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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식품법규표시사항

무첨가 표시 : 무설탕, 무MSG, 무알콜, 글루텐프리

- 무첨가 표시규정
- 무첨가 : 있지만 넣은 것은 아니라는 억지
- 내가 무첨가 마케팅을 싫어하는 이유
- 무첨가 표시규정

1. 사용이 가능한 품목에 한한다 :  
2. 사용하지 하지만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3. 사용하지 않았고 존재하지도( Carry over등 천연성분이든 다른 원료에 포함되었던 ...)

GMO 표시는 의무화돼 있지만 NON-GMO 표시는 금지하고 있다
  GMO 표시대상 작물을 사용한 제품만 한정
  GMO

무가당, 무설탕 : 설탕을 넣지 않았다고 무설탕이 아니다
  탄수화물

무 MSG : glutamic acid가 검출되어서는 안된다.
  대부분 식품중 단백질의 20%가 glutamic acid다

무 방부제

무 색소


천연표기 :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롭다

천연원료 유래 : 만물은 천연물에서 유래한다
- 인간이 순수하게 합성하는 것은 없다. 천연물의 변용수준이다

천연향료 :

세상에서 가장 상세한 전원료 표시제도 만들었고
알러지 표시에는 잠정적 위험까지도 표시하게 하였고
천연 향료 표시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막았고
감미료나  원래 존재하는 당분존 재하면 무가당 표기 못하고
MSG를 넣지 않아도 glutamic acid(모든 단백질에 존재)가 있으면 MSG 무첨가도 막았다
보존료를 넣지 않아도 보존료 사용이 가능한 소수 대상품목이 아니면 무보존료 표기가 불가능하고
    천연적으로도 보존료 성분이 있으면 안된다. 그런데 천연에 많이 존해한다
무색소도 색소가 허용된 품목에 한하여 가능하다


소비자가 오인·혼동하는 표시 금지


가.「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식약처 고시)에서 해당 식품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합성보존료, 색소 등의 식품첨가물에 대하여 사용을 하지 않았다는 표시를 하여서는 안됨
(예시) 면류, 김치 및 두부제품에 “보존료 무첨가” 등의 표시
나. 영양성분의 함량을 낮추거나 제거하는 제조․가공의 과정을 하지 아니한 원래의 식품에 해당 영양성분 함량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경우 그 영양성분에 대한 강조표시를 하여서는 안됨
다. 합성향료만을 사용하여 원재료의 향 또는 맛을 내는 경우 그 향 또는 맛을 뜻하는 그림, 사진 등의 표시를 하여서는 안됨
라. 이온수, 생명수, 약수 등의 용어를 사용하여서는 안됨
마. 합성향료․착색료․보존료 또는 어떠한 인공이나 수확 후 첨가되는 합성성분이 제품 내에 포함되어 있거나, 비식용부분의 제거 또는 최소한의 물리적 공정 이외의 공정을 거친 식품인 경우에는 “천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서는 안됨
바. 표시대상 원재료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물질도 첨가하지 아니한 경우가 아니면“100%”의 표시를 할 수 없다. 다만, 농축액을 희석하여 원상태
로 환원하여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환원된 표시대상 원재료의 농도가 100%이상이면 제품내에 식품첨가물이 포함되어 있다 하더라도 100%의
표시를 할 수 있음
사.「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식약처 고시)에서 고시한 명칭 이외의 명칭을 표시하여서는 안됨
(예시) “MSG” 표시


무글루텐 표시
밀, 호밀, 보리, 귀리 및 이들의 교배종을 원재료로 사용하지 않으면서 총 글루텐 함량이 20mg/kg 이하인 식품 또는 밀, 호밀, 보리, 귀리 및
이들의 교배종에서 글루텐을 제거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총 글루텐 함량이 20mg/kg 이하인 식품은 무글루텐(Gluten Free)의 표시 가능
* 무글루텐(gluten free) 표시는‘글루텐 불내증(gluten intolerance)인 셀리악병(celiac disease)을 가진 소비자를 위한 표시
- 소비자들에게 무글루텐 제품이 특별이 건강한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광고하는업체의 무분별한 강조표시 금지

무알콜 표시
주류 이외의 식품에 알코올 식품이 아니라는 표현(Non-alcoholic)이나 알코올이 없다는 표현(Alcohol free), 알코올이 사용되지 않았다는 표현(No alcohol added) 등을 사용하려면 이런 표현 바로 옆이나 아래에 괄호로 성인이 먹는 식품임을 같은 크기의 활자로 표시해야 한다.
특히 알코올 식품이 아니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에탄올(또는 알코올) 1% 미만 함유'를 같은 크기의 활자로 함께 표시해야 한다.
식품업체가 만들어 팔고자 하는 제품이 알코올음료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으면 '비알코올(에탄올 1% 미만 함유, 성인용)', 'Non-alcoholic(에탄올 1% 미만 함유, 성인용)', '무알코올(성인용)', 'Alcohol free(성인용)', '알코올 무첨가(성인용)' 등을 표시해야 한다.
식약처는 "맥주 등 술 대용으로 마시는 제품이라고 광고, 홍보하고자 탄산음료나 혼합음료에 알코올음료가 아니라고 표시하는 일이 많은데, 어린이나 청소년이 호기심으로 구매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자 성인용이라고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7-12-16 / 등록 2010-10-29 / 조회 : 9778 (281)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