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2

 

Log in 
 
Hint 음식을 즐겁게 먹어야 건강 불량지식 사 례 바로보기 위 로 자연과학 원 료 제 품 Update Site



Health : Balance in Network

생명은 Dynamic Complex Network Reaction  
- connection
- 관계이다

Health = Balance in comlex network reaction

생명현상은 절충, 타협이다 = 공생
- 오랜 적응의 결과이다
- 무리를 허락하지 않는다
- 미생물과 타협
- 역사는 적자 fittest의 생존이지 강자의 생존사가 아니다

건강은 태도이다
- 항암식품 찾기전에 냉장고 부터 청소하라

생명현상은 파동이다
건강은 항상성이다
건강은 생각이다

고장난 냉동고에 갇혀 얼어 죽은 사람에 관한 것이다. 실제 있었던 사건으로 일하는 도중 동료들의 실수로 냉동고에 갇힌 사람이 냉동고에서 자신이 죽어가는 과정을 기록에 남겼다고 한다. 손발이 마비되고 몸을 움직일 수 없으며 천천히 죽어가는 자신을. 하지만 앞서 말한바와 같이 냉동고는 꺼져있었고 환풍도 잘되었기 때문에 하룻 밤만에 그가 죽을 이유는 없었다. 스스로의 정신이 육체를 죽인 것이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미네랄이 부족해진다. 미네랄 부족은 만병의 원인이 된다. 일본 와카야마현의 산간벽지에 무로병이라는 기이한 병이 있었다. 이 병에 걸리면 뇌와 척추 기능이 상실하고 음식을 삼키는 근육을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쇠약해지는데 원인은 물이 너무나 투명해서 미네랄 성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역삼투 정수기의 문제점)
알러지, 아토피도 지나치게 깨끗하여 생긴 병이다 예전에는 항상 흙을 밟고 만지고 살았었다.  여러 면에서 불결한 환경에서 살았고, 목욕도 년 중 행사였다. 냉장고도 없어서 거의 상하기 직전의 미생물이 가득한 음식도 먹어야 했고, 충분히 익혀 먹지 못한 경우도 많았다.
몸은 이런 상황에 맞게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불과 몇 십 년 만에 너무 깨끗해져 버렸다.  따라서 대부분의 항체가 할 일이 없어져 버렸다. 할 일이 없어진 항체가 외부의 세균 대신에 엉뚱하게 수 천년 간 먹어왔던 식품 속 단백질 등에 항원/항체 반응을 하기 시작하였다

건강한 사람은 암세포도 건강하고 바이러스도 건강하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체내에 바이러스와 세균 같은 병원균이 침입하면 바로 작동한다. 인간이 진화를 거듭하면서 면역체계는 계속 발달했지만, 신기하게도 바이러스 같은 병원균은 여전히 우리 몸을 공격하고 있다. 감기바이러스로 알려져 있는 ‘인플루엔자’부터 불치병으로 알려진 ‘에이즈바이러스’까지 아직 면역체계가 막지 못하는 바이러스는 많다.
사람의 면역반응이 발달할수록 바이러스도 그에 맞는 생존 방법을 발달시킨다. 결국 아주 오랜 세월동안 사람과 바이러스가 끝나지 않는 술래잡기를 하고 있는 셈이다.
이 술래잡기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르지만 많은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어떻게 도망가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만약 바이러스가 도망가는 방법을 모두 이해하게 된다면, 이것을 거꾸로 이용해 바이러스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이다.

 

뚱뚱한 사람을 비하하는 것은 가난한 사람을 비하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015년 9월 30일  |  By: eyesopen

미국 질병관리통제센터에 따르면 행동(뒹굴거리며 간식을 먹는 그런 행동!)이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가운데 비중이 25%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타고나는 것과 의료 서비스의 질이 25%, 나머지 50%는 소득, 성별, 인종과 같은 사회적인 요소가 차지합니다. 같은 도시 안에서도 사는 동네에 따라 수명이 최대 25년까지 차이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사회적 요인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빈곤과 정신, 육체적 건강 간의 긴밀한 관계는 연구를 통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한 연구에 따르면, 소득 최하위 계층의 여성은 최상위 계층의 여성에 비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배나 높다고 합니다. 체질량 지수와 운동량이라는 변수를 통제해도 가난한 여성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여전히 2배입니다. 비만이 아닌 낮은 소득이 당뇨병 발병의 가장 정확한 예측 변수라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비슷하게 미국에서도 미시시피 주의 흑인들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저소득이 50세 미만 심혈관계 질환 발병률을 3배 높인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빈곤은 공공 보건에 비만보다 더 큰 위협으로 작용합니다. 니콜 아버와 하버드대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살 빼는 공식은 아주 간단합니다. 덜 먹고, 더 움직이면 되는 것이죠. 그런 식으로라면 가난도 덜 쓰고, 더 일하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진지하게 임하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이런 식으로 비만과 빈곤을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비만에서 벗어나는 것은 실제로 어마어마하게 힘든 일이니까요. 비만인 남성 중 1년 안에 정상 몸무게로 돌아오는 사람은 210명 중 1명, 여성은 124명 중 1명입니다. 비만 정도가 심한 사람이면 남성은 1,290명 중 1명, 여성은 677명 중 1명만이 비만에서 벗어납니다. 반면 빈곤의 경우, 퓨 리서치센터는 소득 하위 5%인 미국인 중 상위 5%로 진입하는 사람이 100명 중 4명 꼴이라고 밝혔습니다.  100명 중 9명이라는, 보다 희망적인 연구 결과도 있고요. 그러니 거칠게 말하면 비만 탈출이 빈곤 탈출보다 4-8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건강 전문가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탓하지 않으면서 뚱뚱한 사람은 쉽게 비하하는 것일까요?

여러가지 이유를 떠올려봅니다. 빈곤은 엄청나게 복잡한 문제로 여겨지기 때문에, “먹는 칼로리, 나가는 칼로리”라는 식으로 쉽게 말하는 것 자체를 불쾌하게 느낄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어쩌면, 미디어가 두 가지 사안을 조명할 때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인간의 얼굴”을 부여하지만, 뚱뚱한 사람들은 얼굴없는 덩어리로 그려내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우리 모두 백만장자가 되는 가난뱅이 이야기는 환상일 뿐임을 깨닫고, 다이어트 리얼리티쇼 출연자들을 새로운 영웅으로 떠받들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비만인 비하가 만연한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비만인 비하를 중단해야 할 이유는 아주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분위기는 비생산적입니다. 한 비만 연구소의 부소장은 “사람들이 뚱뚱하다는 이유로 낙인 찍히거나 망신을 당하면 오히려 음식에 더 의지하고 운동을 하지 않게 된다”며, 개인의 선택과 행동은 비만 문제의 큰 그림 중 일부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비만인을 비하하는 사회적 분위기는 학교와 직장의 비만인 차별을 부추깁니다. 이런 차별은 임금 격차로 이어지고, 해고와 자존감 저하를 낳습니다. 무엇보다도 뚱뚱하건 말랐건, 돈이 많건 가난하건, 이들은 모두 일하고 사랑하며 실패하고 앞으로 나아기도 하는, 모두 같은 사람들입니다. 인간의 가치를 통장 잔고나 몸무게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 이것이 니콜 아버가 망각하고 있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슬레이트)


Hint for 쉽게 알기

사이트 소개
- about Me, 질문, 희망
- about Site, 목적, 경과
- 참고서적 : Bookshelf
- 방명록

보면 알 수 있다
- 분자 보인다, 알면 보인다
- 만물은 화학 물질이다
- 구조식에 답이 있다
- Size : 개요
- Shape : 개요
- Movement : 개요
 

지식생태계

지식 생태계
- 생태계 필요성
- 아직은 구호만
- 집단 지성
- 학습 생태계

항해 지도

구성요소
Mapping 방법
- One source
- Multi use
- 인간의 통찰력
Mapping engine
- 개발 방향
- 전체를 시각화




페이스북 올리기            방명록           수정 2015-09-30 / 등록 2010-01-29 / 조회수 : 11026 (113)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