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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t 음식을 즐겁게 먹어야 건강 불량지식 사 례 바로보기 위 로 자연과학 원 료 제 품 Update Site


모순, 반란 | 먹거리, 먹는다는 것 | 원시인 DNA, 원시인 Mind | 바로보기, 기다리자

바로보기 = Networked Knowledge   
    
  

Health life = 불량지식(유해한 위험정보,건강정보) 바로보기

걱정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1. 거꾸로 가는 세상 : 안전할수록 불안해 하고 있다
2. 식품 : 가족(食口)에게 좋은 것(人良品)만이 식품(食品)이다
3. 내 몸 그리고 먹는다는 것
4. 원시인 DNA & 내몸의 반란
5. 원시인 Mind & 불량지식 : 차라리 보지말자
6. 알려면 바르게 알자. 거꾸로 뒤집어 보고 균형을 찾자
7. 믿고 기다리자

식품에 숨겨진 무서운 비밀을 밝힌다고 ?

바로보기 = 안보기, 거꾸로 보기, 연결해 보기, Hint 보기, 시각화
바로보기 = Franken Fear 바로 보기
위험, 손해에 민감한 소비자에게 조작된 위험으로 불안감만 높인다

나는 그들의 엄청난 편견과 무식이 훨씬 더 무섭다

음식은 그냥 음식이다
- 먹는 것은 건강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 배 고플 때, 배 고프지 않을 만큼만, 즐겁게 먹으면 된다
- 내가 먹는 것이 나는 아니다. 단지 재료일뿐

좋은 음식, 나쁜 음식으로 나누려 하면서 모든 문제가 시작 되었다
- 만물은 화학물질이다. 모두 양면성이 있있다
- 종류의 문제가 아니고 양의 문제이다
- 보통 식품을 먹어야 건강하다 :  좋은 음식만 먹고자 하면 반드시 나빠진다
- 수 많은 사이비, 돌팔이, 불량지식이 혼란만 주고있다
- 오해와 편견에 빠져 차별하고 있는 것이다
- 독과 약은 하나다. 밥도 과하면 독이다  

세상에 아무리 좋다는 음식도 적게 먹는만 못하다
- 수 많은 건강법, 보약, 건강기능식품이 있다
- 체중을 5%~ 줄이는 것보다 효과 좋은 기능성식품도 별로 없다
- 가짜약(flacebo) 보다 효과 좋은 기능성 식품 또한 별로 없다
- 전혀 영양가 없은(Zero Cal = Empty) 식품이 몸에 좋다는 과잉의 세상이다


수 많은 건강 정보가 우리의 건강에 도움을 줄까? 해를 줄까?
대부분 유행하다 사라질 사이비 건강정보다  


현대인은 건강하다 vs 위험에 빠져있다 ?
- 오염, 환경호르몬, 첨가물, 농약, 중금속,GMO .. 금방 병들 것 같다 ...
-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가장 빠르게 늘어나고있다
- 수명이 증가한 것이지 암으로 사망율이 높아진 것은 아니다
- 수 많은 건강법, 한 때를 풍미하다 사라져간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사라질 것이다
- 우리몸의 절반은 1년 안에 새롭게 태어난다. 하루에 800억개 세포가 죽고 태어난다
- 변화속에 항상성이 유지된다
- 독도 약도 시간이 지나면 분해되고 배출된다
- 축적성이 강한 물질의 과잉을 조심해야한다

많은 발전이 있었다. 이미 안전하다
- 과거 대부분 세상을 시끄럽게 했던 식품사고는 대부분 불안감이 문제였다
- 식품불안에 비하여 실제 위해 피해는 거의 없었다.
- 실제 피해는 식중독등 대부분 천연물의 문제다
- 오남용은 예전에 많았다. 지금의 법규, 규제, 분석, 품질관리 수준은 훨씬 까다로워졌다
- 잔류농약, 환경호르몬등의 위해요소는 거의 안전해 졌다
- 우리나라의 식품의 안전수준은 세계적이다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   너무나 소비자를 괴롭히고 있다
식품안전, 불안감이 문제다
의미없는 걱정, 불량지식이 불안감만 키워서 피해를 주고 있다


의미없는 걱정 그리고 의미없는 노력
- 설탕, 소금, MSG에 대한 안전성 논란은 산소, 물에 대한 안전성 논란과 같다
- 하지만 이들의 안전성 논란은 여전하고
- 무가당, 화학조미료 무첨가, 저염소금과 같은 엉터리 대응을 낳았다
- 의미 없는 걱정은 비용만 상승시킨다

가장 일어나지 않을 일을 가장 많이 걱정하고 있다
- 새로운 잘 모른다는 이유로 지나친 걱정이 많다
- 슈퍼박테리아 : 단지 내성균이다
- 대부분의 피해는 익숙한 것에서 온다
- 즐거워야 할 식탁을 누가 방해하고 있는가
- 언론은 위험을 과장한다
- 과유불급이다. 과장하지 않으면 대부분 걱정은 사라진다

조심할 것을 조심하자
- 체세포의 반란 = 암
- 면역세포의 반란 = 자가면역질환
- 감각의 반란 = 쾌락, 중독성



장수하는 사람은 보신음식이나 약물에 휩쓸리지 않는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
기본에는 무관심하면서  비밀, 비결등 사실은 별것도 아닌 것에 관심이 많은 것이 문제다



공식적인 최장수 기록은
- 122세 6개월을 살다가 1997년에 돌아가신 프랑스의 "잔 칼망" 할머니다.
- 나머지 대부분의 기록은 조작, 미확인 기록이다
- 건강, 장수 연구한다고 특별히 오래 산 사람은 없었다
- 오히려 가공식품회사에 장수 CEO가 많다
- 첨가물회사, 인스턴트 식품회사 연구원의 건강 문제 보고된 적 없다

세계 장수촌 음식의 가장 큰 비밀은 ?
- 사실은 공통점이 없다는 것이다
- 장수촌 마다 지역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을 먹을 뿐 공통적인 음식은 없다
- 음식은 그저 음식이다 : 오히려 태도에 공통점이 있다
- 채식주의등 자연식을 추구하는 집단도 크게 장수하지는 못했다

장수촌은 기본욕구에 잘 조화를 이룬다
- 식사 : 음식은 건강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 주위에 흔하고 익숙한 것을 적당히 먹는다
- 휴식 : 아프면 씻고 쉬면서 몸을 따뜻하게 한다
- 항상성이 중요하다. 변화는 적당히
- 잘 움직이고, 쉴 때는 잘 쉬고

- 의미 : 가족을 이루어 늙어도 일을 하면서 자식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 답은 가까이 있다

천연/유기농/신토불이가 답이다 ?
   불과 100년전 우리의 모든 먹거리는
   천연, 유기농, 신토불이, 토종, 무농약 .....
   요즘 일부가 주장하는 이상적인 식품이다
   그런데 많은 질병을 앓았고 60을 넘기는 노인이 매우 적었다

  그 때는 병원/약국이 없어서 ?
- 세계적인 장수촌의 공통점은 주위에 병원과 약국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 그 때는 먹을 것이 부족해서 ? 왕도, 만석꾼도 특별히 오래 살지는 못했다


음식만 특별하지는 않다
  세상의 일반 법칙이 음식도 그대로 적용된다


- Multi function : 단순한 것이 복잡한 작용을 한다
- 만물 양면성이 있다. 적당하면 약이고 과하면 독이다
- 독과 약은 하나다. 양이 결정한다
- 명확한 경계는 없다. 다가가면 모호해진다
- 면역도 독이 있다. 완벽히 좋은 것은 없다
- 좋은 것은 중독성이 있다. 식품의 문제는 너무 맛있어서(좋아해서) 생긴것

체험담을 믿지 마세요
- 다이어트 성공 사례가 너무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할수록 비만자가 늘어난다
- 수많은 건강식품, 건강법의 성공적인 체험담 너무 많다. 그런 건강법 모두 사라졌다
- 아토피 치료사례?  그런 방법 모두 합하면 확실한 치료법이 되는가
- 위약도 30%의 사람에게는 매우 성공적인 체험담을 제공한다


건강을 해치는 사이비 건강지식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기는
  세상에 즐겁고 의미있는 일이 너무 많지 않는가


세상에는 색도 없다. 음식용으로 태어난 생물은 없다
- 이 세상에 먹이(음식)로 타고난 것은 없다
- 각자 생존을 위한 전략, 적응, 노력이 있을 뿐이다
- 인간을 위한 좋은 음식? 생태계에서 선과악은 허구의 개념이다


- 숙명적 한계가 있지만
- 타고난 대책도 있다
- 올바른 프레임을 가져야 한다

- 진짜로 조심할 것만 잘 골라서 걱정하자
- 대부분의 건강정보 안보는 편이 오히려 유익하다
- 즐겁게 현명하게 살자

물질은 그저 물질이지 고귀하지도 고약하지도 않으며 무한히 변형 가능하고, 어디에서 얻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 프리모 레비(1919-1987)

자연에는 진보도, 합목적성도, 아름다움도 없다. 자연에 그런 것이 있다고 믿는 것은 단지 인간의 희망이 자연에 투사된 것일 뿐이다. - 프란츠 부케티츠, 독일의 철학자, 생물학자

세상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만물은 화학물이다. 작은 입자는 떨어지면 당기고, 밀착되면 반발하면서 영구히 운동한다. 그리고 이것이 조직화되고, 그 패턴은 시간과 주변 환경에 따라 변한다. 여기에 상상력만 조금 보태면 통째로 이해할 수 있다. 만물을 분해하면 원자만 남는다. 가치와 의미는 사라지고 단지 작은 입자만 있다. 이처럼 분해해 보면 허무하지만 원자의 레벨로 내려가 위를 쳐다보면 전혀 달라진다. 어떻게 아무런 의지도 없는 원자가 조직화 되어 세상을 만드는지 알려고 하면 경이로움이 있다. 분자가 세포를 이루는 그 과정은 경이롭다. 물론 원자 자체도 경이롭다. 만물은 시간이 지나면 붕괴되고 사라진다. 저 넓은 태평양도 불과 2억년 뒤면 대서양에 밀려 완전히 사라지고, 빛나는 태양도 50억년 후면 폭발하고 사라진다. 그런데 우주마저 사라진다는 수조 년의 시간이 지나도록 핵은 붕괴되지 않고, 전자도 계속 돌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진 핵이 붕괴되지 않는 강인함과 전자의 영원한 회전 운동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인가? 세상에 이보다 괴이하고 신비한 현상이 또 어디 있겠는가. 이 현상 자체가 이해하기 힘든 것이지, 이 현상을 설명하는 양자역학이 괴이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복잡성의 깊은 곳에는 단순함이 있다. 단순함이야말로 우리의 존재 기반이며 만물에 숨겨져 있는 구조와 조화다. 현상은 복잡해도 본질은 단순하다. 달라 보이는 현상이 사실은 같은 현상인 경우가 많다. 이제 핵심은 밝혀진 지식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다. 문제 해결은 '주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제가 연결되는 '사이'에 있다.
우리가 더 현명해 지려면 우리의 감각과 주제(사실)에만 의지하려는 습관을 뛰어 넘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감각이 착각이라는 것만 이해해도 먹을거리(맛과 향)에도 조금 더 초연해지고 불필요한 비용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우리는 항상 감각에 굴복한다. 지극히 평범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각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은 항상 우리에게 큰 선물을 주었다. 감각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노력해 보자. 식품 성분에서 맛, 향, 영양, 건강기능성을 찾으려 하지 말자. 그런 기능은 우리 몸과 성분의 관계(사이)에 있지 물질 자체에 있는 것은 아니다. 단순함이 조직화되어 의미(복잡성)를 만들어내는 현상을 가장 쉽게 보여주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나의 목표다


과학에는 실수도 많았다

- 이사람 말 다르고 저사람 말 다르다
- 오늘 말  다르고 내일 말 다르다



왜 다른 모든 것은 의심하면서 위험을 말하는 정보는 진위여부는 의심하지 않는가 ?
의심하려면 모든 것을 의심하는 것이 공평하다.
합성을 의심하려면 천연도 의심하고, 위험이 걱정되거든 효능의 주장도 걱정해봐야 한다
위험을 과장해야 전문가로 권위가 서고, 틀려도 소비자를 위한 선의 였다고 주장하면 그만이다
소비자에게 불안과 불신만 키운다. 지금 우리 사회의 최대 질병은 불안과 불신이다
천연이면 무조건 안전할 것이고 합성은 위험할 것이라는 미신부터 버리는 것이 좋다


알수록 독이 되는 지식도 많다



- 안병수 : 과자가 아이를 해친다고 ?
- 이후락 PD : 과자가 아토피의 원인이고 , 향이 위험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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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과 약은 하나다
- 양이 결정한다
- 합성vs천연, 경계는 없다
- 모두 양면성이 있다

음식은 그저 음식이다
- 먹는 것과 나는 다르다
- 새우만 먹고도 잘 산다
- 약은 저축되지 않는다
- 부화 뇌동  !!

이미 안전하다
- 쓸모 있는 게 죄
- 이미 덜 먹고 덜 쓴다
- 충분히 안전하다
- 건강정보가 병을 만든다
- 이미 건강하다


사이비, 돌팔이가 많다
- 일시적 유행이다
- 천연물은 나빠지고 있다


아직 많이 모른다
- 올바른 프레임 전환
- 걱정도 과유불급
- 여자가 힘들어지면



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5-07-08 / 등록 2010-08-27 / 조회수 : 36224 (307)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