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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감각시각

시각 : 착시의 종류

뇌로 보는 세상 : Gestalt 형태인식의 원리
- Perceptual Grouping and Binding
- 시각의 모듈성

착시의 종류
- 중심와 : 주변시와 착시
- 얼굴 착시
- 착시 : 크기 착시
- 착시 : 뒤집어 보기

- http://youtu.be/046T5UxZG8c

1. 기하학적 착시 : 도형의 방향, 각도, 크기, 길이에 의한 착시현상
2. 원근의 착시 : 보는 동안에 가깝고 먼 형태가 반대로 되는 현상
3. 연속적인 움직임 : 영화처럼 조금씩 다른 정지한 영상을 잇달아 제시하면 연속적인 운동으로 보이는 현상
4. 밝기나 빛깔의 대비에 의한 착시 : 주위의 밝기나 빛깔에 따라서 반대방향으로 치우쳐서 느껴지는 현상
5. 요구나 태도에 의한 착시 : 배가 고플 때 다른 것을 그린 그림을 음식물의 그림으로 잘못 보는 현상



  


 


 


 


 


 


 


 



그림의 왼쪽은 오목하게 들어간 모습이고 오른쪽은 돌출된 모습이다.
그것은 윗쪽에 그늘이 있으면 파인것으로 보이고
아래쪽에 그늘이 있으면 돌출된것 처럼 보는
우리 두뇌의 착시현상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광원인 해와 달이 하늘에서 비추는 것만 경험했지
땅쪽에서 위로 비추는 광원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동일한 크기
 

집중해서 보면 느려지고 시선에서 멀어지면 빨리 회전한다

 

개구리로 보이는가 말로 보이는가
 

위쪽은 검고 아래는 흰색?  가운데 부분을 가려보면


 


영국의 만화가 윌리엄 힐은 1915년 미국 유머 주간지 ‘퍽(Puck)’에 ‘내 아내와 장모’라는 이름의 재미있는 삽화를 발표했다. 얼굴을 그린 건데 이게 보는 사람에 따라 고개 돌린 젊은 여자의 모습이기도 하고 고개를 약간 숙인 채 침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노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둘 중 하나를 본 뒤에는 남이 얘기해 주지 않으면 결코 다른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그의 삽화(맨 오른쪽 그림)는 이제 사람들이 ‘아, 이 그림!’ 할 정도로 널리 알려졌다. 그런데 이 그림은 ‘보링의 인물(Boring figure)’로도 불린다. 미국 하버드대의 저명한 실험심리학자 에드윈 보링이 1930년, 애매모호한 지각현상의 예로 이 그림을 다룬 논문을 발표하면서 이 그림이 유명해졌기 때문이다.
심리학자 에드윈 보링은 만화가 힐 1915년 잡지에 발표한 그림(오른쪽)을 지각의 애매모호함을 보여주는 예로 논문에 소개했다. 사실 이 그림은 힐의 창작이 아니라 1888년 인쇄된 한 엽서에 나오는 그림으로 작가미상이다.  

  그렇다고 힐이 억울해할 것도 없는 게, 그 자신도 1888년 독일에서 인쇄된 엽서의 그림(맨 왼쪽 그림)을 베낀 것이기 때문이다. 익명의 작가가 그린 이 그림은 1890년 한 기업체에서 써먹기도 했다(가운데 그림). 오히려 지금도 이 그림의 원작자를 힐로 소개하는 문헌이 많다.

 


 

 

 

 

 

 

 


 

 

 

 

 

 

 

완벽하게 둥근 원
 

 

 

 

 

아사히(Asahi) 착시
왼쪽 그림을 보면, 가운데에서 마치 빛이 뿜어져 나오는 듯 오른쪽 그림보다 훨씬 밝아 보이는데요. 왼쪽이나, 오른쪽이나 두 그림의 중심은 물리적으로 같은 밝기의 흰색입니다. 전문가들은 왼쪽 그림의 형태에서 우리 뇌가 태양이나 달을 연상하면서, 실제보다 중심 부분이 밝아 보이는 착시를 일으킨다고 분석합니다.

 


주변시와 착시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21-07-30 / 등록 2013-01-06 / 조회 : 31815 (1077)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