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Mobile II
Hint Food 맛과향 Diet Health 불량지식 자연과학 My Book 유튜브 Frims 원 료 제 품 Update Site

제품시장규모조미, 요리

맛과 영양은 다른 것이다

맛이 좋은 것이 몸에 좋은 것이었다
- 이미 맛과 영양은 분리되기 시작했다
- 간단히 만들었다고 다른 것이 아니다

맛집, 맛쇼의 시대
- 절대 음감도 절대 미각도 없다

생존의 수단에서 쾌락의 수단으로 : 절제가 필요하다
- 초정상자극 : 인간은 왜 위험한 자극에 끌리는가
- How pleasure work
- 보상의 반란 : 좋은 것은 중독의 위험이 있다

예전에는 부자많이 비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가난해도 비만할 정도는 먹을수 있다
여성은 소득이 적을 때, 남성은 소득이 많을 때 살이 더 찌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2012.7.30일 발표한 ‘2010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여성 비만율(체질량지수 25 이상)의 경우 소득 하위층은 28.9%였으나 소득 상위층은 23.2%였다. 소득 중하위층과 중상위층의 여성 비만율은 26.5%와 26.9%였다. 반면 남성 비만율의 경우 소득 하위층은 31.8%였지만 소득 상위층은 이보다 9%포인트 이상 많은 41.0%였다. 소득 중하위층(38.7%)과 중상위층(34.3%)의 비만율은 상위층과 하위층의 중간 수준이었다.  2010 국민건강통계에서 소득별 남녀 비만율은 성인 남녀 80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복지부는 “소득이 많아지면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 등을 할 수 있는 경제적인 여유가 더 늘어난다. 하지만 경제활동을 많이 하는 남성은 운동, 식습관 조절 등을 할 시간적인 여유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예전에는 몸에 좋은 것이 맛이 좋았다. 하지만 지금은 영양과 무관하게 맛만 좋을수도 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2-08-01 / 등록 2012-07-30 / 조회 : 7781 (193)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