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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장수식품회사 장수 CEO

식품회사 장수 CEO

가공 식품회사에는 유난히 고령 CEO가 많다.

식품회사 장수 CEO
- 안도 모모후쿠 회장 (98세 작고, 일본) : 라면의 창시자
- 전중윤 삼양식품 회장 (95세 작고) : 국내 라면의 시초
- 신격호 (1921년) 롯데그룹 회장 : 껌으로 출발
-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 : 최근까지도 업무에 적극 관여했다.
- 박승복 (1922년)샘표식품 회장 :  국내 장류의 역사, 산분해(소위 화학간장)간장도 많이 생산
- 김상하 (1926년)삼양그룹 회장
-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  여전히 의욕적인 ‘현역’이다.
- 배상면 국순당 회장 :  여전히 의욕적인 활동
- 조병해 서울향료회장 : 국내 No1 향료회사, 여전히 왕성한 사업추진


가공, 인스탄트, 첨가물의 총아로 불리는 라면관련 회사의 CEO는 90이 넘는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동하였다
라면의 창업자가 일반인보다 라면을 적게 먹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따로 비밀 식품을 개발하여 건강을 유지하였다면
사업가의 속성상 절대 그 것을 상품으로 연결하지 결코 혼자 감추지는 않았을 것이다
라면 창업주가 장수했다고 라면이 건강식품이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하지만 라면 자체로 건강이 나빠진다는 우매한 생각은 버릴 필요가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준다

CEO가 많이 먹을까 연구원이 많이 먹을까?

일정 규모 이상의 회사가 식품의 내용물을 가지고 법을 위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회사는 시스템으로 움직인다. 연구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품질보증팀, 안전팀, 생산팀, 구매팀, 자재팀이 있다. 이들은 모두 제품 배합표를 기준으로 움직이고 상호 체크한다. 식품산업이 정체기라 자의든 타의든 퇴직하는 사람도 많고 계약직도 많다. 이들 모두를 입막음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고, 불법은 상상하기 힘들다.
만든 자신은 먹지 않는다고?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목숨을 걸고 노력해도 성공하기 어려운데 먹지도 않은 식품으로 성공하기는 불가능하다. 한두 번의 실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데 그것을 개발하는 사람은 어떻게 견딜 수 있겠는가? 상식적인 식품회사의 제품으로 평가해야지 상식 밖의 영세 개인 사업체 이야기를 일반화하는 것은 매우 부당한 행위다.
첨가물을 가장 많이 먹는 사람은 식품회사 연구원이고 그중 특히 가장 많은 종류의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직업은 향을 개발하는 조향사일 것이다. 조향사는 일반인이 접하는 것의 수천 배의 화학물질에 빠져 산다. 그런데 외국의 몇몇 유명 조향사는 정년을 훨씬 넘기고도 활동 중이다. 조향사는 위험 직종일까 아니면 장수 직종일까?

베스킨라빈스 상속자가 상속을 거부했다. 평소 존경하며 따르던 아저씨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아버지마저 병치레를 하자 상속자가 상속을 포기하고 채식주의자/환경운동가로 활동한 것은 충분히 가능한 선택이다. 하지만 이를 아이스크림의 유해성 증거로 삼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 아저씨가 아이스크림만 많이 먹은 것은 아니다. 아이스크림 회사 사장이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을까, 아니면 아이스크림 개발자나 품질 관리자가 많이 먹을까? 라면 창시자 안도 모모후쿠 회장은 매일 치킨라면을 먹으면서 96세에도 세계라면협회 회장직을 맡을 정도로 활동적으로 살았다. 국내 라면의 창시자 삼양라면 전중윤 회장은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한다. 이 정도 확실한 증거면 라면에 대한 불신은 해소되어야 하지 않을까? 건강식품 회사 사장의 건강이 나빠졌다고 그 회사 제품이 모두 불량제품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거짓말은 오래가지 못한다. 우리 사회에는 여러 가지 감시망이 있다. 지금 식품업계에 비밀이나 음모는 없다. 공부가 부족한 건강 전도사가 음모론에 심취해 있을 뿐이다.

가공식품을 만드는 사람은 차마 먹지 못한다는 것은 또 뭔소리



원래 육식과 과식으로 비만한 사람한 사람을 아이스트림 때문으로 호도하고 ...



건강식품 회사 CEO는 장수 할까

국내 유기농 선구자 ...
국내 알로에 선구자 ...
건강식품 허벌라이프의 창립자 마크휴즈는 36세 요절

아델 데이비스의 흰 빵, 설탕 및 다른 ‘정제된’ 식품들을 비판한 책은 1000만 부 가까이 팔려나갔다. 그녀는 책에서 "장수와 좋은 건강 상태는 가공되지 않은 우유를 마시고, 집에서 키운 채소, 집에서 만든 그래놀라, 과일, 달걀, 플레인 요거트, 맥주 양조장의 이슽, 당밀 그리고 많은 양의 비타민을 먹을 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1974년, 이러한 식습관이 심각한 질병을 예방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던 그녀가 70세에 암으로 사망했다. 그리고 밀과 설탕을 멀리하고 자연식품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자연식품 운동을 주도했던 로데일도 1972년 7월, 72세의 나이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는 사망하기 몇 주 전 <뉴욕타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설탕에 중독된 택시 운전사에게 치어 죽는 경우가 아니라면 나는 100세까지 살 것"이라고 당당히 말했으나 TV 토크쇼 인터뷰 도중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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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6-09-25 / 등록 2010-03-18 / 조회수 : 12537 (108)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