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2178   PC버전 
조회수 : 33921 (369)


about Me언론 기고, 출간도서

내가 쓴 책들
- Seehint 만들기
- 좋아하는 식품책, 자연과학 책
- 나의 질문, 희망1(불량지식 타파), 희망2(지식 생태계)

 

무엇을 먹을 것인가 , 청소년을 위한 식품 이야기
콜라 130년의 비결, 라면의 과학, Flavoring 기술
글루탐산 이야기, 이소프레노이드,포도당  
뇌의 작동 원리 , 분자와 세포사이


불량지식이 내 몸을 망친다






불안 증폭사회 대처법 : 보지말고 듣지도 마라

거꾸로세상 : 국민의 70%이상이 불안하게 느끼고 있다.
  - 스펀지 2.0
식품이 과거보다 훨씬 더 안전해졌고 건강에 크게 기여했다
  - 한국인 기대수명 80세 돌파. 지역격차 미미
  - 모두 장수한다. 장수지역, 장수비결 찾기는 의미가 없어졌다
  - 건강하고 장수하는 현대인
식품시장은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변했다
  - 소비자 뜻대로 변했다. 가공식품 생산량은 이미 정체 or 감소
  - 기능성 식품은 급속히 증가
  - 한국의 식품안전은 세계적 수준이다
  - 내가 아는 국내 아이스크림
  - 내가 조사한 식품 첨가물


제1부 : 먹어야 산다

1. 음식의 역사가 인간의 살아온 과정이다
- 영양 : 먹어야 산다
- 먹거리의 형태 : 우리는 무엇을 먹는가 ?
- 먹는다는 것 :  내 몸에 필요한 자원(저분자화합물)을 확보하는 일이다
- 생각보다 단순하다. 받아들이는 내몸이 복잡한 것이다
- 식품 : 가장 기본적인 원료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것이 우리의 지식이다.

2. 달콤함에 대한 시큼한 오해
- 탄수화물 :  탄수화물 분자의 특성
- 먹는다는 것의 가장 큰 의미는 포도당을 확보한다는 것이다
- 광합성 : 탄수화물의 생산자. 식물

3. 감칠맛에 대한 씁쓸한 오해
- 단백질을 먹는다는 것은 아미노산을 확보 한다는 것이다
- 단백질의 역할
- MSG는 어디에 많은가

4. 지방 - 부드러움에 대한 거친 오해
- 지방을 먹는것은 경계(세포막)을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 지방 구조식과 지방의 특징
- 이중 지방막 - 선택적 투과성, 생명 네트워크의 시작
- 미국인의 과식문제를 지방 문제로 몰아가면서 빚어진 잔혹사
- 동물의 에너지 축적 : 지방으로의 전환해야 하는 이유
- 표시사항 강화가 과연 건강과 비만예방에 도움이 될까 ? : 이미 실패한 제도다

5. 이소프레노이드 - 너무 비난 받거나, 신비화된 물질
- 모노터펜 : 식물의 향기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식물의 언어구실을 한다
- 디터펜 : Phytochemical
- 트리터펜(콜레스테롤) : 세상에 이보다 억울하게 매도된 물질은 없다
- 테트라터펜(라이코펜,카로티노이드) : 색소를 통해 햇볕 에너지를 흡수하고 눈을 발명했다
   천연색소가 합성색소보다 진하다

6. 소금, 독인가 약인가
- 소금에 대한 처절 또는 잔혹한 욕구


제2부 : 감각이 운명이다

1. 감각이 운명이다
- 지금은 영양보다 맛이 식품의 본질이다
- 감각  잘 느낄 수 있어야, 잘 먹고 잘 살 수 있었다
- 느끼지 못하면 살아갈 수 없다

2. 참을수 없는 냄새의 유혹
- 후각은 가장 원시적(원초적) 감각으로 유전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 후각은 시각정보에 의존하면서 퇴화중이다
- 감정과 기억력에 관여하고 중요도까지 적어진 것은 아니다
- 취맹의 고통
- 향신료가 유럽을 깨어나게 했다

3. Flavoring 기술 : 맛은 미각과 후각이 전부가 아니다
- 맵기만한 고추를 좋아하는 이유
- 온도도 맛이다. 과일은 시원해야 맛이 있고 음식은 따뜻해야 맛이 있는 이유
- 색도 식욕을 좌우한다
- 맛은 기분이 좌우한다
- 맛은 조화다. 음식이 맛이 없는 것은 소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즐거워야 건강할 수 있다


제3부 : 문제는 양이다

1. 양에 모든 답이 있다
- 단지 양문제를 질문제로 호도하여 만들어진 모든 혼동과 착각

2. 비만은 오직 많이 먹기 때문이다
- 비만은 단지 과식 문제다. 다른 이유를 찾을수록 엉망이 된다
- 왜 모든 다이어트는 실패하였는가 ?
- 다이어트가 진짜 어려운 이유 : DNA
- 비만의 확산범 : 다이어트 지식과 이에 기반한 다이어트 활동. 다이어트 산업이 나쁘다
- 비만의 완성자 :  비타민 C가 세포골격의 확장을 가능케하여 비만이 완성된다
- 공연히 스트레스나 주지말자. 특히 청소년에게

3. 독과 약은 하나다. 양이 결정한다
- 독이란 무었인가 : 독과약은 하나다
- 천연이면 무조건 안전할까? : 독이 되는 양이 있다
- 독을 희석하면 약이 된다 : 지상 최강의 독 Botox가 만병통치약 ?
- 나쁜 중금속이 따로 있을까 ? : 철분도 조금만 과잉이면 해로운 중금속이 된다
- 독도 약도 작용하려면 투과성이 중요하다
- 왜 독과 약이 하나인가 : 용해도, 수용체의 유무와 양에 따라 결정된다
- 지상 최강의 독 Botox가 만병통치약
- 왜 맹독성 물질도 충분히 희석하면 약이 되는가
- ADI, 축적성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 필요
- 단지 많이 쓰이는 이유로 많이 욕을 먹는다
- 독과약의 경계는 : 비타민 미네랄도 과량은 독이된다
- 좋은 중금속과 나쁜 중금속의 차이는 무었인가
- 철분도 독이 된다. 세포증식의 Key이기도 하다

4. 억울한 물질과 과장된 물질
- 과소 평가 : 중요한 기본은 무시하고 별난데서 비결을 찾으려한다
- 과도 평가 : 항산화제, 비타민에 대한 우상화
- 동물 진화의 꽃 콜레스테롤(조절물질의 원천)에 대한 무지 몽매한 매도
- 아질산 : 역할은 너무 과소평가되었다.  원초적 조절기능 ~ 산화방지
- 아질산 : 위해가능성은 너무 과장되 있다
- 활성산소 : 항산화제로 수명연장의 꿈은 이미 희미해졌다
- 사례) 비타민에 대한 우상화
- 비타민은 마음껏 먹어라 ?
- 혹시 비타민 C의 합성력 상실과 두뇌발달과 관련되지 않을까
- 뼈를 만들기 위하여 칼슘을 흡수한다 ?
- 칼슘으로 뼈를 만든다고 ?  뼈로 비축하는 것이다

5. 첨가물은 무조건 나쁘다 ? 식품사고는 거의 100% 천연물 문제다
- 질소대사 & 아질산
- 아질산의 역할은 과소평가되고 위험만 너무 강조되었다
- 잘못된 평가 : 천연과 합성이 다르다고 ?
- 첨가물은 무조건 위험하다고 ? 완전히 검증된 원료다
- 첨가물을 많이 쓴다고 ? 많이 쓰기에는 너무 비싸다
- 오해와 편견으로 함성첨가물에 대한 맹렬한 매도
- 편견 : 많이 사용한다 ?
- 차별 : 첨가물만 양면성을 가진다, Risk & benefit ?
- 천연이면 안전한가 ?. 천연물과 합성품의 진정한 차이는

6. 그래도 식품은 안전하다
- 걱정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스트레스와 비용만 올라간다
-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 무엇이 더 중요하고 무엇은 덜 중요할 수 있을까


제4부 : 걱정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1. 불량 지식이 문제다 Franken knowledge
- 불량지식의 원인 : 파편화된 지식 그리고 잘못된 연결
  무지 : 아직 많이 모른다
  연결고리(중간과정)를 모르고 무시한다
  편견과 차별
  위험정보의 비대칭성 : 위험과 손실에 2.5배 민감하다

- 생명은 진화의 산물인데 과정을 무시한 어설픈 겉보기 지식
- 생명은 complex network reaction이다
- 나누고 쪼개도 알 수 없는 세상
  지식의 파편화로 온전한 형태의 지식은 멀어졌다
  Divide & conquer, Publish or Perish
  지식의 파편화

- 겉보기는 현대인이나 원시인 마인드 : 먹거리의 지나친 신비화
- 혼란에 빠지고 더 모르게 되었다
  
혼란 : 이말 다르고 저말 다르다
  혼란 : 오늘 말  다르고 내일 말 다르다
  혼란 : 상식의 오류, 거꾸로가 맞다

2. 불량 지식도 해롭다
- Franken Fear : 불량지식이 확대,증폭 시킨 엉터리 불안감   
- 불량지식이 스트레스와 비용만 증가 시킨다
- 발암물질이 진짜 암의 원인이라면 암은 이미 정복되었을 것이다
- 믿을 것은 믿자. 악명은 독성순이 아니라 노출순일 뿐이다
사이비의 전형적인 수법 : 미지에 대한 공포조성
- 슈퍼박테리아 : 부적합한 표현이다
- 보존료 : 전형적 차별. 보존료 : 사용가능한 품목도 별로 없다
- 방사선 : 태양이 수소폭탄인데. UV : 좋은 살균방법 or 돌연변이원
불안을 부추기는 세력, 불안 장사꾼
- 일산화이수소 :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화학물질
- Hexuronic acid : 가장 은밀히 사용되는 합성 보존료
- 모유도 최악의 불량식품으로 쉽게 둔갑시킬수 있다
불량 지식의 해악
1. 더 이상의 규제는 비용만 증가한다
2. 나쁜 지식은 건강을 해친다.: 의미 없는 걱정
3. 스트레스, 불신의 증가.  불안증폭사회
- Risk Communication : 해명과 설득이 아닌 소통의 문제다

3. 없는 것이 자랑인 시대
- 무대응
- 무첨가 마케팅 Simple
- 허구 마케팅
- 천연 마케팅
- 이런 식의 대응은 결국 소비자의 불안을 키울 뿐이다

4. 걱정도 줄이고 기대도 줄이자
- 음식은 음식일 뿐 내가 아니다 : 먹는게 모두 내몸으로 가지 않고 전혀 다른 형태로 쓰인다
- 로얄젤리의 비밀 ? : 제 양을 먹으면 제 수명을 누린다
- 이상적인 식품은 이상적인 몸을 가졌을때만 가능하다
- 음식의 평판은 너무 왜곡되었다
- 왜 효과 없는 약은 없고 체험기는 넘치는가 ?
- 식품은 단순하다. 내 몸이 복잡하게 활용할 뿐이다
- 알고보면 단순한 거짓말에 언제까지 속고 살 것인가 ?


제5부 : 기다리자. 아직 적당한 양을 모른다

1. 장수의 비결은 모른다
왜 암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있는가 ?
- 발암물질만이 암의 원인이라면 암은 이미 정복되었을 것이다
- 공인 발암물질 : 확인되었다는 것이지 가장 위해하다는 것은 아니다.
- 암에 대한 오해를 푸는것이 의연하게 대처하는 시작이다
- 담배 : 발암 행위이다
- 항암식품도 발암식품도 없다

2. 아직 내가 나를 모른다
- 갈길은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 불량지식의 늪에 점점 깊이 빠지고 있다
- 생명현상은 일정 공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관계의 시간에 따른 흐름이다

3. 진화의 관점에서
- 왜 남자와 여자는 사소한 이유로 헤어지는가 ?
- 왜 아파야 사는가 ? 가혹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은 질병유전자  
- 왜 알러지, 아토피는 증가하는가 ?

4. 우리는 좋은 식품을 좋아하지 않는다
- 왜 항상 몸에 좋다는 음식과 건강법은 유행처럼 사라지는가 ?
- Flacebo : 왜 효과 없는 약은 없는가 ? 넘치는 체험기
- Pet food : 강아지의 장수식품
- Diet : empty food
- 음식의 평판은 너무 왜곡되었다.
- 우리가 먹는 것은 이미 엄청난 검증을 거친 엄선된 먹거리로 충분히 안전하다
- 모든 것은 단지 과식문제를 단편적 지식으로 좋고 나쁨으로 나누면서 이루어진 미친짓이 었다
- 좋은 음식 나쁜음식의 문제가 아니고 음식에 대해서 나쁜 태도와  나쁜 섭취(과식)의 문제다.
- 무었을 먹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덜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다


보록 : 지식의 융합

생명 현상의 이해를 위해서 지식의 대융합이 필요하다
- 지식의 융합 : 아직은 개념과 구호뿐
- 정답이 없는데 컴퓨터가 답을 찾을 수 있을까 ?
- 인간중심의 지식생태계의 필요성
- 파편화 : 정보의 폭증
- 컴퓨터가 답을 구할 수 있을까 ?

지식의 융합은 섞는 것이아니고 바르게 연결하는 것이다
-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wiki가 가능했는데 왜 wiki에 Navi를 붙이는 것이 불가능 하겠는가
- 시각화 : 지식은 입체다. 거시적 시각과 정교한 detail을 모두 볼 수 있어야 한다
- Wikipedia : 인간은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

좋은 Mapping의 마당만 펼처지면 대부분이 해결될 것이다
- 검증력 : 스스로 검증된다. 한눈에 거짓말이 보이게 된다
- 지식이 연결되면 무병장수에 답도 보일 것이다
- 진짜 나를 알게되면 식품 만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

지식생태계 : 복잡계에 대응한 IT기술과 인간통찰력의 Grand link
- 지식의 융합(link, mapping)이 안 된 이유
- 위키(참여, 경쟁) + 통찰력(one source multi link) + 구글어스(가상화, 시각화) :  생태계(경쟁,공생)
- 생태계 : 지식도 살아있는 유기체 처럼 상호작용, 경쟁(suvival of fitness) 그리고 공존
- 스스로 검증된다. 한눈에 거짓말이 보이게 된다
- 지식의 정리(연결) 만으로도  돈이 되고 지혜가 되고
- 학습 생태계 : 삶과 학습의 경계는 없다
- 평생학습 : 어릴 때 배우면 좋은 것도 있지만 철학 같이 경험이 쌓여야 더 잘 이해되는 분야도 많다

인간은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

모두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지식생태계를 꿈꾸며
- wiki가 가능했는데 왜 wiki에 Navi를 붙이는 것이 불가능 하겠는가
- 모두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지식생태계를 꿈꾸며
- 불량지식의 늪에서 꺼내줄 구원의 손길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