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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영양효능의 과장

약은 저축되지 않는다

- 수명, 반감기 :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

평소에 조금씩이라도 몸에 좋은 성분을
몸에 비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까

그런데 우리에게 비축 가능한 것은 살(근육)과 지방뿐이다
나이가 들면 근육은 줄고 지방만 늘어난다 ... 이것이 비만

우리 몸에 기능성물질은 비축하는 기작은 없다
몸에 좋던 나쁘던 과잉이 되면 독이 된다

비타민 분해되고 배출된다
항산화제 산화된다
산화된 항산화제는 몸에 큰 짐이된다
미네랄 활성이 강하다 그만큼 권장량과 독성량이 간격이 좁다

근육은 식사로 늘어나지 않는다
운동으로 늘어난다

지방은 쓰고 남은 영양(포도당)의 축적이다
포도당의 형태가 많으면 치명적(당뇨)가 되므로
물에 영향을 덜주는 지방을 형태로 전환하여 비축한다

우리의 건강은 DNA에 달려있다
우리몸은 평균 2년이면 새로운 세포로 바뀐다
우리몸에 필요한 세포,근육, 효소, 조절물질, 감각 ....
모든 것을 DNA의 정보에 의해 아미노산으로 합성하여 만든다
DNA의 손상에 따라
점차 여러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우리의 몸에 건강의 축적기관은 없다

DNA의 손상을 주는
무리한일을 피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우지하는 것이다


영양제, 너무 많이 먹다간 간 독성에 심장병까지

비타민을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고용량 비타민 제제를 2~3개씩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적당히 복용하면 몸의 활력을 높이는 비타민이지만 양이 지나치면 문제다.

비타민A 과용하면 간 독성 생겨

비타민A는 다른 영양소에 비해 일일 최대 허용량이 적으며, 이를 초과하면 피부건조, 졸도, 간 독성 등이 나타난다. 최근 발표된 몇몇 대규모 연구조사 결과에서 혈중 비타민A 수치가 높은 사람은 골다공증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A는 소변으로 배설되지 않고 체내 저장된다. 비타민A는 시리얼, 두유 같은 갖가지 식품에 들어 있고, 종합 비타민에 들어 있어 허용량을 초과하기 쉽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비타민 A·E·C, 셀레늄 등 항산화제만 따로 모은 영양제를 복용할 때 주의한다. 종합비타민과 항산화제 제품을 같이 복용하면 비타민A 허용량을 초과할 수 있다.

최대 허용치 넘기기 쉬운 비타민C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하면서 1000~2000mg의 고용량 비타민C를 복용하는 사람이 있다. 특히 입 안에서 녹여 먹는 추어블 형태 비타민C는 달콤한 맛 때문에 한자리에서 3~4개 먹기 쉽다. 식약청 고시 기준 하루 최대 허용치인 2000mg을 넘기면 사람에 따라 설사, 속쓰림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한다.

철분, 과잉복용하면 심장병 위험 높아져

철분을 과잉섭취하면 심장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철분이 활성산소의 생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빈혈이다’ ‘기력이 떨어졌다’ 등 자가진단을 하면서 철분이 함유된 보충제를 과용하고 있다. 미국 프레밍햄 심장건강조사에 따르면 노인 중 12%는 우려될 정도로 철분 보충제를 과용하고 있었지만 그중 철분 결핍에 의한 빈혈환자는 한 사람도 없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1-03-15 / 등록 2010-05-05 / 조회 : 9405 (52)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