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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 : 이미 안전하고 더 안전해졌다. 세계적 수준

이미 안전한 사용수준이다

이미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다
- 잔류농약 : 안전하다, 잔류농약 감소 추세
- 중금속 섭취량 안전수준, 해산물의 중금속은 감소추세
- 다이옥신: 안전하다
- 합성색소 사용량: 안전하다
- 아질산 사용량: 안전하다
- 보존료 사용량: 안전하다
- 항산화제 사용량 : 안전하다

법규도 충분하다

한국의 법규는 일본의 법규의 안전에 관한 모든 법규를 당연히 포함한다.
- 식품위생법,- 식품공전, 첨가물공전
-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농산물 품질관리법,  축산물 위생관리법,  수산물 품질관리법, 먹는물 관리법
- 국민영양관리법, 식생활 교육지원법, 학교급식법, 어린이 식생활안전 특별법,  식품안전기본법
-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소비자 기본법,

우리나라 식품안전과 관련한 법령은 법률 28건, 시행규칙 33건 등 무려 616건에 달하고 있으며,
식품안전 관련 법령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제조물 책임법(PL) : 이미 시행중
  제조자가 모두 책임지게 되어있다.
- HACCP : 우주인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개발한 방법
- 전원료 표시제도 : 세상에서 가장 길고 복잡한 표시내용
   Carry over 불일정
- Positive list : 전세계 국가 관리는 최초, 유일(?)
  한국은 세계 최초로 향료에 쓰는 모든 물질까지 법규화함
- 이물규제 처벌법추진  : 세계 유일
  식품 이물 불량률은 3ppm 이하로 세계적으로 우수하며 반도체보다 엄격하다
  국내의 이물에 대한 반응은 굉장히 엄격하다. 법적으로 이물에 대해 행정 처분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 그러면서 표시 금지 규정도 매우 까다롭다

  감미료나  원래 존재하는 당분존 재하면 무가당 표기 못하고
  MSG를 넣지 않아도 glutamic acid(모든 단백질에 존재)가 있으면 MSG 무첨가도 막았다
  보존료를 넣지 않아도 보존료 사용이 가능한 소수 대상품목이 아니면 무보존료 표기가 불가능하고
  천연적으로도 보존료 성분이 있으면 안된다. 그런데 천연에 많이 존해한다
  무색소도 색소가 허용된 품목에 한하여 가능하다
  Non GMO도 Non GMO라고 표시 못한다 (GMO해당 제품만 GMO로 표시)
  천연이라는 표시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막았고.

- 과장광고를 막기위해 어떤 검증되지 않은 내용의 문구도 허용하지 않는다
- 영양성분 표시
- 원산지표시 : 전무후무 ...
- 알러제 표시 : PPM이하도 예외 없이 표시할 것
   알러지 표시에는 잠정적 위험까지도 표시하게 하였고
- 품목신고제도 : 아직까지 품목신고제도를 유지하는 나라가 있는지 모르지만 미국, 일본, 중국은 ... 없다
   생산가능 품목 유형을 신고/허가하지 제품하나하나를 내용이 바뀐다도 품목신고 변경을 하지 않는다

그래도 우리나라 국민의 70%도 식품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다고 한다

합성 감미료 사용 수준


FAO/WHO합동 식품첨가물전문위원회(JECFA)에서 이들 감미료의 일일섭취허용량(ADI)을 정상인 체중 kg당 사카린은 5mg, 아스파탐은 40mg, 아세설팜칼륨과 수크랄로즈는 15mg으로 권장하고 있다. 이번 식약처 조사결과 ADI 대비 사카린나트륨은 3.6%, 아스파탐은 0.8%, 아세설팜칼륨은 2.9%, 수크랄로스는 2.1%로 매우 안전한 수준이었다고 한다.

색소는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사용 제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적색을 극단적으로 많이 섭취하는 군도 ADI 대비 1.69%로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더구나 사용규제도 가장 까다로워서 미국은 모든 식품에 업체가 알아서 적정량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색은 눈에 띄는 것이라 소비가 색을 보고 고르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일본은 18개의 사용금지 품목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40가지 사용금지 품목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 13개 품목만 사용가능하게 하고 그 사용량도 제한을 두겠다고 한다.
놀라운 것은 이런 법규개정에 대해서 아무런 식품회사도 반대의사를 표시하지 않았다고 한다. 작은 기업은 몰랐을 것이고 대기업은 상관없기 때문이다. 이미 대부분 천연색소로 바뀌었고 관련팀이 있어서 법규에 대응하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예전에 나름 큰 음료업체가 적색 2호가 탄산음료 등에 사용금지로 규정이 바뀐지 모르고 계속 사용하다가 형사고발을 당해 법정에 서는 곤혹을 치루었는데, 작은 업체는 얼마든지 그런 경우가 발생할 것이다.

그럼 지금도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것이 우리나라 식품법규인데, 전 우주에서 가장 까다롭게 변했으니, 소비자 불안감이라도 지금의 80%에서 40%대로 팍 줄어야 할텐데.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어 보인다. 오히려 불안감만 키우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더 안전해졌다는 것이 국민에게 널리 알려질 가능성은 전무하고, “학교앞 과자를 단속했더니 발암가능성 의심이 있는 타르색소를 규정보다 000% 높게 사용한 OOO 대량 발견” 과 같은 기사를 양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국민 식품섭취 수준 '안전
식약처, 과학적이고 예측 가능한 식의약품 안전관리 기반 마련
김현옥 기자  |  hykim996@thinkfood.co.kr

승인 2016.11.10  12:27:36

우리 국민이 섭취하는 식품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400여 품목의 226종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수준 평가 보고서가 전면 공개됐다.
올해 가장 먼저 공개되는 식품 분야의 경우 대규모 모니터링을 통해 중금속, 곰팡이 독소 등 유해물질 노출 수준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위해 평가한 결과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식품·의약품의 안전 수준을 국민 누구나 알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일관성, 신뢰성을 확보하고, 과학적이고 예측 가능한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정보를 전면 공개하는 한편 관련된 법적 근거도 마련해 해당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식품 위해평가는 우리 국민이 섭취하는 식품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400여 품목에서 총 226종 유해물질의 함량을 대규모로 조사하고 실제 식생활 섭취 상태, 최신 독성기준값 등을 고려해 실시하고 있다.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16년 110종(중금속 6종, 곰팡이독소 8종, 제조 가공 조리 중 생성 유해물질 50종, 농약류 25종, 감미료 16종, 미생물 5종) △’17년 다이옥신 및 PCBs 등 49종 △’18년 황색포도상구균 등 20종 △’19년 멜라민 등 21종 △’20년 납 등 26종이다.
또한 자연 환경 유래 중금속(6종)과 곰팡이 독소(8종), 제조 가공 조리 중 생성되는 유해물질(50종)과 같은 비의도적 유해물질 64종은 우리 국민의 식품 섭취 패턴 변화를 모니터할 필요가 있어 위해수준을 5년 주기로 재평가할 계획이다.
그간 중금속 등 화학적 위해요소를 중심으로 위해평가를 수행했으며, 앞으로는 생물학적 위해요소(세균, 바이러스, 원충 등)에 대한 위해평가도 강화할 예정이다.
건강기능식품도 ’17년 상반기부터 기능성이 인정된 원료에 대해 안전성 기능성의 과학적 근거 등을 포함한 세부 정보까지 공개를 확대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공개되는 정보는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과학적, 합리적으로 산출된 자료인 만큼 우리 국민들이 섭취 사용하고 있는 식품·화장품의 안전 수준을 자세하게 알 수 있고, 예측 가능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품 유해물질 위해평가는 산업체가 제조공정 개선, 위생적 원료관리 등 자발적으로 식품안전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고, 가정 내 조리방식을 유해물질이 적게 생성되는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과학적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이들 정보를 공개함으로써 식약처 허가 심사 과정의 투명성·신뢰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정책 인지도 및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 위해평가 보고에 따르면 자연 환경에서 유래될 수 있는 중금속과 곰팡이독소, 제조·가공·조리 과정에서 비의도적으로 생성될 수 있는 유해물질(50종) 총 64종에 대한 위해평가 결과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중금속은 납, 카드뮴, 비소, 수은, 주석 등 6종 위해 평가한 결과 모든 연령에서 안전했으며, 납은 ’10년에 비해 노출량이 40% 정도 줄어들고, 카드뮴의 경우 섭취가 다소 증가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식약처는 밝혔다.
곰팡이독소도 데옥시니발레놀, 총아플라톡신(B1 및 M1), 오크라톡신A, 제랄레논, 푸모니신 및 파튤린 총 8종을 위해평가한 결과 역시 모든 연령에서 안전했다. 이 중 총아플라톡신과 아플라톡신 B1은 유럽과 비교할 때 60%에 불과해 안전한 수준이나, 앞으로도 상대적 노출 수준이 높아지지 않도록 제조 유통 및 보관 등 전 과정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조·가공·조리 중 생성되는 유해물질은 다환방향족탄화수소류(9종), 바이오제닉아민류(8종) 등 총 50종을 평가했으며, 모든 연령에서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 중 아크릴아마이드와 퓨란 2종은 유럽 등 외국과 비교해 안전한 수준이었으나 제조공정(생산) 및 조리단계별(가정, 집단급식, 외식업체) 저감화를 통해 노출 수준을 지속적으로 감축해나갈 예정이다.
식약처는 향후 국민 식생활 패턴 변화로 인한 식품 중 유해물질 노출이 증가하지 않도록 5년 주기로 재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향료의 경우 세계 최초의 Positiv system



1년에 58.4kg 수산물 먹는 한국인, 세계 1위

[중앙일보] 입력 2017.06.07 허정연 기자 jypower@joongang.co.kr
한국이 세계에서 수산물을 가장 많이 먹는 나라인 것으로 집계됐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가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국민 1명의 수산물 섭취량은 연 평균 58.4kg으로 세계 1위 수준이다. 이는 전세계 평균인 20.2kg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로, 노르웨이(53.3kg)와 일본(50.2kg) 국민의 섭취량보다 많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7일 오전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2017 한·노 공동 수산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국내 최초로 한국인의 수산물 소비행태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 6년 간 서울·부산 등에 사는 다양한 연령대의 국민 6000여 명을 조사한 결과다.
한국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민 생선'은 고등어였다. 응답자의 80%가 가정에서 먹는 수산물로 고등어를 택했다. 이어 갈치와 오징어·조기 등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 지난해 노르웨이에서 수입한 수산물 양은 약 6만t으로, 수출액은 3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전년 대비 73% 늘어난 규모로, 전 세계 평균보다 3배 이상 높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해외시장 분석 전문가인 아스비욘 뢰르트베이트 이사는 “한국 시장의 특징은 다른 나라와 달리 젊은층의 수산물 섭취량과 선호도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이라며 “2025년 경 섭취량은 지금보다 약 10%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등어와 달리 연어와 킹크랩·대게는 국내 시장에서는 외식 전용 메뉴인 것으로 분석했다. 군바르 비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담당 이사는 “연어와 갑각류는 손질이 까다롭고 조리법이 다양하지 않다고 느껴 주로 외식으로 먹는다는 답변이 많았다”며 “수산물을 즐기지 않는다는 응답자의 대부분은 비린내를 꺼리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7-06-09 / 등록 2010-10-14 / 조회 : 13070 (136)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