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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t 음식을 즐겁게 먹어야 건강 불량지식 사 례 바로보기 위 로 자연과학 원 료 제 품 Update Site


about Me, II, III, IV,  about Site, 목적, 희망

사이트를 만든 목적 :  좋은 자료의 Link, 구슬 꿰기

- 사이트 만든 목적 : 식품 정리, Book1, Book2, 희망
- 사이트 만든 경과
-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 세상에 좋은 자료는 너무 많은데 서로 잘 network되지 못하여 가짜가 판을 친다

세상에 좋은 책은 많다

- 나의 참고도서 :  북클립,
- 박문호 박사
- 존경스럽게 깊이 연구한 책
- 정말 좋은 정보가 가득한 책도 많다  

하지만 불량지식이 더 잘 팔린다
- 겉보기 지식으로 만들어진 편견에 가득찬 책이 잘팔린다
- 제대로 대응은 못하고 헛발질만 거듭하는 식품업계

음식도 둥글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이해 시키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높은 산, 낮은 산, 깊은골, 앝은물, 깊은 바다...
  Goolgle map을 사용한 사람에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고 느낄 것이다
  평평한 좁은 땅이 전부였던 옛날 사람에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었다
  백마디 말보다 인공위성 사진 한장이 훨씬 임팩트 있다
    
  음식도 둥글다.
  둥글지 않는 재료도 둥글게 조화시켜 만든 것이 음식이다
  천연이라고 특별이 좋거나 안전하지도 않고
  합성이라고 특별히 나쁘거나 위험하지 않다
  몸에 좋은 것이 맛있는 것이다
  맛이 좋은 것은 지나치기 쉽다는 위험이 있을 뿐이다
  좋은 점, 나쁜점 모두 모아 멀리서 보게되면 음식이 둥글게 보일 것이다

불량지식의 map

  12월 부터 3월까지 600여개의 글을 입력했다
  3월부더 10월까지 1000개의 글을 입력했다. 400개 정도만 더 입력하면
  식품에 대한 불량지식의 map의 얼개를 완성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내용은 좀더 천천히 다듬더라도 얼개가 완성되면   둥근게 보이지 않을까 기대된다

- 만물은 화학물이고
- 물질의 가치가 합성(인공)이나 천연이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 인간의 합성기술은 천연에 비하면 매우 제한된 종류의 것이다
- 사이트 내용이 천연의 가치를 폄하하려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 그러나 나는 천연(자연)의 가치도 부정하지 않는다
- 하지만 요즘 지나치게 천연에 대한 맹신하는 분위기이고
- 천연만 가치있고 또는 합성만 위험하다는 식의 자료에 대한 나타난 반동일 뿐이다

- 식품을 전공했지만 식품을 잘 모른다.
- 1년 전까지도  식품을 적극적으로 공부 해 본 적이 없다
- 그러나 식품을 전공한 사람 중에는 DB및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잘다루는 편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정리, 정돈의 중요함을 잘 알고 있다
- 천연/합성, 위험/효능에 대한 엇갈리는 주장에 대하여 평가할 능력은 없다
- 양쪽의 주장을 쉽게 비교해 볼 수 있게 정리된 사이트는 별로 없다
-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만 나열된 자료만 흩어져 있다
- 식품에 대한 상반된 의견을 찾기 쉽게 좌,우에 펼처놓는 것 만으로 나의 역할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잘 정리만 되어도 답을 찾기가 훨씬 쉬워지지 않을까


우상타파 : 계란으로 바위치기

  건강염려증을 부추기는 사람들이 합성 지옥, 천연 천국의 우상을 만들고 있다
  이 잘못된 우상을 타파하고자 하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보다 어리석은 짓일지도 모른다
  커다란 바위를 쪼개는 것은 작은 나무뿌리다
  바위의 작은 틈새의 물이 얼었다 녹았다 하면서 큰 바위를 쪼개기도 한다
  산을 옮긴이도 있고(우공이산) 바위산 절벽에 망치하나로 길을 낸 사람도 있는데
  바위 정도야 ...
  편견과 과장으로부터 아는 것 부터 제위치에 돌려 놓는일 시작한다

아직 귀신이 살아있다

- 내가 어릴때만 하여도 귀신, 도깨비, 인어가 살아 있었다
- 누구도 귀신의 존재를 부인하지 않았다
- 아직 귀신, 도깨비, 인어가 없다는 것이 증명되지는 않았다
- 요즘도 괴담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서프라이즈 같은 프로그램에나 조금 등장한다
- 그러나 귀신, 도깨비가 옛날에 비하면 거의 없어진 것이다

- UFO의 진위 가리기는 쉽지 않다
- 귀신 대신에 UFO 목격담은 많이 등장했다.
- 1940년 UFO라는 용어 등장이래 100만건의 목격담이 있다고 한다
- 그러나 UFO가 되기 위해 가져야하는 기술력에 비하면 목격담의 과학기술은 전혀 맞지 않다
- 우주 빅뱅을 규명하는 시기에 BC시대의  천지 창조방법을 믿는 것 같은 수준차다
- 안전한 것을 안전하다고 증명하는 것이 귀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과 비슷할지 모르겠다

 

이 불량지식의 덫에서 벗어나지 않고서는 답이 없다
- 시한폭탄이다.
- 엉뚱한 답을 찾고 있다
- 오히려 위험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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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희망 : 지식 생태계
- 생태계 필요성 : 항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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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방향 :  인간의 통찰력,  전체를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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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서적 :  식품서적, 생명~뇌과학, 자연~기타



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5-07-08 / 등록 2010-05-31 / 조회수 : 27507 (188)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