, 그냥 방에 갇혀 근심 속에 시무룩하게 지낸다. 암세포가 좋아할 일이다. 아무 거나 잘 먹고 배짱 좋은 환자, 종교를 믿고 모든 것을 신에 맡기는 담대한 사람, 취미가 뚜렷해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사람, 매사에 긍정적이고 희망을 찾는 환자들의 암 치료 결과가 좋다. 물론 예외도 있다. 확률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서 암세포를 잡아먹는 대표적인 면역세포가 '자연 살해(殺害)세포'(NK·Natural Killer Cell)다. 이게 많으면 암 치료가 잘 되고 암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이 세포의 수치를 조사했더니, 항상 웃고 즐겁게 사는 사람에서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교회 성가대 찬양대원들은 일반인보다 그 수치가 1000배 높게 나와, 나도 놀란 적이 있다. 기쁨 속에서 노래하고, 감사 기도하고, 인생을 밝게 사는 사람이 암에 대한 저항력이 높은 것이다. 이는 이제 의학계에서 정설이 됐다. 어느 종교를 믿건, '찬양대원의 NK 세포 천배' 의미를 되새기며 살아가길 바란다.

--------------------
긍정 주문을 외치면 10년 젊어진다입력
2011.03.08  박민수 가정의학과 전문의

분노나 불안이 왜 건강의 진정한 적인지를 살펴보자. 분노나 불안이라는 감정의 생리적인 촉진제는 아드레날린이다. 아드레날린은 눈앞의 위기를 이겨내도록 돕는,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필수불가결한 호르몬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뇌나 근육의 혈관을 확장시켜서 스트레스에 민첩하게 대응하도록 이끈다. 문제는 아드레날린의 독성에 있다. 아드레날린은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천연화합물이지만, 그 독성은 만만치 않다. 실제 아드레날린 주사를 장기간 잘못 맞으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아드레날린이나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작용기전을 이용하여 약품으로 만들어진 것들이 많다. 심혈관계 약물 대부분이 여기에 속한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걱정에 휩싸여 사는 사람들의 체내에는 당연히 수시로, 또 반복적으로 아드레날린이 분출된다. 나는 이런 상황을 이미 아드레날린 과잉증후군이라고 명명하였다. 평온한 기분을 유지하다 한두 번 바짝 긴장하는 일은 힘들지도 않고 그리 나쁘지 않겠지만, 만사에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지낸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사실 지속적인 긴장상태, 아드레날린이 쉼 없이 흘러나오는 상황은 오히려 집중을 방해한다. 그래서 아드레날린 과잉증후군에 빠진 사람들은 대개 만성피로, 무기력함, 두근거림, 짜증 등을 호소한다. 아드레날린 과잉증후군의 만성화는 우리가 경험하는 질병의 90%를 만들어내고 각종 암이나 심혈관계 질환의 시발점이 된다.

그렇다면 이토록 치명적인 아드레날린 과잉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은 어디에 있을까?

분노나 불안감이 쌓여 스트레스로 전화할 때, 도움이 되는 경험이나 생각들이 있다. 어떤 이는 힘들 때 어머니를 생각한다고 한다. 또 어떤 이는 힘들 때 과거에 가장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린다고도 한다. 누구라도 힘이 들 때 다시 힘이 나게 하는 경험이나 기억, 대상이 있을 것이다. 평소 이렇게 긍정에너지가 솟게 하는 자신만의 경험과 기억을 잘 정리해두라. 위기 시 이런 생각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그런가 하면 늘 힘이 되고 의지를 샘솟게 하는 말도 있다. 평소에 이런 말들을 꾸준히 구사하면 궁극적으로는 스트레스에 더 강한 긍정적 성격을 만들 수 있다. 다음은 누구라도 말하기만 하면 힘이 솟고 새로운 마음이 들게 하는 자기암시의 전언들이다.

스트레스를 잠재우는 긍정주문

"잘 될 거야" -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게 하는 말이다.
"잘 하고 있어" - 지금 열심히 하고 있음을 칭찬하는 말이다.
"괜찮아, 별 일 아냐" - 상황을 담대하게 받아들이는 말이다.
"수고 했어" - 열심히 한 나를 칭찬하는 말이다.
"나는 할 수 있어" - 신념과 의지를 불러일으키는 말이다.
"실수일 뿐, 실패는 아니야" - 실수에 연연하지 않고,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도록 하는 말이다.
"나는 나를 믿어" - 자신의 능력을 긍정하고 칭찬하는 말이다.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야" - 어떤 나쁜 상황이 닥쳐도 자존감을 잃지 않게 하는 말이다.
"나는 나를 사랑해" -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아끼는 말이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 주변의 사람들을 힘이 나게 하고 스스로도 즐거워지는 말이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4-09-22 / 등록 2010-05-11 / 조회 : 21598 (250)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