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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지마라 , 실패한다, 실패원인, 방법

다이어트 방법 = 비만의 확산범 다이어트를 따라 하지 않는 것

- 비만의 원인은 과식일 뿐이다
- 이문제를 편법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은 실패했다
- 평생가능한 방법은 잘 먹는 방법 뿐이다
- 음식을 대하는 태도일 뿐이다

- 지금까지 모든 다어어트 방법은 비만을 확산시켰을 뿐이다
  인간의 진화와 DNA를 이해해지 못한 다이어트 지식을 버리는 것이 비만의 확산을 막는 유일한 방법이다

기존의 다이어트의 실패율 99.5%다
- 잘못(파편화)된 지식이 더 많다
- 제대로된 다이어트 방법을 모른다
- 기존의 방식의 실패 이유도 모르고 따라하지 마라

기존의 다이어트는 살찌는데만 효과 있다
- 미국 : 다이어트의 왕국= 비만의 왕국
- 헬쓰클럽에 다니는 사람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늘수록 비만율만 계속 증가하고 있다

칼로리, 지방을 강조한다
- 미국 30년간 완전히 실패했다 : 동양식으로 바뀌면서 더 빨리 비만해지고 있다
- Atkins 다이어트의 교훈을 모른다
- 저칼로리, 저지방을 먹었는데 살 더 씬다
- 간식이 원인이다 : 비만의 진범은 주식(하루 3끼에 얼만큼 먹느냐)이다

과체중이 오래산다 : 비만으로 질병도 늘지만 저항력도 늘어난다
- 비만의 위험과 다이어트의 효과도 다소 과장되었다
- 99.5% 실패하기에 다이어트 효과도 단기 실험의 결과 뿐이다

청소년기에게 잘못된 다이어트는 죄악이다
- 청소년기에는 올바른 식사의 태도가 중요하다
- 배고프면 원하는 간식을 주어 폭식을 막아야 한다
- 어린이에게 성인과 같이 좋고 나쁨을 따지는 다이어트는 미친 짓이다
- 잘못된 다이어트의 부작용이 더 치명적이다

● 정상 체중인 사람에게 다이어트는 더욱 미친 짓이다
- 연예인을 따라하면 몸만 망친다
- TV의 날씬함은 정상적인 번식이 불가능할 정도의 저체중이다
- 다이어트 자체가 목적일 수는 없다

“사람들의 사망률은 체중과 상관없다.” 화들짝 놀랄 소리다.

   비만 히스테릭, 이대택 지음
과체중이 만병의 근원이고, 체중 감량이 건강의 지름길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에게는 분명 그러하다. 그런데 결코 허투루 하는 말이 아니다. 1989년 ‘미국의학협회지’에 게재된 논문의 결론이다. ‘에어로빅’ 용어의 창시자인 미국 스포츠의학자 케네스 쿠퍼 박사 등이 1만30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다. 그렇다면 ‘과체중이 사망률을 높인다’는 ‘일반상식’은 어떻게 된 것인가. 국민대 체육대 교수인 지은이는 ‘비만이 건강의 적’이라는 주장은 개인의 운동과 체력, 식이 습관, 스트레스 등을 고려하지 않은 오류라고 주장한다. 그는 “비만이란 질병은 존재하지 않는다” “비만은 의료상품”이라며 ‘비만의 음모론’을 제기한다.

비만 관련 산업이 발달한 미국에서 과체중이 건강을 해친다는 논문이 양산되는 데 주목한다. 그러면서 “의료 산업과 제약 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는 입장에서 이상적인 질병은, 그 질병에 시달리게 하면서도 죽지 않게 하고, 효과적으로 치료도 안 되며, 그러면서도 의사나 환자가 치료를 위해 달려드는 그런 것”이라는 인용문으로 배경을 설명한다. 이는 상식의 오류를 깨는 책을 여럿 써온 미국 콜로라도대 법학교수인 폴 캄포스가 저서 『비만 신화』에서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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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2-07-19 / 등록 2010-05-04 / 조회수 : 14821 (176)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