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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t 음식을 즐겁게 먹어야 건강 불량지식 사 례 바로보기 위 로 자연과학 원 료 제 품 Update Site


불량지식한면만 보여주기양면성

건강전도사의 논리면 모유도 간단히 불량식품으로 둔갑시킬수 있다  

괴담과 괴담 패러디
- 죽음의 물질 : 일산화이수소
- 가장 은밀히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합성보존료 hexuronic acid
- 엄마의 독성, 모유는 불량 음식 ?
-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물질 CO2
- 죽음의 집행자 Ca

우유를 먹이지 마라 ?   
- 우유는 발암식품
- 엄마 젖은 더 먹이지 마라
- 그래도 엄마 젖이 최고다

영양 부족, 불균형  
- 단백질 부족, 지방과다, 탄수화물 과다
- 단순 영양적 가치에서는 소젖(우유)보다 못하다

► 지방과다 : 권장량 2.6배 초과    
- 특히 포화지방 과다 : 권장량의 4배 초과
- 콜레스테롤 : 40% 초과

► 단백질 부족
  - 단백질 권장량의 50%에 불과
  - MSG 성분 과다 : 17% 로 압도적 1위  

► 비타민도 부족한 것이 많고

► 미네랄도 부족한 것이 많다 :  철분은 10% 도 안된다

► 항상화제 성분은 특히 부족하다

먹이사슬 --> 최상위 포식자

- 다량의 발암물질 함유 :  다이옥신 기준치 15배 초과
- 다량의 중금속 함유
- 아질산이 들어있다
- 다량의 환경호르몬 ...  

모유의 잔혹사? 시청율의 탐욕사!  

2015.3.29 EBS 환경 다큐멘터리 '하나뿐인 지구' 제작진이 모유에서 다량의 환경 호르몬과 중금속이 나왔다는 검사 결과로 시청자들을 상심케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27일 방송된 '하나뿐인 지구' 모유 잔혹사 편에서는 출산 후 1개월부터 10개월까지 경과한 다섯 엄마를 모아 모유를 분석한 결과 모유에서 비스페놀-A와 같은 환경호르몬과 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이 검출됐다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모유에 유해성분이 포함돼 있다는 정보만 나왔을 뿐 현재 모유 수유 중인 어머니들을 위한 대응 방안 등이 설명되지 않아 시청자들에 혼란을 안겼다. 이에 방송 이후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안좋은 거 피하고 애기한테 좋다하면 싫어도 먹는데...너무 잔인한 거 아닌가요", "당장 수유해야하는 수유부의 마음을 난도질하셨다", "내 아기에게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덩어리를 여태 먹였다는 건가요? 내 아기에게 죄를 진 기분입니다" 등의 항의글이 다수 올라왔다.





말할수 없는 것에는 침묵해야 한다

모유속에 화학물질이... 이러면 가공식품이나 첨가물 생각하는 사람 많을 것이다. 건강전도사는 1년에 10kg 이상의 첨가물을 먹고 그것이 축적성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왜 혈액검사나 모유 검사에서는 안나오는지 말하지 않는다.
http://www.seehint.com/hint.asp?no=10711 축적성의 물질은 중금속과 다환구조의 난용성물질 뿐이다
좋은 식품 하면서 현미를 권장하는데 껍질쪽에 중금속이나 잔류 농약은 많기에 백미 보다 이런 것이 많을 수 있다. 이처럼 각각의 식품은 특성이 있는 것이지 선악이 있는 것이 아닌데 사람들은 항상 식품을 선악의 문제처럼 다룬다. 세상에 완벽한 식품은 없고 적합한 식품만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세균이던 중금속이전 잔류농약이던 독성물질이던 기준치에 적합하면 좋은 식품이고, 아무런 시비를 논하지 않는 것이 적법한 행위이고, 기준치 이하의 위험한 물질을 존재 여부 만으로 논하는 것은 불법이다

만물이 화학물질이고.우리 몸도 화학물질이고, 모유를 구성하는 화학물질이 10만종이 넘는다. 그런데 <모유의 잔혹사>, <모유에 화학물질> 이라고 하는 무식한 말을 한다. 그런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에게는 "너는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 그날이 오늘일지 내일일지는 아무도 몰라" 라는 말을 365일 24시간 귀에 대고 해줄 필요가 있다. 자기들이 하는 짓이 바로 그짓이기 때문이다

 


- 옛날 엄마보다 항원항체가 부족하다   : 아이들의 아토피, 알러지 원인

- 중금속 검출은 오래전 부터
부산지역 건강한 산모 106명을 대상으로 하여 혈액과 모유 속에 있는 납·크롬·구리·몰리브덴을 조사한 자료를 보면 납은 공업지역에서, 크롬은 주택지역에서, 구리와 몰리브덴은 농촌지역에서 가장 높이 검출되었다. 혈액중의 중금속 함량과 모유 속의 중금속 함량 평균값은 성분별로 차이가 있었는데, 예를 들어 모유의 납 함량은 혈액의 납 함량에 비해 30% 정도였으며 평균값이 5.28±1.79㎍%로 미국 등에 비하면 꽤 높은 수치였다.

- 제대혈 검사 결과도 심각
신생아 10명의 제대혈(탯줄 속 혈액)을 조사한 결과 무려 180종의 발암물질과 217종의 독성물질이 있음을 확인했던 것이다. 특히 태아의 경우 외부와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는 점에서 임산부의 몸을 통해서 이러한 독성, 발암물질이 침투한다는 점이 더욱 경악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엄마의 자궁이 실은 태아에게 가장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 가슴이야기
미국 작가 플로렌스 윌리엄스의 ‘내 딸과 딸의 딸들을 위한 가슴이야기’(강석기 옮김, MID)가 최근 번역 출간됐다. 의학, 생물학, 인류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넘나들며 ‘젖가슴의 모든 것’을 다뤘다. 두 아이를 모유로 키운 저자가 이 책을 쓴 계기는 충격적인 뉴스 때문이었다. 과학자들이 해양포유류와 육상포유류의 신체조직과 젖에서 산업용 화학물질을 발견했다는 보도를 우연히 접한 저자는 딸아이에게 물렸던 젖을 떼고 진실을 알아보기로 했다. 저자는 자신의 젖을 독일에 보내 분석했다. 그 결과와 다양한 연구들을 살펴본 결과 모유에는 다양한 환경오염물질이 섞여 있었다. 로켓 연류의 구성물인 과염소산염을 비롯해 페인트나 드라이크리닝에 사용되는 화학물질, 화장품첨가물, 가솔린 부산물, 내염제, 방충제, 살균제 등도 포함됐다. 저자에 따르면 모유는 “화학물질 칵테일”이었다.

○ ‘08년도 WHO와 국제협력 공동연구로『모유 중 잔류성 유기오염 물질 모니터링 연구』를 수행 한 결과,
    - DDT의 검출 평균치는 225.1ng/g fat (75.5~1115.3 ng/g fat)  
    - HCH의 검출 평균치는 49.0ng/g fat, (7.4~200.3 ng/g fat)

  국외 검출량 비교
    - DDT는 스웨덴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우리나라보다 높게 검출되었고,
    - HCH는 독일, 캐나다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우리나라보다    높게 검출됨
    -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의 경우, DDT, HCH 모두 우리나라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
    ※ 참고자료: 국외 모유 중 POPs 검출 농도 현황

일일허용섭취량과 비교
    이번에 검출된 DDT의 평균치(225.1ng/g fat)를 일일노출량으로  환산하여
   DDT의 일일허용섭취량(ADI, 20 ug/kg/day, WHO)과 비교했을 때 약 31배 낮은 수준이며,
   최고치(1115.3ng/g fat)도 같은 방법으로 환산하여 비교시 약 9배 낮은 수준임

결론
  - 우리나라 산모의 모유성분에서 유해물질인 POPs(잔류성 유기오염물질)가 검출됐으나 기준치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며, 영유아가 매일 모유를 섭취해도 건강에 해가 되지 않는 수준임
  - WHO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모유 중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모니터링 협력연구 결과, 모유 중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의 양은 20년 전과 비교해 지속적으로 현저히 감소하고 있다고 발표(‘09. 5)
  - 모유 중 유해화학물질의 낮은 오염 수준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안정, 면역력 증가 등 모유의 우수성 때문에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하고 있음 (WHO, FDA)

모유에서 환경호르몬 검출
   박은호 기자  입력 : 2007.05.18 01:27
   다이옥신 이어 두번째… 생식능력 교란 일으키는 물질

아이를 갓 낳은 산모의 모유(母乳)에서 신종 환경 호르몬(사람이나 동물의 생식 등을 담당하는 내분비계를 교란시키는 화학물질)이 검출됐다. 국내에서 모유에 환경 호르몬이 든 사실이 확인되기는 지난 2000년 다이옥신 이후 두 번째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WHO) 등은 모유에 환경 호르몬이 들어 있더라도 부작용보다는 모유의 이로운 점이 훨씬 많다는 점을 들어 모유를 먹일 것을 권장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7일 “2004년부터 3년 동안 서울·제주·울산·춘천시에 거주하는 산모 120명의 출산 후 30일째 모유를 분석한 결과 환경 호르몬인 PBDE(폴리브롬화디페닐 에테르)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PBDE는 컴퓨터와 텔레비전 같은 가전제품의 외장재나 카펫, 플라스틱 등이 불에 잘 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난연제)로 갑상선과 신경 발달, 유아의 정상적인 뇌 발달 등을 저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6년 조사에서 서울지역 산모의 모유에서는 모유지방 1g당 3.6ng(나노그램·10억분의 1g)이 검출돼 2004년 때보다 40% 가까이 농도가 높아졌다. 다른 지역 산모의 모유에서도 비슷한 농도가 나왔다. PBDE는 생태계 안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고 먹이 사슬을 거쳐 올라가면서 생물체의 지방조직 등에 점점 고농도로 축적된다. 시중에 유통되는 어패류 8종의 PBDE 농도는 광어가 0.89ng으로 가장 높았다.〈그래프 참조〉
연구 용역을 수행한 ㈜랩프론티어 강윤석 박사는 “PBDE는 태반과 수유 같은 과정을 통해 태아나 갓난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다”며 “국내 산모들의 PBDE 농도는 스웨덴과 핀란드, 일본 같은 나라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PBDE는 1980년대 스웨덴과 북극해 등지의 바다표범과 바다오리, 물고기 등에서 처음 발견되기 시작, 이후 인체의 모유와 혈액, 탯줄 등에서도 검출되고 있다. 하지만 PBDE의 독성 등에 대한 연구는 국제적으로도 이제 막 본격화하는 단계여서 각국은 인체 허용 섭취량 같은 기준을 아직 세우지 못하고 있다. 전북대 김종국 교수(환경공학과)는 “국내에서 PBDE가 환경으로 배출되는 양은 갈수록 커지고 있어 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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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6-10-05 / 등록 2010-09-09 / 조회수 : 22020 (1376)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