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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감각언어

신뢰 : 소통의 바탕은 신뢰이다

- 소통 못하는 과학은 사이비종교와 같다
- 불안감 : 소통, 인문학이 필요하다
- 잡담도 비즈니스 경쟁력에 도움이 된다
- 인터넷 : 소통의 역사다
- 포정으로 소통하고, 화학물질로도 소통한다


기업은 축구와는 다른 형태의 조직이지만 구성원의 조직력이 바로 경쟁력인 점에서는 동일하다.  조직력은 구성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생기는 것이므로 신뢰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소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기업 경영에서 소통의 중요성은 많은 학자들에게서 연구되고 발표 되었지만,  뤼거룽은 소위 70% 법칙을 얘기하면서 경영자들은 70%의 시간을 소통에 사용하고, 기업에서의 문제 가운데 70%는 소통의 장애로 부터 온다고 하고, 잭 웰치는 경영은 소통, 소통, 소통이다 라고 했다.  기업에서 상호간의 소통이 없이는 이해와 협력이 불가능하고 이러한 이해와 협력이 없이는 성과도 없다. 기업의 흥망이 소통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 콜린스가 1965년부터 1995년까지 포춘(Fortune)지 500대 기업으로 선정되었던 1,435개의 기업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수년간의 연구 노력 끝에 11개 초우량기업의 성공요인을 찾았는데 그것이 CEO의 탁월한 리더십에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그런데 그 리더십이 제5단계의 리더십으로 이는 겸손함을 바탕으로 한 인간적인 겸양과 투철한 직업의식의 내적 의지를 겸비한 리더라는 사실을 밝혔다.  성공한 초 우량기업의 CEO는 전쟁영웅적인 독불장군형 카리스마가 아니라 구성원들의 마음을 읽으려고 애쓰며 사려 깊고 온화하며 리더로서의 책임은 다하고 나서 성공에 대한 공은 타인에게 돌리는 겸손한 인간적 성숙함의 리더십 공통점을 찾은 것이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6-01-12 / 등록 2016-01-12 / 조회 : 2360 (227)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