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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지식학계  ≫ 겉보기 지식, 다른 해석, 뒤집히는 주장, 무책임

용해도, 어리석은 실험 결과 해석

개별 실험은 실험 오류가 있을 확률이 높다
- 용해도 오류
- 단편적 체험담이나 실험이 과학적 진리가 되지 않는다
- 결과 해석에 오류도 많다

- 각자 해석이 다르고
- 시간에 따라 바뀐다
- 어정쩡한 분석기술

● 용해도에 이해 없이 과량실험으로 만들어진 수 많은 실험오류

- 용해도의 이해 : 용해도는 반발력 or 유유상종
- 용해도가 독성을 좌우한다
- 용해도의 무지가 많은 치명적 실험오류를 낳는다
- 멜라민의 과장된 공포도 용해도의 이해부족이다

- MSG 실험
- 합성감미료 : 사카린
- 색소의 신장 독성

● 실험결과 처리의 실수가 오래동안 고쳐지지 않은 경우

요로결석 : 극심한 통증 ~ 극단적인 경우 사망

결석의 결정화과정 : 물에 어떤 종류의 물질을 조금씩 녹여 어느 정도가 지나게 되면 그 물질이 포화상태에 이르게 되고 그 이후에는 그 물질이 녹지 않고 결정화된다.  

요로결석 : 어떤 성분(주로 칼슘, 수산염, 인산염 등)의 농도가 높아져서 소변에 더 이상 녹지 못하여 결정으로 변하고 이것이 요로결석의 핵으로 작용하여 여기에 다른 결정들이 합쳐져서 차차 자라게 되어 요로결석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초기에 생긴 요로결석의 결정은 아주 작아서 신장내부에 자리잡고 있다가 더 이상 클 수 있는 여건이 안되면 소변에 섞여서 자연히 요관으로 흘러나와서 방광을 통해 밖으로 배출된다. 실제로 2mm크기 이하의 요로결석은 대개 통증을 유발하지 않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밖으로 배설된다. 그러나 아주 작은 요로결석의 결정이 생성된 후 배설이 안되고 신장이나 요관, 방광 등에 남아 있게 되면 이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차 자라게 되어 통증 등의 증상을 유발시키는 큰 요로결석으로 자라게 된다.

결석하면 사소해 보이나 고통은 심각하다. 그리고 사카린의 발암성 논란은 쥐의 방광에 초과량으로 투입한 사카린이 결정으로 석출해 끝없이 방광에 상처를 줘서 발생한 착각이었다. 분유의 멜라민파동의 진실은 과포화된 멜라민이 신장에서 큰 결석이 생겨 발생한 사건이었다. 석면의 발암성도 사실은 침상의 미세 결정이 폐에서 끝없이 염증을 만들어 발생하는 자가면역 질환이다. 차이라면 석면은 이미 만들어진 결석이 폐로 들어간 것이고, 신장, 방광등에 결석은 내 몸안에서 만들어진 돌(석면)일 뿐이다. 결석이 내 몸에 돌아다니면 상처를 만들어 고통도 주지만 상처의 반복은 발암의 원인이기도하다.



용해도가 낮은 물질이 많거나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이 농축되기 때문에 결석이 되기 쉽다.
수분 섭취없이 과도한 다이어트를 할 경우 요로 결석의 위험이 커진다
식품의 독성 실험은 시간의 단축을 위하여 과량을 투여하는 경우가 많다
과량을 투여하면 실제 독성이 아닌 용해도의 문제로
신장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발암성 물질로
알려져 세상에 큰 무리를 주는 경우가 많다

식품에 사용되는 양(dosage)가 적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데
실제사용량의 수 십배의 과량 실험에서 겨우 녹은 물질에
신장에 가서 농축이 되어 결석이 된다
과량 실험 --> 신장 장애 --> 발암성으로 결론
차후 정밀 실험에서 발암성과 무관 하다고 밝혀짐
엉터리 실험에 의해 돌이킬수 없는 피해를 주고도
엉터리 실험을 한 사람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다
고의성이 없었다/ 건강을 위해서 였다 ...
일단 발암성 딱지를 붙은 원료는 다시는 돌이 킬 수 없다
보상/책임의 문제가 있고, 완전히 안전하다는 것은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카린 (Saccharin) :   설탕의 150 ~ 500배 감미


  용해도 매우 낮음 : 1 g per 290 mL

1977, after the publication of a study indicating an increased rate of bladder cancer in rats fed large doses of saccharin. In that year, Canada banned saccharin while the United State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lso proposed a ban. At the time, saccharin was the only artificial sweetener available in the U.S., and the proposed ban met with strong public opposition, especially among diabetics
In 1991, after fourteen years, the FDA formally withdrew its 1977 proposal to ban the use of saccharin

사이크람산염(Cyclamate) : 설탕의 10~15배 감미

1969 study which found the common 10:1 cyclamate:saccharin mixture to increase the incidence of bladder cancer in rats.
사이크람산의 금지로 일본만 하더라도 당시(1981) 천억엔의 손실과 3명이 자살함. 이들의 보상문제로 무해한 것으로 밝혀져도 재허가가 어려운 현실임
Although the FDA has stated that a review of all available evidence does not implicate cyclamate as a carcinogen in mice or rats, cyclamate remains banned from food products in the United States

합성색소
천연색소보다 용해도는 높다
그러나 고분자 물질로 한계가 있다
과량실험을 하고 신장에 무리를 준다는 실험결과를 가지고
합성색소의 유해성을 논하는 무지의 경우가 많다

멜라민 :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용해도 낮음 : 3.240 g/1000g (20 °C)
자체 독성은 거의 없음.
어린이 분유에 다량 계속 사용 -> 과포화가 되도록 혈액에 녹음
신장에서 재결정 -> 결석 -> 엄청난 통증, 신장등 파괴 -> 사망사고까지 이어점
가장 비인도적이고 무지의 사고 -> 미지의 독성으로 공포 재확산 --> 비합리적 대응

멜라민 : 어리석은 해석

독성에 적은 멜라민에 의한 사망사고가 발생하자
이를 해석하기 위해 희안한 설이 등장하였다 : 사이안요산에 의한 칵테일 효과
멜라민이 시아눌산(사이안요산)을 만나 독극물로 변했다는 것이다



어리석이 이야기이다
사이안요산에 의해 멜라민이 응집하기 위해서는 멜라민 만큼의 사이안요산이 필요하다
멜라민을 첨가했으나 사이안요산을 첨가하지는 않았다
체내에 그렇게 많은 사이안요산이 존재하지 않는다
차라리 사이안요산을 같이 첨가했다면 사전에 응집되어 체내로 흡수되지 않아
신장에서 결석을 만드는 일이 없었을 것이다

그냥 멜라민의 과포화상태였다
과포화 상태는 언제든지 결석으로 변할 수 있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수분섭취를 줄이면 언제든지 멀쩡이 체내에 녹아있던 염류들이
결석을 형성하여 죽음에 가까운 통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실험관 실험에서 용하다고 밝혀진 수 많은 물질이
동물 실험에서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동물 실험의 결과 매우 효과으로 나타난 것이
실제 인체에 적용시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경우가 절반이 넘는다

독성 실험의 결과도 인체에는 아무런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 경우도 많다
사람이 상용하는 식품도 동물에 따라서 독으로 작용하여
계속 먹게되면 죽게되는 식품이 꽤 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6-06-03 / 등록 2010-05-11 / 조회 : 17588 (138)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