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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언론부화뇌동 하여, 선정적으로, 과장 왜곡한다

불량지식 : 과장보도



언론의 속성  

- 언론은 왜 위험정보를 좋아하는가 :  체르노빌 괴담
-
위험 정보의 비대칭성
- 잘못된 정보에 부화뇌동 하여 : 내부 고발에 약하고, 전문가에 약하다
- 시청률에 대한 욕심으로 선정적으로

- 과장된 위험성 : 미지의 두려움
- 무시된 위험성 : 일상적인 위험
- 무시된 유용성 : 잘알려진 기능, 기본원료
- 효능의 과장에도 앞장을 선다

언론 보도 사례  

언론의 불량 보도 또는 부화뇌동
198? : 사카린 유해론 : 엉터리 실험, 여론에 밀린 사카린의 사용규제
1989 : 공업용 우지 : 검찰의 무지(無知)가 저지른 불행한 사건
1989 : 미국산 발암성 자몽, 발암성 사과 : 엉터리 실험 + 언론의 합작품
1993 : MSG논란 : Gutamic acid에 대한 무지 + 화학에 대한 편견
1995 : 고름우유 파동 : 기업의 잘못된 마케팅
1998 : 포르말린 통조림 : 화학의 무지
2004 : 쓰레기 만두 소동 : 경찰의 편견 + 언론의 선정성
2005 : 기생충 김치 :  언론의 선정성, 말라카이트 그린
2006 : 과자와 아토피 : 무지와 편견
2006 : 벤젠, 비타민 음료 : 포르말린 통조림과 유사점
2008 : 스펀지 2.0
2008 : 광우병 : 미지에 대한 공포, 이물질
2012 : 이영돈의 착한 식당?,  KBS 달콤한 향기?
2012 : 커피믹스 지방, 우동의 벤조피렌,
2014 : 씨리얼 위생
2014 : KBS 고래회충 보도

- 화학간장(산분해간장= 아미노산 간장)

내가 본 최악의 방송 프로그램 Top 4
- 안병수, 스펀지 2.0 : 가공식품과 첨가물
- 이영돈, 채널A : 먹거리X파일, MSG 특집
- 이후락, KBS : 달콤한 향기의 위험한 비밀
- 안병수, 채널A : 나는 몸신이다, 첨가물편


식품위생사건
- 접착제 당면사건 : 비전문가들의 오판과 오보
- 소주 감미료 스테비오사이드사건 : 외국 식품법규에 대한 무지가 일으킨 망신
- 녹즙기사건
- 죽염 : 중금속 오염,  효능의 허위 과대선전, 부작용
- 육제품의 아질산염 유해논란
- 튀김식품 아크릴아마이드 파동
- 전지분유 클로스트리디움 검출 사건
- 생식제품의 바실러스 세레우스 검출 사건

매스미디어의 무엇이 문제인가
- 영상의 무서움,  선악 이원론
- 무서운 획일성,  오보의 연쇄반응
- 소비자 불안을 겨냥한 보도.  안전하다는 정보는 인기가 없다.
- 안전과 위험의 비대칭성.  부작용에만 주목한다
- 선의의 정의감이 편견을 낳는다.  리스크 정보에 내재하는 비틀림
- 효과만 생각하여 중요한 숫자를 숨긴다.  개별적인 피해나 정보은폐를 중시한다
- 증거가 빈약할수록 재미있다.  매스컴은 떠들썩한 것을 좋아한다
- 체험담은 좋은 사례만 말한다.  실패기는 어디에도 없다
- 위험의 증폭구도.  나쁜 것만 기억
- 왜 미국의 폭식의 부작용을 우리 나라에도 문제가 될 것 처럼 일반화 시키려 하는가

괴담

언론의 노력
- 기자들이 쓴 식품안전 이야기


우리의 식탁이 위험하다! 정말 그럴까?

식생활의 안전에서 본다면 지금만큼 안전한 시대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의 70~80%는 불안하다고 말한다. 식품첨가물, 유전자재조합 작물, 식품의 잔류농약 등의 그 불안의 원인이다. 저자는 이러한 물질들이 우리들의 건강을 해칠 가능성은 적다고 지적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불안을 느끼는 것일까? 그것은 매스미디어의 정보 왜곡 때문이다. 사람들의 불안을 야기시키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그 핵심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 신문이나 텔레비전, 주간지 등의 대중 메체(매스미디어)임은 틀림없다. 사람들은 미디어 정보에 둘러싸여 생활하며, 그 미디어 정보를 근거로 안전한지 위험한지를 판단한다. 『오해 투성이의 위험한 이야기』는 소비자가 접하는 언론과 정보 그리고 식품이나 의약품 등 안전과 관련된 정부의 관리정책을 만드는 환경이 어떠한 것인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소비자의 70~80%는 식생활의 안전에 관해 ‘불안하다’고 답한다. 식생활을 포함하여 무엇이 그렇게 불안한지를 물어보면 대개는 식품첨가물, 유전자재조합 작물, 식품의 잔류 농약, 다이옥신 등의 화학물질, 광우병, 전자파 등을 먼저 든다. 그러나 이것들이 실제로 우리들의 건강을 해칠 리스크는 거의 없다. 유전자재조합된 작물이 가축의 사료로서 사용된 지 오래이며 지금까지 어떤 부작용 사례도 나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안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왜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희박한 문제에 대해 위험을 느낄까? 무엇이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도록 부추기는 것일까? 그 뒤에 있는 것은 매스미디어의 정보 왜곡이다. 정보는 일종의 상품이고 우리는 그것을 소비하는 소비자이다. 우리는 매일 매스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얻고 그것을 기반으로 어떤 것을 구매할지, 어떤 것을 구매하지 않을지를 선택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정보’라는 것이 온전하지 않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각종 미디어가 전하는 정보들은 ‘사람’이 편집하고 정리한 정보들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편견과 선입관이 반영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매스미디어가 ‘위험하다’라고 외치는 광우병 위험이 높다는 미국산 육우, 화학조미료가 들어간 음식, 유전자재조합된 콩 등은 어쩌면 ‘그 매체를 제작한 기자가 보기에 위험한 것’뿐일 수 있다. 왜 정치나 경제에 대한 사설, 기사 등에 대해서는 진위여부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음식 등과 관련된 위험 정보에 있어서는 의심 없이 받아들이는가?


Hint for 쉽게 알기

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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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서적 : Bookshelf
- 방명록

보면 알 수 있다
- 분자 보인다, 알면 보인다
- 만물은 화학 물질이다
- 구조식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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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ement : 개요
 

지식생태계

지식 생태계
- 생태계 필요성
- 아직은 구호만
- 집단 지성
- 학습 생태계

항해 지도

구성요소
Mapping 방법
- One source
- Multi use
- 인간의 통찰력
Mapping engine
- 개발 방향
- 전체를 시각화




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5-08-20 / 등록 2010-05-27 / 조회수 : 19523 (340)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