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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수명

한국인 : 건강하고 장수한다

대부분의 현대인의 이미지 = 위험한 환경,  나약하다, 병들었다

- 현대인은 예전에 비하여 훨씬 덜 아프고 건강하다
- 최장수 기록 : 인간수명의 한계는
- 국가별 기대수명
- 한국인 기대수명, 조선 왕의 수명
- 한국인 사망원인
- 노화의 원인
- 사망의 원인
- 유아 사망율을 줄었고, 장수한다
- 수명 : 도시나 농촌이나 큰 차이 없다
- 체격도 커질 만큼 커졌다
- 암환자의 증가는 수명연장과 검사기술, 치료기술의 향상 때문이다

 

현대인은 덜 아프다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의 사망원인 : 심장병, 폐질환, 관절염
   100년전 60세노인의 80%가 심장병 --> 현재 50%
   100년전 65세~75세의 55% 허리통증 --> 현재 35%
   심장질환, 폐질환, 관절염의 발병시기가 10년~25년 지연
   도쿄 노인의학연구소 :  1977년 70세인 사람의 건강과 체력 수준이 2007년에는 87세에 해당 (17세 젊어짐)

한국인 비만률은 비교적 안정적 추세

 


한국인의 수명은 크게 늘었다

고대 그리스인의 평균수명은 19세
로마시대의 평균수명 은 28세 였다.
16세기 유럽인의 평균수명도 21세를 넘지 못햇으며
1900년 미국인 평균수명은 47세
이씨조선 역대왕들의 평균수명도 47세다.

1999년 미국인의 평균수명은 76세 였다.
1990년대 지구 전체 인류의 평균수명이 66세이다(WHO).


평균수명 증가속도 : 세계 최고

 

70년 대비 18.1년 증가. 10년 전에 비해 5.3년이 증가한 수치다. 남자의 기대수명은 76.5세, 여자는 83.3세로 여자가 남자보다 6.7년을 더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의 기대수명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76.2년)보다 0.3년이 더 길었고, 여자는 OECD(81.8년)보다 1.5년이 길었다. OECD 국가 중 터키를 제외하고는 한국의 기대수명 증가속도가 가장 빨랐다.

유엔 경제사회국(DESA)은 2013.6.13일 발표한 ‘2012년 세계인구 전망’ 보고서에서 2095∼2100년에 출생한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 95.5세로 예측돼 세계 최장수국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엔은 또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들의 인구 급증에 따라 세계 인구가 2050년에는 95억 명을 돌파하고, 2100년에는 108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 여성 기대수명 세계 첫 90살 돌파…남녀 모두 1위

한계레 :2017-02-22  

한국 여성의 기대수명이 세계 최초로 90살을 넘어섰다. 한국 남성의 기대 수명도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라서면서, 우리나라가 사상 처음으로 세계 최장수 국가가 될 전망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회원국의 기대수명을 분석한 논문을 21일(현지시각) 영국 의학저널 <랜싯>에 실었다. 이 보고서를 보면, 2030년에 태어나는 한국 여성의 기대수명은 90.82살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조사 대상국 남녀 중에 기대수명이 90살을 넘는 집단은 한국 여성이 유일했으며, 다른 국가들과의 차이도 현격했다. 여성 장수국가로는 한국에 이어 프랑스(88.55), 일본(88.41), 스페인(88.07), 스위스(87.07) 등이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2030년생 한국 남성의 기대수명도 84.07살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오스트레일리아(84.00), 스위스(83.95), 캐나다(83.89), 네덜란드(83.60) 등이 남성 장수국가 최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인의 기대수명 증가세도 단연 눈길을 끌었다. 2010년 출생자 기대수명은 여성 84.23살(세계 6위), 남성 77.11살(19위)이었다. 그런데 2035년 출생 여성은 기대수명이 6.59살이나 늘어 수명연장 폭이 세계 최고였다. 한국 남성도 6.96살이 늘어 수명 연장 폭이 헝가리에 2위였으며, 특히 기대수명 순위는 2010년 세계 19위에서 단숨에 세계 1위로 뛰어올랐다.

 

이번 연구에서는 대다수 조사 대상국의 기대 수명이 늘어난 반면 남녀간 격차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연구를 주도한 마지드 에자티 임페리얼칼리지런던 교수는 <에이피>(AP) 통신에 “인간의 평균 기대수명은 90살 돌파가 불가능할 것으로 봤는데, 복지제도와 의학 발전 덕분에 장벽이 계속 깨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영국 <비비시>(BBC) 방송 인터뷰에선 “한국인들이 교육과 영양의 혜택을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평등하게 누리고, 고혈압을 잘 관리하고 있으며, 비만률이 세계 최저 수준”이라고 한국인 기대수명의 급증 이유를 설명했다.

지금까지 여성 기대수명이 세계 최장수국이던 일본은 한국과 프랑스에 이어 3위로 밀렸으며, 남성의 기대수명도 4위에서 11위로 뒤쳐졌다. 미국인의 기대수명이 여성 83살, 남성 80살로 조사 대상국 중 최하위권에 머문 것도 주목됐다. 에자티 박사는 “미국인(의 기대수명)은 한국과 정반대로 가고 있다”며 “미국 사회는 조사대상국 중 유일하게 보편적 건강보험이 없는 나라로, 전반적인 국가 기대수명에 영향을 미칠만큼 매우 불평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미국은 세계 최초로 국민의 신장 (키) 증가세가 멈춘 국가이기도 한데, 이는 성장기 영양 상태에 문제가 있다는 걸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기대 수명의 남녀 격차가 줄어드는 추세도 처음으로 확인됐다. 에자티 박사는 “남성은 전통적으로 음주와 흡연 등 건강하지 않은 생활로 기대수명이 더 짧았고 교통사고 사망과 자살도 더 많았다”며 “그러나 남녀간 생활 스타일이 점차 비슷해지면서 기대수명도 똑같이 길어졌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인간의 기대수명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국민연금과 고령자 돌봄 서비스 부문에도 더욱 큰 과제들을 낳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일준 기자 iljun@hani.co.kr


지역별로 크게 수명이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다

서울 (81.7년) 로 가장 높다. 제주(81.4년), 경기(80.7년), 대전(80.3년), 인천(80.1년), 광주(80.0년) 등의 순이었다. 이미 장수국사, 장수촌은 의미가 없어졌다. 서울과 강원도중 공해 없고 공기좋은 강원도가 훨씬 오래 살것 같지만 그 차이도 없다. 오히려 서울이 오래 산다


지역별로 크게 수명이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다

 



과거에는 왕도 오래살지 못했다

높은 유아사망율과 어느 정도 건강했기에 왕이 되었지만
왕으로 살아간 시간은 그리 길지 못했다

 



음식은 건강에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다

북한은 GMO 안먹고, 유기농 많이 먹고
가공식품 적게먹고, 당류 적게먹고
환경호르몬, 잔류 농약에 적게 노출된다
그런데도 남한보다 10년 적게 산다

 

한국인 기대수명 82.7세, OECD 5위…'건강하다' 생각 최저
【세종=뉴시스】임재희 기자 2019-07-21

한국인 기대수명은 82.7세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2년이나 길었지만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 세계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 비율은 리투아니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남성 흡연율은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편이었고 주류소비량은 평균 수준이었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 2019'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2.7년으로 OECD 평균(80.7년)보다 2년 길었다. 10년 전보다 3.5년 증가했다. 기대수명이란 0세 출생아가 앞으로 살아갈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생존연수다. 여자가 85.7세로 남자(79.7세)보다 6년 더 살 것으로 기대됐다. 우리나라는 가장 긴 일본(84.2년)과는 1.5년 (84.2년)과는 1.5년 차이를 보였으며 스위스(83.6세), 스페인(83.4세), 이탈리아(83세) 등에 이어 다섯번째로 기대수명이 길었다. 아이슬란드, 노르웨이와는 기대수명이 같았고 프랑스(82.6세), 독일(81.1세), 미국(78.6세) 등보다는 높았다.
반면 15세 이상 인구 중 '본인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29.5%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적었다. 호주(85.2%), 미국(87.9%), 뉴질랜드(88.2%), 캐나다(88.5%) 등 오세아니아와 북미 지역 국가에서 조사 대상 10명 중 9명이 스스로 건강하다고 응답한 것과 대조적인 결과다.

2016년 기준 OECD가 산출한 연령표준화사망률에 따르면 한국인은 인구 10만명당 165.2명이 암으로 숨진 것으로 나타나 OECD 평균(200.0명)보다 34.8명 적었다. 멕시코(119.5명)보다는 많고 일본(171.5명), 미국(180.6명), 프랑스(197.7명), 독일(200.3명)보다는 적은 수치다. 순환기계 질환에 의해서 147.4명이, 호흡기계 질환에 의해서 75.9명이 사망했으며 치매로 숨진 사람은 12.3명이었다. 극단적인 선택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2016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24.6명으로 OECD 국가 중에서 리투아니아(26.7명) 다음으로 높았다. 다만 2009년 33.8명에 달했던 이 수치는 2012년 29.1명, 2013년 28.7명, 2014년 26.7명, 2015년 25.8명 등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2017년 우리나라의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1000명당 2.8명으로 OECD 평균(3.8명)보다 1.0명 낮았다. 2017년 흡연율과 주류소비량은 OECD 평균 안팎 수준이었다. 15세 이상 인구 중 매일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비율은 17.5%로 OECD 평균(16.3%)보다 1.2%포인트 높았다. 2007년 24.0%, 2012년 21.6%, 2017년 17.5%로 지난 10년간 줄어드는 추세다. OECD 회원국 가운데선 터키가 26.5%로 가장 높았고 칠레(24.5%), 스페인(22.1%) 순이었으며 반대로 멕시코(7.6%), 아이슬란드(9.4%), 스웨덴(10.4%), 미국(10.5%), 노르웨이(11.0%) 등은 낮은 흡연율을 보였다.
다만 성별에 따라 남자의 흡연율은 10년 전(43.0%)보다 줄었는데도 31.6%로 여전히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순수 알코올(맥주 4~5%, 포도주 11~16%, 독주 40%)로 환산했을 때 우리나라 15세 이상 인구 1인당 주류소비량은 8.7ℓ로 OECD 평균(8.9ℓ)을 약간 밑돌았다. 2007년 9.3ℓ에서 2012년 9.1ℓ, 2017년 8.7ℓ로 지난 10년간 감소하는 추세다.
키와 몸무게로 '과체중 및 비만'으로 판명된 15세 이상 국민은 33.7%로 일본(25.9%)에 이어 두 번째로 적었다. 대신 과체중 및 비만 인구 비율은 2007년 31.0%, 2012년 31.8%, 2017년 33.7%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남미 지역인 칠레(74.2%)와 멕시코(72.5%)는 국민 10명 중 7명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이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9-10-10 / 등록 2010-09-09 / 조회 : 31908 (1128)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