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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건강, 다이어트

What to eat : 먹고 싶은 것  

1. When : 배가 고프면
2. What : 먹고 싶은 것을
3. How to : 자신에 맞게 즐겁게
4. How much : 배고프지 않을 정도만
* 무었을, 언제, 몇 번보다 하루 총량이 중요하다

먹고 싶은 것 : 맛있는 것이 몸좋은 음식이다
    욕구는 강하다 참으면 더 먹고 싶다
    지나치지만 않게 -좋은 것은 중독성이 있다

보통 식품
- 음식은 그저 음식이다
- 장수 식단은 없다
- 항암 식단은 없다
- 식물의 교훈

부족한 것 거의 없다
   비타민 보충은 아주 쉽다
   비타민 : 합성하지 못하는 것은 비타민만이 아니다
      섭취가 충분해지면서 더이상 체내에서 합성하지 않게된 것이다
   미네랄중 보충이 어려운 것이 있다

좋은 음식 나쁜음식 ?
그게 편하니까 그냥 적군과 아군으로 나누고 싶어할 뿐이다
전미의학저널의 연구에 따르면 25명의 연구대상을 저단백식사군, 정상식사군, 고단백식사군으로 나눠 56일 동안 기존 먹는 양에 추가 1000칼로리를 더 섭취하게 하자 세군 모두 체지방증가율은 거의 같았습니다.


모든 다이어트 정보를  잊어라
- 칼로리 ? 잊어라 !
- 골고루 or 편식
- 생식(生食) vs 화식(火食)
- 천연 vs 가공 :  PET food 교훈
- 천연 vs 합성

- 육식 vs 채식
뇌는 육식과 소화하기 쉬운 영양원을 가지면서 소화기관의 부담을 줄이고 뇌가 커질수 있었다
육식 : 단지 맛의 추구가 아니고 자연에 미안함을 알고 그들의 소중함을 알고, 그렇게 자연에게 겸손해 하면서, 그리고 우리들의 후손들에게 돌려줄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면서 조금씩 덜 먹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아직 고기를 그리 많이 먹고 있지 않다면 일부러 더 먹으려 노력하지는 말자. 몸 생각한다며, 애 키커야 한다며 일부러 날마다 고기음식을 먹지 말고, 예전에 연례행사로 먹었던 그 고기만큼 씩만 또는 요즘과 예전의 중간 만큼만 먹자.

결국 어떻게 적응하였느냐의 문제다
항상성과 변화의 조화이지 결코 특정한 식품 그자체가 절대적인 장수의 비밀이거나 약이 될수는 없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2-04-10 / 등록 2010-11-07 / 조회 : 13874 (192)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