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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항산화제 ≫ 역할

항산화제의 역활과 과장된 기대

활성산소의 두 얼굴
- 활성산소 : 노화의 주범
- 체내 산화와 환원
- 항산화제 역할
- 항산화제의 부작용 - 장수약물, 불로초
- 이상적인 항산화제란 ?

- 수명연장의 수단으로 항산화제. 마지막 후보 라스베라톨도 탈락했다

지금 전 세계 수많은 과학자가 인간의 활력과 수명을 늘리는 '장수(長壽) 약물'을 먼저 찾으려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동안 장수 약물 후보는 헤아릴 수 없이 많았지만, 과학자들을 만족하게 하는 것은 없었다. 최근까지 가장 강력한 장수 약물로 기대를 모았던 포도주의 유효성분 '레스베라트롤'의 수명 연장 효과가 결국 과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해 큰 실망을 준 적이 있다.

비타민이나 항산화제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영국 과학잡지 ‘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는 최신호에서 “비타민제는 실험실에선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지만 사람 몸 안에 들어가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에 따르면 한때 폐암 예방제로 알려졌던 베타카로틴제는 1992년 미국암학회(NCI)가 1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에서 오히려 폐암 발생률을 28%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E(토코페롤)도 존스홉킨스병원 에드가 밀러 교수팀이 13만5967명을 대상으로 한 19개의 임상시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매일 150 IU(약 150㎎) 이상 복용하면 심혈관 질환 등 각종 질환으로 인해 수명이 단축됐다. 비타민C도 마찬가지. 경북대 이덕희 교수 등 다국적 연구팀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 55~69세 미국 여성 1923명에 대한 15년간의 역학조사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C를 하루 300㎎ 이상 복용한 그룹은 전혀 복용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심혈관질환·관상동맥질환·뇌졸중 발병 위험이 각각 1.69배, 2.07배, 2.37배 높았다. 최근의 비타민제 유해성 논란은 항산화물질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 때문에 촉발됐다. 비타민 같은 항산화물질이 인체 내 환경변화에 따라 오히려 유해산소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이화여대 강상원 교수는 “최고의 항산화물질인 비타민C도 중금속과 붙어있으면 유해산소로 바뀐다”고 말했다.

항산화제는 세포의 산화를 느리게 하거나 막아줌으로써 암 예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항산화제만 먹어서는 암을 예방할 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암예방 검진센터 명승권·김열 연구팀이 항산화제의 항암 효과를 연구한 국제학술지 발표논문(1985∼2007년) 31개를 통합해 분석한 결과다. 연구팀이 항산화제 사용군(8만8000여 명)과 위약군·비사용군(7만2000여 명)을 비교했더니 비타민A, 비타민E,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의 항산화제를 먹은 사람들의 암 발생 상대위험도가 0.99로 위약을 먹었거나 아무것도 먹지 않은 대조군과 거의 같았다. 오히려 항산화제는 방광암 발생률을 1.52배 정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미국암협회(American Cancer Society)도 암 환자가 치료 도중 비타민이나 기타 항산화제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슈퍼푸드를 지나치게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고구마, 블루베리, 브로콜리, 렌즈콩 등 슈퍼푸드를 지나치게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캔자스 주립대학 심호흡운동연구실(Cardiorespiratory Exercise Laboratory)의 스티븐 코프(Steven Copp) 연구원은 슈퍼푸드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항산화물질(anti-oxidant) 섭취가 과도하면 항산화물질과 사악한 쌍둥이(twin evil) 관계인 산화촉진물질(pro-oxidant)과의 균형이 깨지면서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일간 데일리 텔리그래프 인터넷판 등이 2011.1.28일 보도했다. 항산화물질이 산화작용에 의한 근육 등 신체조직 손상을 억제하고 산화촉진물질은 이를 가속화시키는 것이 사실이지만 항산화물질 과다로 산화촉진물질과의 균형이 깨지면 운동을 관장하는 골격근의 기능이 손상될 수 있다는 사실이 동물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코프 연구원은 말했다. 그는 항산화물질이 운동 중 골격근에 대한 산소공급을 개선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동물들에 양을 달리하면서 항산화물질을 투여한 결과 항산화물질이 지나치면 근육기능에 장애를 일으켜 운동 중 피로를 누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과학전문지 '응용생리학 저널(Journal of Applied Physiology)' 최신호에 실렸다.

항산화제, 암환자에 오히려 독

항산화제 투여하자 암 확산 빨라져

김병희 객원기자 kna@live.co.kr

노화와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제가 암 환자에게는 오히려 독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활성 산소는 호흡한 산소가 물로 환원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산화력이 매우 높은 변형된 산소 종류다. 숨쉴 때 산소가 몸 안에 들어와 그 대사과정에서 만들어지거나,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자외선, 스트레스 등에 의해서도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몸에 활성 산소가 적당량이 있으면 세균이나 이물질을 산화시켜 몸을 보호하지만 너무 많으면 정상세포까지 마구 공격해 노화와 치매,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이 때문에 건강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은 대표적인 항산화제인 비타민C와 E를 비롯해 셀레늄, 베타카로틴, 플라보노이드나 카테킨 같은 항산화 물질을 직접 복용하거나, 이런 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채소나 잡곡, 과일, 생선 등을 즐겨 먹는다. 항간에는 이들 항산화제가 암 예방에도 좋다는 말이 있으나, 일단 암이 발생한 후에 섭취하는 항산화제는 암세포를 이롭게 한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암에는 항산화제 아닌 프로-산화제 써야”

최근 미국 텍사스 사우스웨스턴대 어린이 연구소(CRI) 연구팀은 피부암인 흑색종을 이식한 쥐 실험을 통해 항산화제가 암의 확산을 돕는다는 연구 결과를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온라인판 2015.10.14일자에 발표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항산화제를 실험용 쥐에 투여하자 해당 쥐들은 항산화제 처치를 받지 않은 쥐들에 비해 암 확산 속도가 훨씬 빠른 것으로 밝혀졌다.
의학계에서는 그동안 암세포가 몸의 한 부분에서 다른 부분으로 퍼지는 전이는 혈류로 들어간 대다수 암세포들의  생존 확률이 적어 비효율적인 것으로 생각해 왔다.
신 모리슨(Sean Morrison) CRI 이사 겸 소아유전학 석좌교수는 “전이되는 흑색종 세포들이 매우 높은 농도의 산화 스트레스에 노출돼 대부분 사멸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말하고, “쥐에게 항산화제를 투여하자 전이되는 많은 흑색종 세포가 생존하고, 전이에 따른 질병 부담도 커졌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항산화제는 건강에 좋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암 환자들에 대해서도 항산화제를 투여하는 임상실험이 행해졌었다”며, “그러나 항산화제를 투여 받은 암환자들이 빨리 사망했기 때문에 몇몇 임상실험은 도중에 중단됐다”고 덧붙였다. 모리슨 교수는 항산화제를 투여받은 환자들이 일찍 사망한 이유는 “암세포가 다른 세포들보다 항산화제로부터 더 많은 이익을 얻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암을 앓고 있지 않은 건강한 사람들은 항산화제가 정상적인 대사작용에서 생성되는 산화력 높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막아주기 때문에 건강에 많은 도움을 받는 게 사실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를 사람에게 아직 적용해 보지 않았으나, 암은 강한 산화력을 가진 프로-산화제로 치료해야 하고 암환자들은 많은 양의 항산화물질을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모리슨 교수는 “이번 연구는 암을 치료할 때 프로-산화제를 이용해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면 암 전이를 예방할 수 있는지 시험이 필요하다는 점을 부각시켰다”며, “한가지 접근법을 생각해 본다면 흑색종 세포들이 산화 스트레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용하는 엽산 경로를 타겟으로 하면 암세포에 가해지는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항산화제가 암 부추겨”

이번 연구 이외에도 항산화제가 암의 예방이나 치료에는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는 보고가 없지 않다.
지난해 국내 언론에서도 항산화제인 비타민C와 비타민 E의 고용량 알약을 실험용 쥐에 투여한 결과 암 유발 유전자가 2.8배나 증가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암이 발생한 상태에서 항산화제를 쓰면 항산화제로 인한 보호 효과가 암세포를 보호하는 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SBS 2014.02.08.)
또 암을 예방하려고 항산화 물질인 베타 카로틴 보충제를 규칙적으로 먹은 사람들의 폐암 발병률이 일반인들보다 높다는 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현대인 질병 중 90%가 활성 산소와 관계가 있다고 해서 항산화제가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야채나 과일 등에는 항산화 물질과 함께 다른 항암 성분도 있으므로 암환자가 이들 자연식품을 굳이 피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암과 항산화제와의 관계에서 아직 규명해야 할 점이 많아 암 환자가 고용량의 비타민C나 E 등 항산화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치매와 뇌졸중 예방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어도 치매와 뇌졸중 예방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팀은 14년간 5000명 이상의 식이 습관을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팀은 연구를 최초로 시작할 당시 치매와 뇌졸중 등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었지만, 연구를 종료할 때 치매와 뇌졸중이 각각 600여 명에게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연구를 이끈 엘리자베스 드보어 박사는 항산화 성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은 사람들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나 치매와 뇌졸중에 걸리는 확률에는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기존의 연구들이나 통념과는 상반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항산화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암이나 치매, 심장 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해 왔다. 항산화 성분은 흔히 '자유기'(프리 래디컬)라고 불리는 물질의 체내 생산을 억제해,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왔었다. 이 때문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블루베리, 딸기, 석류, 토마토, 케일 등의 식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저널 '신경학' 최근호에 논문으로 게재됐다 . 2013.2.25

비타민 너무 먹으면 암 생긴다' 30년 걸친 연구결과

영국 미러에 따르면, 저명한 암 전문가 미국 콜로라도대학 암 센터의 팀 바이어스 박사는 이같은 연구결과를 2014.4.20일(현지시간) 내놓았다.바이어스 박사는 30년에 걸쳐 일반 의약품과 영양 보충제, 비타민 E, 베타카로틴(당근 등에 함유된 영양물질) 등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결과, 하루 권장량보다 많은 비타민 섭취는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바이어스 박사는 "아직까지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필요 이상으로 영양 보충제를 먹는 사람의 암 발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10년 동안 수천명의 암 환자들을 상대로 실험을 해온 결과 바이어스 박사는 "영양 보충제가 실제로 환자들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일부 환자들은 비타민을 먹는 동안 더 많은 암을 얻었다"고 했다. 두 차례의 실험결과, 권장량보다 많은 베타카로틴을 섭취하는 것은 폐암의 진행속도와 심장병 위험을 높여주었다. 2001년부터 2014년까지 3만5천명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비타민 E 알약을 너무 많이 섭취한 사람들이 약 17% 정도가 전립선암 발병률이 높았다.

비타민 E(토코페롤)와 NAC(N-acetylcysteine)가 폐암의 증식을 억제하기는커녕 촉진

양병찬님 번역글

널리 사용되는 두 가지의 항산화제, 비타민 E(토코페롤)와 NAC(N-acetylcysteine)가 폐암의 증식을 억제하기는커녕 촉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비타민 E를 비롯한 기타 항산화제는 특정 반응성 화합물(프리라디칼 등)이 세포의 구성요소(DNA 등)를 손상시키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DNA가 손상되면 암이 생길 수 있으므로, DNA의 손상을 억제하면 암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다"는 것이 항산화제의 항암효과를 주장하는 이들의 논거였다.
그러나 동물실험과 임상시험 결과는 엇갈리는 결론을 내려 왔다.
이번 연구는 인간과 마우스의 폐암세포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비타민 E와 NAC는 DNA의 손상을 감소시킴으로써 암세포를 보호하고, p53의 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p53은 게놈의 수호자(guardian of the genome)라는 별명을 가진 단백질로, DNA 손상에 의해 활성화되어 종양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연구진의 최종 결론은 아래와 같다: "항산화제와 암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그러나 백보 천보를 양보하더라도 한 가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항산화제의 효과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context-dependent)"라는 것이다."

A study in mice has found that two commonly used antioxidants — vitamin E and a compound called N-acetylcysteine (NAC) — speed the growth of lung cancer rather than curb it.

The results, published today in 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1, may be contrary to the expectations of the millions of people who gulp down vitamin E supplements each day. A survey published in 20052 found that about 11% of US adults took vitamin E supplements, at doses of 400 international units (IU) or higher. The recommended daily intake is 22.4 IU.

The rationale had been that vitamin E and other antioxidants could prevent certain reactive compounds in the body from damaging cellular components, including DNA. Because DNA damage has been linked to cancer, it stood to reason that reducing DNA damage might prevent or slow the disease.

Studies in animals and small clinical trials in humans supported this conclusion, but larger trials have not. When antioxidants such as vitamin E and β-carotene were rigorously tested in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clinical trials, the results were ambiguous at best. A 1994 study3 of 29,133 male smokers even found a higher incidence of lung cancer in those who received β-carotene supplements.

“The results have been mixed,” says Martin Bergo, a molecular biologist at the University of Gothenburg in Sweden, and a co-author of the latest study. “The take-home message is that they do not decrease the risk of cancer and may even increase risk of some cancers in some populations.”

Supplemental effects
Bergo and his colleague, Per Lindahl, also a molecular biologist at the University of Gothenburg, stumbled into the antioxidant debate accidentally. The team was conducting unrelated experiments in mice that were genetically engineered to develop lung cancer, and decided to dose the mice with NAC as a control. If anything, they thought that NAC might slow the tumours slightly, says Lindahl. Instead, the control tumours grew three times faster than expected. “The real experiment turned out to be a disappointment,” he says. “But the control was quite interesting.”

The team decided to dig deeper, and expanded its study to include another common antioxidant, vitamin E. The researchers fed either NAC or vitamin E to the mice, using doses of 5 or 50 times higher than the daily recommended amount for mice. Human dietary supplements often have 4 to 20 times the recommended daily intake of vitamin E for humans, says Lindahl. The results for the two antioxidants were similar: tumours grew about three times faster than those in animals that did not receive the treatment. Treated mice also died from their cancers about twice as quickly as untreated mice.

Treatment with NAC or vitamin E also spurred the growth of human lung-cancer cells grown in culture. In both mouse models and human cells, the antioxidants seemed to protect cancer cells by reducing the amount of DNA damage. That, in turn, reduced expression of a protein called p53. Known as the ‘guardian of the genome’, p53 is a protein that normally suppresses tumour growth and is activated by damaged DNA.

Cause for concern
Lindahl is quick to note that the results are in mice and might not translate to humans. The study also does not address cancer prevention: the genes that triggered the tumours in the mice had already been activated when the antioxidants were added to their diet. “Our study does not say anything about how antioxidant supplementation affects cancer risk in apparently healthy people,” he says.

But Lindahl says that the work does call for a closer look at the effects of antioxidants in smokers, who are at high risk for lung cancer and may already carry small tumours while outwardly seeming healthy. He is also concerned about people with a common lung ailment called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who are sometimes treated with NAC to reduce mucus production. Those people are often smokers, he notes, and tend to be at higher risk of lung cancer.

Ultimately, the study demonstrates that there might be no simple explanation for the role of antioxidants in cancer, says Peng Huang, a researcher at the University of Texas MD Anderson Cancer Center in Houston. Antioxidants could help to prevent tumours from forming, he says, but once the tumours are there, the supplements might be harmful. “There’s a big confusion out there now,” says Huang. “But we just need to concede that these effects are context-dependent.”

Journal name: Nature
DOI:
doi:10.1038/nature.2014.1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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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5-10-19 / 등록 2010-03-10 / 조회수 : 22977 (277)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