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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t 음식을 즐겁게 먹어야 건강 불량지식 사 례 바로보기 위 로 자연과학 원 료 제 품 Update Site


식품식문화식재료

식재료의 변천 : 오랜 세월의 경험과 지혜로 검증된

- 검증된 원료 대신에 덜 알려진 원료 사용

생명의 시작
- 원시생명
- 알칼리성 열수구 : 생명의 시작
- 최초의 식재료

단세포 생물의 먹거리
- 고세균 :  세균의 식생활
- 시아노박터  :  시아노박터의 식생활

다세포 생물의 먹거리
- 식물의 먹이 : 물, 이산화탄소, 몇가지 무기물
- 식물 : 식물의 식생활
- 동물의 먹이 : 초식, 육식, 잡식
- 아메바도 농사를 짓는다
- 공룡의 식생활

인간의 먹거리 :  잡식
- 인류의 진화를 촉진한 요리
- 기본원료가 여러 기능을 한다
- 벌레 : 미래의 친환경 먹거리
- 인간의 식생활

농업의 기원.  주식으로의 곡물

● 원시적의 음식재료

: 청소부, 남들이 먹지 못하는 것을 도구를 이용, 가열, 독을 순화시켜
- 나무위 --> 먹이 고갈
  사자가 내장은 먹고 남긴 뼈에 붙은 고기,  땅속의 뿌리
- 남들이 먹지 않은 것을 찾기, 도구 사용, 안전하게 가열해서 ...

● 현대인의 음식재료
이미 알려진 것만 해도 동물은 120만 종, 식물은 50만 종에 달한다

- 동물성 원료
- 육류 : 옛날보다 훨씬 단순해졌다
  지구상에 수백만종류의 동물이 있지만 실제 식용하는 동물은 몇 종되지 않는다
- 가축
  소, 돼지, 닭 .. 더이상 수렵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경제적인 것을 선택하여 키워서 먹는다
  대부분 재래종이 아닌 개량종이다
- 어류 : 일부 양식도 있지만 바다에서 나는 그대로 잡는 것이 경제적이므로 닥치는대로 잡아서 먹는다, 다양함
  양식어종은 역시 극히 고가어종으로 제한
- 그리고 소를 키워 우유, 닭을 키워 계란이 거의 90% 이상

- 식물성 원료
  대부분의 칼로리는 쌀, 보리, 밀, 콩이 담당
  일부 옥수수, 고구마, 감자도 일정 역활
  
  나머지는  ...상당량은 채취
  옛날의 부터 먹어왔던 어린잎(채소), 과일 ... 이들은 야생종이 아니라 완전히 개조된 개량종

가능한 음식재료는 모든 식물과 동물이지만 의미있는 식재료 종류는 0.00001%도 되지 않는다
- 실제 재료의 수는 세계화를 통해 공통화 단순화 되고 있고
- 창의력은 무한해져 우리가 접하는 음식(요리)의 종류는 무한해지고
- 매일 매일 새로워지고 있다

● 작물재배

- 1만년전 : 밀,보리같은 곡물재배 - 근동,중미,중국
- 9000~8000년전 : 옥수수,콩-중미, 쌀-중국
- 기장 재배 : BC 11000년
- 보리 재배 : BC 9000년
- 밀 재배 : BC 9000년
- 쌀 재배 : BC 7500년
- 호박 재배 : BC 7500년
- 감자 재배 : BC 5000년대
- 옥수수재배 : BC 4200년

미국 뉴욕대, 워싱턴대 등이 참여한 공동 연구진은 2일 “벼(Oryza sativa)의 대표 아종인 자포니카와 인디카 모두 중국에 있는 같은 야생 벼에서 갈라졌다”고 밝혔다.
핵심 열쇠는 유전자였다. 연구진은 두 품종의 염색체에 있는 630개 유전자를 분석했다. 인디카와 자포니카는 인도와 중국에서 자생하는 야생 벼보다 유전적으로 굉장히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두 품종이 서로 다른 야생 벼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 같은 조상에서 갈라졌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결과다. 연구진은 8200년 전에 야생 벼가 중국에서 처음 재배됐고, 약 3900년 전에 인도에서 벼농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는 고고학적인 연구와도 일치한다. 고고학자들은 중국 양쯔강 유역에서 8000~9000년 전에 벼농사가 시작됐고, 인도 겐지스 지역에서는 4000년 전에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진은 “무역상과 이주하는 농부에 의해 중국에서 인도로 벼가 전해졌고, 이 벼가 인도 야생 벼와 섞이면서 새로운 품종이 됐다”고 설명했다.

작은 농업 기술 하나가 사회를 변화시켰습니다. (토양을 깊게 가는) 심경법이 농업 증산을 가져와 인구가 늘었으며, 이로 인해 사회가 발전했습니다.


● 가축업
- 8000~9000년전 : 염소, 양, 돼지,소 - 근동
- 6000~8000년전 : 말, 낙타 - 중앙아시아
- 8000년전 : 닭 - 동남아시아
- 5000년전 : 오리



 

미국 스미스소니언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남미 지역의 오래된 토기를 조사한 결과 칠리고추가 약 6000년 전부터 북남미 대륙 전역에서 경작됐다는 증거를 포착했다.

지금까지 칠리고추는 14세기 유럽에서 온 이주민들이 경작한 데서 시작됐다고 알려졌을 뿐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었다. 대부분의 농산물이 잘 썩고 보존하기 힘들어 그 기원을 추적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린다 페리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바하마에서 페루 남부에 이르는 7개 지역에서 발굴된 토기에서 칠리고추 가루의 흔적을 분석했다. 식물마다 고유 세포인 규소체 모양이 서로 다른 점에 착안해 현재의 칠리고추와 비교한 것. 보통 칠리고추의 규소체는 적혈구 세포처럼 생겼다. 사람이 재배한 칠리고추 전분 낱알은 야생 칠리고추와도 확연히 다르다.

조사 결과 남미 에콰도르 동남쪽 유적 2곳에서 발견된 고춧가루가 6100년 전에 경작된 작물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또 파나마에서는 이미 5600년 전부터, 페루 안데스 지역에선 4000년 전부터 칠리고추가 옥수수, 감자와 함께 식탁에 올랐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 도시농업

일본 미야기현의 한 실내농장에서 상추를 재배하는 모습. 같은 면적에서 16층으로 쌓아서 생산량이 100배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LED광을 이용해서 햇빛이 전혀 들지 않아도 얼마든지 채소 생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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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5-08-09 / 등록 2010-09-07 / 조회수 : 17130 (674)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