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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 암의 오해

암에 대한 오해라도 푸는 것이 의연한 대처의 시작

암의 일반적 오해
- 항암식품? 내 몸에 좋은 영양은 암에게도 좋다
- 발암물질만 피하면? 암의 원인의 일부일 뿐이다
- 현대병이다? 공룡도 암에 걸렸다
- 사람만 걸린다? 채소도 암에 걸린다
- 금방 자란다? 나름 어렵게 자란다
- 암세포는 강하다? 손상되어 정상세포보다 약하다  
- 암세포는 갑자기 생긴다? 매일 발생한다
- 암은 쉽게 생긴다? 어렵게(?) 암이 된다
- 암은 쉽게 피할 수 있다? 안걸리는 것이 기적이다
- 암은 노력하면 안 걸릴 수 있다? 운7기3


• 암은 왜 생기며 어느 부위에서 발생하는가.

암의 종류에 따라 발생 요인이 약간씩 다르지만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 노화, 면역 기능 약화 등이 공통적이다. 암은 살아 있는 세포가 있는 부위라면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다. 다만 혈액 순환이 없는 머리카락과 손톱, 발톱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다.

심장, 뇌신경세포 ... 세포교체가 없어서 암이 없다
근육 ... 암세포가 자랄 공간이 없어서 암이 없다

• 갈수록 암 환자가 증가하는 이유는….
수명은 크게 늘어났지만 유전자 노화 및 면역기능 저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최근 암 진단기술이 발전해 과거에 발견하지 못했던 미세한 암세포까지 찾아내는 것도 암 환자 증가의 한 원인이다.

• 일부 TV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는 ‘암을 막는 음식’의 효과는….
환상에 불과하다. 특정 음식을 자주 많이 먹는다고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는 없다.
오히려 편식을 부추기거나 ‘채식 또는 생식이 최고’라는 식의 잘못된 지식을 심어 주는 부작용이 더 크다.

발암성 물질에 대한 과장된 공포
소위 건강론자 또는 건강정보는 거의 단순히 퍼날르기 정보다. 암은 무서운 병으로 알지 기본적인 지식도 없는 퍼날르기가 대부분이다
발암성이 많이 거론되는 자체가 암을 잘 다스리지 못한다는 것이고  암의 원인을 정확히 모른다는 것을 입증하기도 한다

발암성 실험 : 인체실험은 불가능

학자의 실험하면 매우 정확하고 과학적일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학의 발전은 엉터리 실험과 가정을 계속 수정해온 엉터리가 조금 덜 엉터리가 된 진화일 뿐이다.  인간의 발암성 실험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한 실험이다.  설치류등에 실험결과로 유추해보는 추정일 뿐이다. 항암제 개발이 어려운 이유중 하나는 인간이 억지로 발암성물질로 만든 암은 실제 발생하는 암과는 달라서 인위적 암에 효능이 있는 물질이 자연적으로 발생한 암에는 잘 적용이 안된다는 것이고 인간과 설치류의 구조가 달라서 설치류에 효과적인 약물이 인간에는 안맞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역으로 설치류의 발암물질이 인간의 발암물질이 아니라는 것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발암물질이 실제적 발암물질인지는 미지수라는 것이다
  
발암성물질 : 확실하지 않다

현재까지 과학자들의 기나긴 그리고 온갖 노력을 다한 연구에도 불구하고, 담배가 폐암을 일으킨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바로 이거다 할 정도로 결정적인 인자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암 유발 3대 발암물질은 "담배· · 자외선" 그렇게 많은 실험을 통해 공식 인정된 화학물질은 소수에 불과하고 이들은 식품에 첨가되는 물질이 아니다.  결국 암이 발암성물질로 생기는 경우는 별로 없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다. 암세포는 매일 생긴다. 대부분 스스로 소멸되고 ,면역세포에 의해 제거된다. 명확한 발암물질이 있다면 명확한 발암기작을 알수 있을 것이다.  정확한 발암기작이 밝혀지면 대책이 나올 것이다.  

합성 발암물질 ? 천연식품에 발암물질이 더 많다

인간은 합성 화합물보다는 자연의 화합물에 수만배나 더 많이 노출된다. 독성학자들은 합성 화합물에서 찾아낸 비율 만큼 자연의 화합물에서 발암물질을 발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정부 규제기관의 정의에 따르면, 자연의 화합물의 절반이 발암물질이다.    식품에 발암성 물질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델라니경구는 이미 폐기 되었다  분석기술이 발전하여 처음 발암성 물질이 발표되자 난리가 났다.  그리고 델라니경구가 입법화되었다. 그러다 너무나 많은 천연식품에 발암성 물질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델라니경구는 폐기되었다. 소위 건강론자는 아직 1960년대식 사고방식을 하고 있다.  천연물은 분석조차 잘 하지 않고 가공식품등에 발암성 의심물질이 나왔다고 하면 난리가 난다. 독성의 유무 보다 과연 유해수준으로 들어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 양이 실제 건강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한 고찰은 전혀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  암세포는 강하다 ? 체세포가 공격하지 않을 뿐이다

손상된 세포중 극히 일부가 야생(세포 본래의 모습, 통제받지 않는 상황)으로 돌아간 것이다. 800어개 세포가 죽고 새로운 세포로 대체된다. 이중 3000개 정도의 이상세폭 생긴다.  평생 800만개 이상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거의 전부 사멸된다.  암세포는 원래 우리 체세포다.  우리몸에 좋은 것은 암세포에게 좋다 . 우리 몸의 영양성분은 암세포에게도 영양이다.  비타민이 암세포를 막을 수 있지만 발생된 암의 생존에도 도움을 준다. 사멸도 어렵게 한다. 암세포에게 나쁜 것은 우리몸에도 나쁘다.  방사선, 항암제 모두 암세포와 정상세포 모두에게 타격을 준다.   정상세포는 회복기능이 높아서 견딘다는 차이뿐이다.  젊은 몸에서 발생한 암세포도 젊다. 늙은 세포가 변한 암세포는 천천히 자란다
  
암이 걸리는 것이 기적인가 ?

  암에 걸리기 위해서는 애매한 손상 - 지정학적 위치 - 면역세포 피하기 - 피나는 노력 - ...   9단계를 거쳐 1억개 이상의 집단으로 성장해야 겨우 1mm크기
  
암이 안걸리는 것이 기적인가 ?

  매일 800억개의 새포가 새로 복사되어야 한다.  30억개의 염기쌍 * 800억개의 복사가 하나 하나 실수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실수는 치명적일 수도 있다. 그래도 암에 안걸리고 사는 것이 기적아니가 ?

암은 가장 무서운 병의 하나다. 발암성 물질하면 가장 나쁜 독극물로 취급 받는다. 암에 대한 공포는 매우 과장된 측면이 많다. 담배가 백해무익하고 발암성물질에 의해 암이 발생한다면 발암성물질의 1/3을 차지하는 담배를 정부 공기관에서 판매하는 나라는 어떻게 된것인가. 그러면서 엉터리 발암실험 결과 또는 근거도 빈약한 실험결과로 난리를 피우는 상황이 정상적인지 ... ? 잘 모르는 것으로 국민을 겁주기는 좋지만 국민 건강에 도움은 되지 않는다
2010년 미국암학회(ACS)와 국립직업안전보건연구소(NIOSH)등은 교대근무를 20가지  발암위험 물질중 하나고 꼽안고. 최근에는 휴대폰을 발암물질 후보군에 올렸다
지나치게 호들갑을 떨일은 아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6-12-16 / 등록 2010-07-16 / 조회 : 17647 (284)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