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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Phytochemical, 항산화제

식품첨가물 산화방지제 섭취량 국제 기준 0.28% 수준

이미 안전하다
- 잔류농약 : 안전하다, 잔류농약 감소 추세
- 중금속 섭취량 안전수준, 해산물의 중금속은 감소추세
- 다이옥신: 안전하다
- 합성색소 사용량: 안전하다
- 아질산 사용량: 안전하다
- 보존료 사용량: 안전하다
- 항산화제 사용량 : 안전하다

식품첨가물 산화방지제 섭취량 국제 기준 0.28% 수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산화방지제 일일섭취량이 국제 기준의 0.28% 정도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11일 밝혔다. 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지난해 시중에서 유통된 소시지 등 가공식품 418건에 대해 산화방지제 함유량과 섭취량 등을 평가한 결과, 341개 식품에서 산화방지제가 검출되지 않았고 검출된 제품도 모두 사용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화방지제는 지방의 산패와 산화를 지연시키고 비타민 C 등 영양소의 손실과 색소 변질을 막는 부틸히드록시아니솔, 에리쏘르빈산 등 식품첨가물로 식용유지와 마요네즈, 버터류 등에 사용된다.
시중 유통되는 소시지 등 가공식품의 산화방지제 함량을 분석한 결과, 건조저장육과 햄, 소시지 등에서 높게 검출됐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의 산화방지제 일일섭취량을 평가한 결과 일일섭취허용량(일생동안 매일 먹더라도 안전한 섭취량)의 0.01%~0.28%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화방지제를 섭취하는 주요 식품으로는 빵, 햄, 식용유지, 소스 등으로 조사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첨가물 종류별 섭취 안전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3-02-01 / 등록 2012-05-15 / 조회 : 8473 (304)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