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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첨가물  ≫ 편견과 차별

안병수 : 5대 위험 첨가물??



원래는 안병수는 MSG를 포함한 5대 첨가물로 광분한 사람이다
요즘은 슬그머니 MSG빼고, 그동안 MSG에 대해 헛소리 한 것은 사과를 안하는 군
앞으로 하나하나 누명이 벗겨질때도 사과하지 않겠지


- 안병수의 달콤한 거짓말

1 타르 색소
석유에서 추출한 물질인 타르 색소. 일부 타르 색소는 인체에 간 독성, 혈소판감소증, 천식, 암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자료가 나왔다. 미국은 발암성을 이유로 적색 제2호 사용을 금지하고 있고, 유럽연합은 황색 제4호를 천식유발물질로, 황색5호를 종양세포를 만든다고 보고 있다. 또 적색 제3호는 갑상선종양, 적색 제40호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불량식품, 사탕 등에 주로 사용하니 주의를 기울이자.

- 석유는 100% 천연이다. 석유를 천연보다 싸게 합성하면 즉시 지구최고의 부자가 된다
- 간독성의 99%는 몸에 좋다고 먹은 생약, 건강기능식품들이다
- 색소가 발암성등 생리적 작용을 한다고 보기는 힘든 분자구조이다
- 색소가 천식의 원인일 가능성은 번개 맞을 확률과 비슷할 것이다
- 색의 기본원리를 모르는데서 출발한 과장된 걱정이 많다
- 아질산은 발색을 하는 것이 아니고 천연색소(헤모글로빈)의 탈색을 막을 뿐이다  
- 아황산은 표백을 하는 것이 아니고 천연색소(카로티노이드등) 성분을 탈색시는 역할을한다
- 색에 관한 혼란한 지식, 천연색소는 항산화제다
- 합성색소도 유해하지 않다
- 합성이 사기면 천연은 더 사기다. 천연색소가 합성색소보다 진하다
- 색소를 쓸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다. 속임의 수단이면 불법이다
- 색에 대한 실험결과도 잘못된 것이 많다


2 안식향산나트륨
최근 안식향산나트륨이 DNA를 손상시켜 간경변이나 파킨슨병 등 퇴행성 질병을 불러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음료의 부패를 막기 위해 사용하는 안식향산나트륨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눈, 점막 자극, 두드러기 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고 음료 속 첨가물인 비타민 C와 결합할 경우 발암물질인 벤젠이 생성되기도 한다. 안식향산나트륨은 탄산음료의 성분 중 하나다.

- 보존료는 절대 보존료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천연 보존료도 똑같은 독성이 있다. 단지 실험하지 않을 뿐이다
- 미생물을 죽일 정도도 강한 성분이나 용량은 식품에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
    냉장고처럼 단지 생육을 억제할 뿐이다
- 안식향산은 계피산과 살리실산의 이웃이다
   천연에 이들보다 안전한 물질이 있었다면 이미 상품화 되었을 것이다


3 아황산나트륨
세균 발육 억제, 갈변 방지, 밀가루 반죽의 품질 개선, 표백 작용을 위해 사용되는 아황산나트륨. 물에 녹으면 강한 산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인체에 들어가면 식도를 훼손하고 위 점막을 자극해 통증을 일으키며 신경염, 만성기관지염, 천식 등을 유발한다. 엄격하게 규제되고 있는 미국과 달리 국내에서는 아황산나트륨이 들어 있어도 표기하지 않는 식품도 많으며 과일주스, 물엿, 포도주, 잼 등 여러 가지 제품에 조금씩 들어 있기 때문에 쉽게 1일 섭취 한계량을 초과할 수 있다.

- 황은 단백질의 중요한 성분이다
- 알러지 천식의 주요원인은 지나친 청결로인한 면역과잉 현상이다
- 아황산, 아황산- 와인에 필수품 ?
- H2S 황화수소 - 신경전달물질


4 아질산나트륨
육류와 반응하여 니토로소아민이라는 화합물을 만들어내는데, 이것이 발암 물질로 밝혀졌다. 구토, 발한, 호흡곤란 등의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고 특히 양이 많으면 돌연변이, 출산장애 등을 일으킨다. 아질산 이온에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보존료의 역할도 하고 있는데, 기업에서 식품 광고를 할 때 첨가물에 아질산나트륨은 표기하면서 겉표지에 ‘무보존료’라고 명시해 마치 방부제를 전혀 쓰지 않은 것처럼 허위 포장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할 것. 식품에 넣었을 때 먹음직스러운 선홍색을 띠므로 햄이나 소시지 등 주로 육류가공품에 들어 있다.

- 발색제 No! : 헤모글로빈(색소)의 산화억제제가 맞는 이름이다
- 식물의 가장 중요한 질소(단백질)원이다 : 질산,아질산,암모니아 3가지만 이용가능
- 혈관 팽창제 : 혈압강화, vasodilator, bronchodilator, 정력제
  신경전달물질 : 신경전달 Gas
- 침에서 역할 : 유해균 억제
- 아질산 엄마의 선물
- 청산가리(-C≡N)의 독성을 해독하는 기능을 한다


5 MSG
L-글루타민산나트륨으로 표기되는 경우도 있다. MSG를 과다 섭취하면 뇌신경세포가 타격을 받게 되고 민감한 사람의 경우 두통, 메스꺼움, 팔뚝과 목덜미 부분이 타는 듯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또 숨을 헐떡이고, 심박수와 심박동수에 변화가 와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 조미료로 흔히 사용된다.

- MSG 유해성 논란은 미친짓이다
- Glutamic acid 어디있는가 : 모든 단백질의 20%
- Glutamic acid로 하는일    : 모든 단백질 대사 & 생명
- 왜 MSG에 열광하는가 ?    : 너무 필요하고 익숙하니까
- 왜 유독 MSG만 좋아하는가 : 물에 잘녹으니까 ?
- MSG 화학조미료인가 ?     :  발효조미료다
- MSG 무첨가는 ?              :  거짓말이다
- MSG 식약청의 공식의견   : 안전하다. 앞으로 표시금지

안병수(후델식품건강연구소) 상투적(정서에 호소하는) 표현

- 무지와 편견으로 불안감만 부추기는 세력들
- 언론의 속성 : 내부 고발에 약하다

현대인들은 음식물 구입비의 약 90%를 가공식품 구입에 지출한다. 여기서 가공식품이란 인스턴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오늘날 문명국의 식생활 문제를 거론하자면 이들 가공식품의 문제라고 보아 무리가 없다.
가공식품이 비난의 대상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편적으로 제기되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주장을 듣고 보면 대체로 두 가지 상징어가 떠오른다. ‘비자연(非自然)’과 ‘국적불명(國籍不明)’이라는 단어가 그것. 전자는 ‘과도한 인공조작’이라는 말로 설명할 수 있고, 후자는 이른바 ‘신토불이의 부정’이라는 말로 설명할 수 있다. 이 두 개념은 다시 경제논리라는 잣대에 의해 재단됨으로써 무소불위의 정당성을 갖는다. 물론 식품 소재에 대한 이야기다.

‘비자연’의 의미
사례를 통해 ‘비자연’의 의미와 그 문제점을 살펴보자. 백설탕으로 대표되는 정제당. 원료는 물론 자연물질이다. 그러나 과도한 인공조작으로 인해 자연의 유용한 성분들은 거의 대부분 유실되어 있다. 남은 것이라곤 백해무익한 칼로리 덩어리. 설탕뿐만 아니라 물엿ㆍ과당ㆍ포도당 등, 가공식품에 사용되는 대부분의 당들이 전문가의 사전에 블랙리스트로 올라가 있는 이유다. 한편 비정제당이란 것이 있다. 보통 조청이나 꿀 등도 비정제당의 범주에 넣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정통 흑설탕을 가리킨다. 여기서 ‘정통’이란 말을 굳이 붙이는 이유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흑설탕과 구별하기 위함이다. 캐러멜색소가 사용된 일반 식품매장의 흑설탕은 정제당이다. 일본에서는 이를 삼온당(三溫糖)이라 부른다. 정통 흑설탕, 즉 비정제설탕은 백설탕의 유해성을 상당 부분 개선한 ‘친건강 설탕’이라 할 수 있다. 국제자연의학회장인 일본의 모리시타 게이치는 환자들에게 이 비정제설탕을 먹으라고 권한다. 그가 운영하는 도쿄 오차노미즈클리닉에서는 환자 음식에도 비정제설탕을 쓰고 있다. 인공적인 조작이 적게들어갔기 때문이다.

요즘 식품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지방산 문제도 따지고 보면 ‘비자연’이란 말로 설명할 수 있다. 왜 트랜스지방산이 인체를 해치는가? 인공물질이기 때문이다. 식품업계는 자연계에도 트랜스지방산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자연계에 존재하는 트랜스지방산은 해롭지 않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오히려 유익하다는 설도 있다. 미국의 지방 연구가 매리 에닉은 저서에서 “반추동물의 위에서 발견되는 트랜스지방산은 항암기능을 갖는다”고 적고 있다. 이런 차이는 지방산 분자가 구조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생긴다. 트랜스지방산 문헌을 보면 ‘공액형(conjugated)’이니 ‘비공액형(non-conjugated)’이니 하는 용어가 나온다. 자연계의 트랜스지방산은 전자인 공액형이고, 인공적인 트랜스지방산은 후자인 비공액형이다. 인체에 해를 끼치는 비공액형 트랜스지방산은 비자연 물질이기 때문에 체내에서 대사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쉽게 배출이 되는 것도 아니다. 체내 잔류기간이 필수지방산에 비해 3배 가까이 길다.

식생활에서 자연을 도외시한 사례라면 뭐니 뭐니 해도 식품첨가물에서 찾아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 첨가물로 사용되는 수많은 화학물질들. 공식적으로 법전에 올라가 있는 식품첨가물 품목수는 우리나라의 경우 600여 가지인데, 그 가운데 400여 가지가 화학물질이다. 그렇게 많으냐고? 그게 많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종류의 화학물질을 먹고 있다. 가공식품의 맛의 원천, ‘향료’라는 것이 있어서다. 향료는 또 다른 화학물질로 구성되며 현재 허용되고 있는 품목수는 1,800가지가 넘는다.

이 많은 화학물질들을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그 가운데는 틀림없이 아직 확인이 안 된 발암물질ㆍ환경호르몬ㆍ최기형성물질ㆍ알레르겐ㆍ행동독리학상의 물질 등이 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미국의 ADHD 연구가인 벤 파인골드 박사는 저서에서 “식품케미컬의 허가 과정은 의약품에 비해 터무니없이 허술하다”고 개탄한다.

화학물질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식품첨가물은 ‘소량 무해론’이 지탱하고 있다. 쉽게 말해 적은 양을 쓰기 때문에 해롭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유해물질 전문가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여보면 여기에 큰 괴리가 있음을 알게 된다. 환경호르몬의 경우 1조분의 1에 해당하는 ppt농도에서도 생리 활성을 보인다는 게 정설이다. 첨가물은 보통 ppm의 농도에서 사용되는 현실을 볼 때 소량 무해론은 정곡을 크게 벗어난 이론이 아닐 수 없다. “유해 화학물질은 한 분자도 해롭다”는 분자교정의학자들의 주장이 이 사실을 잘 웅변한다.

식품첨가물 문제는 양 차원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또 하나의 아킬레스건이 ‘복합사용’으로 인해 생기는 위험성이다. 복합사용이란 한 식품에 여러 첨가물을 동시에 사용한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보자. 인스턴트커피 한 잔에 몇 가지 첨가물이 사용될까. 일본의 첨가물 전문가인 아베 쓰카사는 보통 6~8종이 들어간다고 말한다. 또 삼각김밥에는 10종 이상의 첨가물이, 컵라면에는 20종 이상의 첨가물이 들어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 물질들은 새색시처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이리 저리 움직이며 서로 부딪치곤 하는데, 이때 엉뚱한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유해물질을 만들기도 한다. 현재의 첨가물 허가 규정은 한 가지 물질을 사용하는 경우만 상정하고 있다. 첨가물의 이런 화학반응은 인체 내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또 유해 화학물질 논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제가 ‘만성독성’이다. 일본의 첨가물 전문가인 와타나베 유지는 저서에서 이렇게 적고 있다. “식품첨가물은 한두 번 먹는 것으로는 여간해서 독성이 나타나지 않는다. 사용량을 급성독성이 나타나지 않는 수준에서 정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먹을 때 생긴다. 이것이 바로 만성독성이다. 성장 억제, 각종 장기의 비대 또는 미발달, 혈액이나 조직의 기능 저해, 이상 행동 등으로 나타날 수 있고 암과도 관련성을 갖는다.”

‘국적 불명’의 문제
‘국적 불명’의 소재 남용. 이 문제도 가공식품의 정크화를 부추기는 또 하나의 큰 줄기다. 가장 좋은 먹거리란 제철에 제 땅에서 재배된 농산물임은 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가공식품에 사용하는 소재들은 알지 못하는 먼 이국의 농산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문제는 풍토와 음식과 인체 사이의 생화학적 질서를 무시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예를 들어보자. 가공식품에 사용하는 밀가루는 99.5%가 수입밀이다. 밀이라고 다 똑같은 밀일까. 품종이나 산지 등에 따라 단백질 조성이 크게 다르다는 것은 밀의 기본 상식이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자체가 다를 수도 있다. 미국 사람에게는 미국 밀이, 한국 사람에게는 한국 밀이 맞을 수밖에 없다. 수백만 년에 걸쳐 인체는 그 환경에 맞는 먹거리에 적응되어 온 탓이다. 이 질서가 깨지면 잡음이 생긴다. 국적 불명의 식품 소재는 또 다른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익히 알려져 있는 포스트 하비스트(post-harvest)가 그것. 말 그대로 ‘수확 후 처리 농약’을 일컫는다. 운반 과정 중의 변질을 막기 위해 살충제 등을 뿌리는 일은 오래 전부터 지적되어 온 악습이다. 하지만 다른 대안이 없으니 아직도 구태의연할 수밖에. 문제는 유기농 농산물이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지난 2000년, 일본 소비자단체인 자손기금은 “유기농 수입 밀가루에서 유기인계 살충제인 클로르피리포스가 240ppb나 검출되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 수치는 일반 수입 밀가루에서 검출되는 살충제 잔류량을 상회한다는 데에서 충격을 주었다.

대안은 있어
단맛은 인간이 가장 좋아하는 맛이다. 단맛에 대한 집착은 어쩌면 생존 차원에서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인지도 모른다. 단맛과 단절하기가 정 어렵다면 똘똘하게 즐길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 자연 그대로의 단맛(과일), 인위적인 조작이 최소로 작용한 단맛(조청) 등이 그 답이다. 과일을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깊이 연구해야 한다. 조청과 같은 비정제당을 다양하게 개발해야 한다. 물론 비정제설탕도 좋은 대안이다. 설탕이나 물엿 따위의 정제당만은 멀리하겠다는 각오가 절실히 요구된다.

수많은 종류의 정제유, 쇼트닝, 마가린. 그 유지들이 꼭 들어가야만 가공식품이 만들어지는 것일까. 트랜스지방산 저감 측면에서는 버터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천연버터는 자연의 지방이기 때문이다. 최근 일부 식품업체가 개발에 성공한 ‘트랜스 제로 쇼트닝’도 회의적이다. 또 다른 유해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트랜스지방 연구의 권위자인 매리 에닉은 “설사 트랜스지방산이 없다 하더라도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경화유는 먹지 않겠다”고 말한다.

인공조미료를 넣고 향료를 써야만 꼭 맛을 낼 수 있는 것일까. 색소를 넣어 알록달록하게 만들어야만 꼭 먹음직스러운 것일까. 유통기간을 늘리기 위해 꼭 해로운 방부제를 넣어야 하는 것일까. 식품업체도 반성하고 소비자도 반성해야 할 일이다.

천연재료만으로도 얼마든지 맛을 낼 수 있다. 색깔도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 변질 문제는 기술이나 시설 투자로 해결의 길이 있다. 물론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니다. 연구해야 한다. 최근 들어 과자를 중심으로 ‘무첨가 식품’이 늘어나는 현상은 고무적인 일이다.

끝으로 식생활만큼은 경제 논리라는 잣대로 저울질하면 안 된다. 제 땅에서 나는 농산물을 자연 그대로 먹어야 한다. 가공이 필요하다면 자연의 섭리를 거역하지 않는 새로운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 가공식품에 혁신이 요구된다는 뜻이다. 소비자도 노력하고 기업도 노력해야 한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5-08-20 / 등록 2010-11-10 / 조회 : 17464 (216)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