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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지방  ≫ 다이어트

Lipid is perfect for survial

지방의 역할
- 지방에 대한 불량지식의 변천사
- 지방과 비만에 대한 오해
- 서구화가 비만의 원인이라고 ?
- 지방은 과식의 결과이지 비만의 원인이 아니다
- Lipid is perfect
- Atkins 다이어트의 핵심(역설)을 이해할 것

일부 철새들은 단 몇 주 만에 그 날씬한 몸의 50%를 지방으로 채훈 다음에 도중에 연료를 주입하지 않고도 3000~4000km를 날아간다
- 낙타는 40kg의 지방을 에너지와 물로 전환하여 생존한다


1. 가볍다 :    탄수화물, 단백질은 수분을 함유하여 무겁다
   - 무겁고, 부피가 크고, 단단한 탄수화물(셀룰로스,전분)은 움직이지 않는 식물의 저장 방식
2. 에너지가 높다 : 4 Kal 대비 9 Kal로 2배 이상
3. 독성이 낮다 : 포도당,아미노산은 단당류로 있으면 혈액에 무리가 된다
4. 저장이 편하다 : 쉽게 지방끼리 뭉친다
5. 매우 천천히 쓰인다 : 용해도가 낮아 일단 지방으로 뭉치면 녹이기 쉽지 않다, 장기 저축성
6. 탄력이 있고 단열성이 높다 : 체온유지, 상처보호에 유리

이처럼 지방은 너무나 훌륭한 비축의 수단이어서
우리는 여러 통로를 통해 단백질, 탄수화물으로 부터도 지방을 만들 수 있게 진화되었다
특히 잉여의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비축한다
지방은 죄가 없다 단지 과잉의 현대 문화가 많이 먹어서 문제인 것이다

미국은 1980년 비만과 전쟁을 선포하고 오랜 노력 끝에 지방섭취 줄이고 탄수화물 섭취를 늘렸다
  
그 결과 비만만 더욱 급속히 증가하였다
  

◇ 지방이 너무 적으면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골다공증 유발
지방이 과도하게 부족하면 생길 수 있는 문제 중 또 하나가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의 감소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난소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지지만 지방세포와 부신에서도 생성된다. 에스트로겐이 적으면 뼈가 빨리 늙고 불임의 위험도 커진다. 여성호르몬과 뼈는 언뜻 보면 무관해 보이지만 에스트로겐이 부족하면 뼈에 구멍이 생긴다. 골다공증은 뼈를 만드는 세포(조골세포)보다 뼈를 없애는 세포(파골세포)가 많아져서 골밀도가 떨어지는 질환이다. 그런데 에스트로겐은 파골세포의 수를 줄여 골 흡수를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에스트로겐이 줄어 파골세포가 왕성해지면 결과적으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

◇ 체지방 부족은 남성 정자 활동성에도 영향
과소지방은 불임을 일으키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비정상적인 체중에 의한 불임이 전체 불임의 12% 정도라고 하는데, 전문가들은 이중 과소체중에 의한 것이 절반 정도라고 본다. 체중이 급격하게 줄면 생리가 불규칙해지기도 한다. 과소지방에 의한 불임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남성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체질량지수(BMI) 20 이하의 마른 남성은 20~25 사이의 건강한 남성에 비해 정자 수는 28.1%, 정자밀도는 36.4% 가량 낮다는 보고도 있다. BMI 25 이상의 뚱뚱한 남성 역시 정자 수는 21.6%, 정자밀도는 23.9% 낮았다.

◇ 얼굴 노화의 가장 큰 원인은 피하지방 감소
지방이 너무 적으면 얼굴도 빨리 늙는다. 얼굴 노화는 수십년간 누적된 중력의 영향으로 피부와 악안면 유착부위가 늘어지면서 주름이 생기고, 피하지방의 감소로 주름이 깊어지며, 콜라겐이 줄어 피부탄력이 떨어지는 등 3가지 차원에서 진행된다. 그런데 이 중 피하지방의 감소에 의한 영향이 50% 정도로 가장 크다. 게다가 살이 찔 때는 복부와 하체부터 찌고 빠질 때는 얼굴부터 빠진다. 이는 지방의 축적에 관여하는 알파(α)수용체와 베타(β)수용체의 분포가 다르기 때문이다. α수용체는 지방을 분해를 억제해 살을 찌우고, β수용체는 지방분해를 촉진해 살을 빼준다. 그런데 얼굴에는 β수용체가 상대적으로 많고, 복부나 하체에는 반대로 α수용체가 많다. 그래서 살이 빠질 때는 얼굴 살부터 빠져 늙어 보이는 것이다.

◇ 슬플 때 지방질을 섭취하는 것이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다
2011.7. 27일 벨기에 루벵대학 연구팀이 'Clinical Investigation'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사람의 감정 상태와 무엇을 먹는지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불안하거나 과로를 했을 경우에는 사람들은 사과 보다는 쵸콜릿바를 먹으려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2명의 뚱뚱하지 않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기능적 MRI를 사용 슬플 때 뇌 속 특정 영역이 불이 들어오는지를 보고 지방산이나 식염수중 하나를 투여한 이번 연구결과 지방산을 투여 받았을 시 식염수를 투여 받았을 시에 비해 슬픔도가 약 50%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감정과 배고픔과 음식 섭취간 중요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이를 바탕으로 비만, 식장애, 우울증등 각종 질환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여자가 지방이 많아 오래 견딜 수 있다


남자가 0.7 비율을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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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6-09-22 / 등록 2010-02-05 / 조회수 : 15983 (739)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