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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식품안전성Flavor

향료의 안전성 : 세계 최초로 Positive 법규화

- 향료의 역할 : 안전한 식품의 판단 기준
- 평가법,  사용법
- 천연 vs 합성향 어느쪽이 안저한가

종전의 법규체계(2007년 이전) :  18류형, 72품목만 지정되었다
구체적 품목지정이 없이 관리되었던 이유

안전하기 때문
- 식품의 기호도는 매우 보수적이어서 맛있게 먹어본(안전이 검증된) 식품을 선호한다
- 따라서 향료의 개발은 맛이 좋은 과일등의 향기성분을 분석하여 그대로 만들어 보는 것에서 출발한다
- 사용량도 천연에 존재하는 양의 수준에서 결정된다
- Self-limiting : 향이 강하면 오히려 기호도가 떨어진다  
- 향료 물질은 GRAS 물질이다
- 물질도 천연의 물질 그대로 또는 천연의 물질과 동일한 구조의 물질이다
- 천연에 비해 종류도 적고 검증된 원료만 사용된다

통일 작업이 매우 힘들기 때문
- 한국내의 사용원료로 제한하면 수입제품의 상당부분이 불법제품이 된다
- 국가적 차원에서 관리되고 있는 나라가 없었다

현 체계(2008~) : 세계최초로 향료 쓸 수 있는 모든 물질을 법규로 명확히 하였다
  한국에서 사용가능한 향료 물질은 국제적으로 안전성이 검증되어 사용이 공인된 원료이며
  구체적인 목록이 법규에 명시되어 있다

- 미국 : FEMA(향료생산자협회) 목록
           사용 원료를 협호 사원에서 관리

- EU  : 2000년 이후 계속 작업 중, 2012년 전체 리뷰 마침
          유럽은 향료는 매우 안전하다고 보고 첨가물로도 관리하지 않고 자율 사용인정    

- 일본 : 80여 품목 외 18류형만 지정됨

- 한국 : 오랜 검토 과정을 거친 후 2005년 입안 예고, 2007년 Positive list 법규화
            한국에서 사용가능한 향료물질은 첨가물 공전에 등재된 원료에 한함
            규격 및 안전관련 연구사업도 계속 추진 중

가장 까다로운 법규 체계
- 세계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소비자, 소비자 단체 덕분에 (?) 가장 까다로운 규정으로 되어있다
- 천연의 인정 법위가 가장 적음
   미국의 경우 효소처리등으로 만든 천연물질을 첨가하여도 천연향으로 인정되는데 비하여
   국내 법규는 천연물의 추출물등에 물,주정,식용유지를 첨가하는 경우만 인정됨
- 표시사항이 가장 복잡함  
   외국 : Flavor (천연은 Natural flavor)
   일본 : 향료  (천연은 천연향료)
   중국 : 식품향료
   한국 : 합성착향료(oo향), oo맛 제품에는 oo향 사용제품이라고 표기

향료에 대한  오해
- 합성물질로만 되었을 것이고 합성물질은 위험할 것이다
  한국 법규는 천연물질로 만들어도 합성향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천연과 합성의 구분과 안전여부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 스펀지 2.0에 나타난 온갖 오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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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5-02-10 / 등록 2010-03-25 / 조회수 : 11625 (149)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