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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방사선,  GMO미생물

GM : 구연산

- GM 미생물 개발 및 활용
- GM 미생물 : 구연산 생산

효소저해제 (inhibitor)
- 트립신 저해제(Trypsin inhibitor)
- glufosinate, 글루타민 합성효소 저해
- 글리포세이트 EPSP 저해
- 소르빈산 보존료 작용기작

저해제 inhibitor
자연독 : 항영양소
- 리치의 독성 : MCPG, 아이들의 의문사
- 아보카도의 독성

- 지방산의 합성 , 축적, 지방대사 : 분해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인도 등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열매의 껍질에서 만든다. 껍질에 있는 HCA(히드록시시트릭산, hydroxycitric acid)가 유효성분이라서다. 말린 껍질의 추출물에는 50~60%의 HCA가 들어 있다. HCA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데 필요한 효소(citrate lyase)의 작용을 막아 지방 축적을 줄여준다. 식사 30분~1시간 전에 섭취하는 게 좋은데 2시간 전까지도 괜찮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시하는 하루 섭취량은 HCA 기준으로 750~2800mg이다.

 

ATP citrate lyase is the primary enzyme responsible for the synthesis of cytosolic acetyl-CoA in many tissues. The enzyme is a tetramer of apparently identical subunits. The product, acetyl-CoA, in animals serves several important biosynthetic pathways, including lipogenesis and cholesterogenesis.[4] It is activated by insulin.[5] In plants, ATP citrate lyase generates the acetyl-CoA for cytosolically-synthesized metabolites. (Acetyl-CoA is not transported across subcellular membranes of plants.) These include: elongated fatty acids (used in seed oils, membrane phospholipids, the ceramide moiety of sphingolipids, cuticle, cutin, and suberin); flavonoids; malonic acid; acetylated phenolics, alkaloids, isoprenoids, anthocyanins, and sugars; and, mevalonate-derived isoprenoids (e.g., sesquiterpenes, sterols, brassinosteroids); malonyl and acyl-derivatives (d-amino acids, malonylated flavonoids, acylated, prenylated and malonated proteins).[3] De novo fatty acid biosynthesis in plants is plastidic, thus ATP citrate lyase is not important for this pathway.

citrate + ATP + CoA → oxaloacetate + Acetyl-CoA + ADP + Pi



THE PROCESS: How Citric Acid is Synthesized from Genetically Modified Black Mold

Citric acid production has become a refined and highly prized industrial process. Numerous scientific studies discuss revisions and improvements to the efficiency. But there are definitely some constants to this often competitive and secretive process:

– Engineering the mold: Aspergillus niger is a naturally occurring black mold that commonly appears on fruits and vegetables, as pictured on the onion above (source: S.K. Mohan, Creative Commons license). However, significant modification of A. niger has taken place over the past several decades to increase production of citric acid and decrease the production of unwanted byproducts. This has resulted in countless generations of genetically modified mutant variants, now specialized for industrial-scale economics. Two of the main types of modification are:

• Gamma radiation has been used to modify strains of A. niger mutants, resulting in multiplied or increased production through genetic improvement.
• Further genetic modification in the lab has taken place through the engineering of the glycolytic pathway, resulting in a metabolic-streamlining that facilitates greater citric acid production from sugar, while shutting off side avenues of glycolysis.

Further genetic modification and “improvement” of A. niger are an object of ongoing study and industrial practice.

– Producing the Sugar Medium: Nearly all industrial citric acid begins with a highly processed glucose corn syrup that is derived from corn wet milling (other parts of the corn residues go to other processes). Other industrial sources include beet sugar and cane molasses, and occasionally also fruit waste.

But it’s hard to beat the economics of subsidized corn – the vast majority of which is the unlabeled, genetically modified, high starch (yellow dent #2) variety – that can synergistically contribute to ingredients like citric acid as well as ingredients like high fructose corn syrup, dextrose (corn sugar), maltodextrin, corn oil, corn meal, ascorbic acid (labeled as Vitamin C), MSG and other free glutamates (such as ‘hydrolyzed vegetable protein’), malic acid, baking powder, vanilla, xantham gum and perhaps hundreds of others. Oftentimes, hydrochloric acid is employed in the corn-conversion process.




" 다이어트 식품 가르시니아, 부작용도 신경써야 "

2018.06.29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에 있는 기능성 성분인 HCA는 1969년에 미국 대학 연구팀에 의해 탄수화물의 지방합성을 저해시킨다는 기능을 확인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가르시니아 캄보지아의 체지방 감소효과에 대해 인정하고 생리활성기능 1등급 성분으로 분류했다.
다이어트에 있어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가르시니아지만, 부작용도 많다. 제품을 섭취하기에 앞서 내가 가르시니아 추출물을 먹어도 되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 추출물의 경우,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에 부원료로서 최소량을 사용하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5% 이하를 사용하고 1일 섭취량 6g을 초과해선 안 된다고 규정돼 있다.
이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라고 해도 너무 많은 양의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먹어선 안된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상시적 재평가 결과, 급성간염 등의 간 손상과 심장빈맥 같은 심장질환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어 간‧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섭취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라는 주의사항이 신설됐다.
가르시니아가 간 독성으로 연결된다는 증거는 없지만 가능성이 있는 만큼,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식약처의 설명이다.
가르시니아의 부작용 보고는 매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인데, 가장 많은 부작용은 설사‧복통‧메스꺼움 등의 위장질환이었다. 국제사회에서도 가르시니아는 임산부나 수유부, 어린이들은 섭취를 피하라고 권고하는 만큼 제품 섭취에 앞서 내가 가르시니아를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
가르시니아와 함께 먹는 ‘카테킨’의 경우, 인체 대상 실험에서 간독성 이상사례가 보고된 바 있어 주의가 당부되는 제품이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부 가르시니아 제품의 경우 부작용보다는 효능에만 집중해 광고를 하고 있다. 이중 녹차카테킨을 담고 있는 제품은 섭취전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약처는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을 용법대로 섭취할 경우, 간손상 위험성이 있는 고용량 EGCG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며 되도록이면 과도하게 제품을 섭취해선 안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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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조회수 5723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일부 개정 고시(안) 행정예고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4종 대해 섭취 시 주의사항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개정안을 4월 13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개정안은 ‘17년 건강기능식품 상시적 재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건강기능식품 안전성과 기능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 주요 내용은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등 기능성 원료 4종에 대한 섭취 시 주의사항 신설 ▲녹차추출물의 일일섭취량 중 EGCG 제한량 신설 ▲프로바이오틱스 제조방법 개정 등입니다.
○ 소비자가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녹차추출물, 알로에 전잎,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서는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등의 섭취 시 주의사항을 신설하였습니다.
○ 녹차에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 성분 중 EGCG(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epigallocatechin gallate)는 고용량으로 섭취할 경우 간 독성을 나타낼 우려가 있어 녹차추출물 최종제품 요건에 EGCG 일일섭취량을 300mg 이하로 제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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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몇몇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복용할 수 있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의 양은 최고 2,800mg이다. 하지만 이 정도 양을 먹으면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으므로 이보다는 훨씬 적은 양을 먹도록 한다.[12]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보충제를 산 다음에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 지 알아야 한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의 일일 권장량은 약 1,500mg이지만 이는 보충제마다 다를 수 있다.
제품 지시사항에 따르고 먹기 전에 전문 의료인과 상의한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제품은 두 가지 형태로 시중에 나와 있다. 첫 번째가 알약 형태인데 정제나 캡슐이 여기에 해당된다. 식사하기 약 30-60분 전에 먹는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3번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를 먹는다. 즉 알약 1개 당 가르시니아 캄보지아가 500mg 함유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하루에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를 1,500mg 먹는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액상 형태로도 나온다. 보통 액상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식전에 1-2 방울 먹도록 권장한다. 하지만 이 양은 스포이트의 종류나 농축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혀 밑에 몇 방울 떨어뜨린 후 1분 정도 그대로 둔다. 그리고 30-60분 후에 평소대로 식사를 한다.
액상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를 먹기 전에 약사나 전문 의료인에게 한 방울 당 가르시니아 캄보지아가 얼마나 함유되어 있는지 물어 본다. 그리고 매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를 1,500mg 을 먹으려면 몇 방울을 먹어야 하는지도 물어본다. 하루에 먹어야 할 방울 수를 3으로 나누면 식전에 몇 방울을 먹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22-09-18 / 등록 2016-08-15 / 조회 : 4841 (456)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